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직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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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직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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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렘1: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나님은 볼 수 없고, 인간은 연약하고, 중간에서 심부름을 잘 해야 하는 것이 신앙 세계의 지도자입니다. 지도자가 조금 자기 색채를 가하면 하나님을 가로 채는 천하 제일의 범죄가 되고, 지도자가 자기 역할을 조금 엷게 하면 맡겨 진 신앙의 사람들은 춥고 배고프게 되니 그들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사활의 대속으로 살려 놓은 이들입니다. 이 죄는 살인죄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죄입니다.


신앙의 지도직은 특별한 관리 대상임을 말씀한 것입니다. 세운 시기부터가 아니라 미리부터 특별하게 관리함을 말씀하십니다.


직업이 없자 아무나 뛰어 드는 시대입니다. 직업의 출로나 대안으로 삼고 나서는 불행한 시대입니다.

분명히 맡긴 사명이 있고 주신 은혜가 있는데 온 세상이 민주화 된 목회자의 이름으로 복음의 사명에 김을 빼고 주저 앉히는 시대입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지도직'의 중요성, 미리부터 관리하시는 특별하심을 기억합시다.

지도직, 그 위치가 조금이라도 넘치면 종놈이 하나님 자리를 넘 보는 역적이 되고

지도직, 그 위치를 조금이라도 무시하면 복음 운동을 말살하는 집단학살의 반인륜범죄가 됩니다.


>> 공회교인80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십니까?

:

: 사무엘상11장을 읽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 사무엘상11장8절 에서...

:

: [삼상11:8]

: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

: 이랬는데요.

:

: 사울이 왕이 된 이 시대... 즉, 통일왕국시대의 초기인데...

:

: 이 성구에는 왜 굳이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뉘어서 계수하였나요?

:

: 꼭 분열왕국시대에서 사용하는 성구처럼 느껴져서요...

:

: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통일왕국시대에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한참 전이었을껀데...

:

: 이 성구의 앞뒤를 몇번이고 읽어봐도 꼭 이스라엘(북이스라엘)과 유다(남유다)를 구분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

: 그냥... "~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삼만이더라" 이러면 되지 않았을까요?

:

: 물론 성경은 쓰인 그대로 읽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

: 그러나 계속 의문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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