지옥은 영계, 시공을 초월한 신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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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영계, 시공을 초월한 신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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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뉩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물질계 이 우주와 다른 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곳입니다. 또 변치 않는 영원 무궁의 세계입니다.

물질계 오늘은 아픔도 시간이 흐르면 줄어 들고, 몸이 버티지 못하면 고통에 무감각해 집니다. 아픔뿐 아니라 기쁨도 시간이 지나면 식어 지고, 여러 가지 기쁨을 자꾸 접하게 되면 기쁨을 별로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영계는 천국의 기쁨이 오래 가고 반복 된다 하여 무료해 지거나 지옥의 고통이 세월이 지난다고 줄어 들거나 견딜 만해 지거나 무감각하게 되어 소멸 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따라서 오늘 이 땅 위에서 우리가 죄의 값을 당할 때 육체에 고통이 가해 진다 하여그 고통이 그 죄의 값 전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죄의 값은 지옥에 가서야 진정으로 시작 됩니다. 이 땅 위에 우리의 몸으로는 지옥의 고통은 견딜 수가 없고 받아 낼 수도 없습니다. 육체의 몸은 하루 종일 때리면 신경이 마비가 되면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한계를 넘어 서면 숨이 끊어 져 송장이 됩니다. 죄의 값과 고통을 주고 싶어도 우리의 이 땅 위에 몸에는 쏟을 수가 없습니다. 이 땅 위에 죄 값으로 겪는 고난과 고통은 지옥에 가서 당할 본격적인 값의 그림자로 비춰 지는 정도입니다. 천국의 기쁨도 마찬 가지입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믿고 살면서 받는 복이란 이 땅 위에서 받을 수가 없고 단지 믿음의 실상을 느낄 수 있도록 이 땅 위에서 조금 비춰 주실 뿐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지옥의 고통을 겪었다 하는 표현은 상기의 상식과 기본적인 교리를 아는 상황에서 그렇게 설명한다면 그렇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일 십자가에서 당한 고통이 우리의 지옥 고통의 전부라면 로마 시대에 수 없이 십자가에 죽어 간 사람들의 고통과 예수님의 고통이 같게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주님의 몸은 당시 최극형에 처해 졌으며, 그 순간 하나님은 모든 택자가 당할 영원한 고통을 예수님의 몸에 쏟았습니다. 그러나 그 몸은 우리와 꼭 같은 인체이므로 지옥의 무한한 고통을 다 담당할 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지옥의 고난은 그 몸이 고난을 겪을 때 그 마음이 그 속에서 그 고난을 함께 겪었고, 그 마음이 그 고난을 겪도록 하신 분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고난 주간이며 오늘은 부활 주일입니다.
: 휴스턴의 한인교회에서 이런 주장을 읽었습니다.
: ..........
: 금요일(마26:47-27:61)
: 이른 새벽에 유다와 함께 들이닥친 무리에 의해 잡히신 예수님은 그 이후부터 정신없이 끌려 다니십니다. 공회에서 재판을 받으시고, 빌라도 앞에 서시고, 헤롯에게로 보내어 지고, 다시 빌라도에게로 돌아오고 결국 사형선고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오전 10시경쯤일 겁니다. 12시에서 3시까지 어두움이 임하고 예수님은 지옥의 고통을 겪으십니다. 그 후 4시경 예수님은 돌아가시고 해가 지기 전에 십자가에서 내려져 무덤 속에 묻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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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의 지옥 고난은 죽은 후 3일동안이 아니라 죽기 전 마지막 순간 6시간 정도에 다 겪었다는 것이 됩니다.
십자가 상에서 '지옥의 고통'에 대해?
고난 주간이며 오늘은 부활 주일입니다.
휴스턴의 한인교회에서 이런 주장을 읽었습니다.

..........

금요일(마26:47-27:61)
이른 새벽에 유다와 함께 들이닥친 무리에 의해 잡히신 예수님은 그 이후부터 정신없이 끌려 다니십니다. 공회에서 재판을 받으시고, 빌라도 앞에 서시고, 헤롯에게로 보내어 지고, 다시 빌라도에게로 돌아오고 결국 사형선고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오전 10시경쯤일 겁니다. 12시에서 3시까지 어두움이 임하고 예수님은 지옥의 고통을 겪으십니다. 그 후 4시경 예수님은 돌아가시고 해가 지기 전에 십자가에서 내려져 무덤 속에 묻히십니다.


이런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의 지옥 고난은 죽은 후 3일동안이 아니라 죽기 전 마지막 순간 6시간 정도에 다 겪었다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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