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인 마음 - 추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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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인 마음 - 추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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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단순화와 세분화
사람의 인체를 최대한 세분화한 것이 서양의학입니다.
반대로 최대한 단순화한 것이 동양의학, 한의학입니다.

물질의 구성과 역학을 살핀 물리학을 중심으로 서양학은 끝없이 분해를 해 왔습니다. 그 결과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이루었고 모든 면에서 수치적으로 폭발적 성장을 가져 왔습니다. 종국에는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세분화와 물량화와 발전 된 훗날의 업적을 이루어 이제는 자기가 만든 기술에게 위협을 체감하는 데 이르렀습니다.

동양학은 서양학과 출발은 같았지만 세분화 대신 단순화로 달렸고 당연히 철학 도덕이 더욱 발달하면서 총론 통론 원리만을 가지고 뜬 구름만 잡고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이 만들고 인간이 제압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맴돌았습니다. 기술과 수치에 있어서는 미개함을 벗지 못하였으나 적어도 기계와 수치에 치어 죽을 지경은 아니었습니다. 근대화와 현대화 과정에 동양의 단순화는 미개화라고 생각했으나 최근에는 서양식 세분화가 동양식 단순화 범위 내에 들어 와야 한다거나 아니면 단순화와 묶어 병행발전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AI의 인공지능이 예전같으면 발전을 시켜 놓고 아차! 할 상황이나 이제는 그 직전인 현상황에서 모두들 두려움을 공감하면서 뭔가 조심을 한다는 소식 자체가 그런 면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2. 단순화의 사례
동양은 남자와 여자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도덕과 철학의 원리로 가르치는 정도에 그칩니다. 서양은 X와 Y 염색체를 설명하면서 남자가 남성 되는 과정을 호르몬의 구성과 역할까지 짚어 가며 현란하게 설명합니다. 머리 나쁜 비전공자는 무슨 말인지 읽어도 모릅니다. 백과사전만큼 많은 분량으로 남아와 여아의 분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학의 발전 끝에 현대 과학은 한 아이의 아버지를 구별해 내는 친자확인을 99.999% 알아 낸다는 등의 수치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양식 미개함으로 이런 상황을 보려면 '그 ㄴ하고 그 ㄴ하고 둘이 살다가 그 아이가 태어 났으니 따질 것이 무엇인가. 확인? 생긴 모습을 보면 딱 써야 있네.'라고 단순화 해 버립니다. 서양의학은 유전병을 미리 발견하여 낙태 시키거나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살려 낸다고 자부심을 가집니다. 동양식 철학에서는 그러나 저러나 결과는 마찬 가지라고 합니다. 오늘 전국의 요양병원에 90이 넘어 생각도 없고 죽음을 인식도 못하고 자기도 자녀도 몰라 보고 숨만 쉬며 휑하니 천정만 쳐다 보는 이들이 넘쳐 나는데 현대 과학은 이 나라 5천만명을 그렇게 만들 것이며, 그리고 그 이후에 다시 그들을 200세까지 살게 할 연구로 또 돌진할 것이며 그 200세를 건강하게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하다가 200세까지 건강한 새 인류가 어떤 종으로 돌변할지 그 이후는 그 이후에 맡기자 할 것입니다.

동양학의 미개함 속에 단순화를 통해 하나뿐인 원리를 짐작하는 사람들은 전1:2의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해 아래 인간이 한 짓이 실제 새로운 것은 없고 새로운 줄 착각한 것만 있었고 마지막에는 그렇다고 깨닫고 갈 것이니 비록 불신자라도 진리의 말씀, 딱 하나밖에 없는 원리가 이 세상을 운영하고 있음을 눈치 챈 사람은 헛일을 덜 하게 되고, 오로지 눈 앞에 새 것만 뒤집어 발견해 내고 연구하는 이들은 무지개 잡으러 죽는 날까지 달려 가는 모습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3. 물질과 마음, 그 추출 과정
하나님은 영계와 물질계로 나누어 만드셨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세계를 신령계, 즉 영계라고 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칸 속에 제한을 받는 곳을 물질계로 만들었습니다. 물질계 안에 인간의 영과 천사와 악령만 시공을 초월합니다. 인간의 영은 마음과 하나로 묶여 인간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영의 자유로움을 아직까지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악령과 천사는 영물로만 되어 있어 그 영물의 실력 범위 내에서는 물질계를 휘젓고 자유하고 있습니다. 이 세계는 신앙의 우리만이 파악하고 불신 세계는 과학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흔적을 가끔 느끼면서 두려움을 느끼는 정도이나 전체적으로는 잊고 살 정도의 생활을 합니다.

마음은 물질인가, 어떤 구조인가, 어떤 구성의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가? 이렇게 뒤져 보고 잡아 보고 분류하여 적어 보고 싶은 것은 세분화입니다. 세분화의 과정에 인체는 거의 밝혀 졌고 밝혀 지지 않은 부분은 시간 문제라고 합니다. 마음은 아직도 밝혀 낸 부분은 일부분이고 알지 못한 부분이 거의 전부지만 적어도 큰 방향은 잡아 두었습니다. 역시 시간 문제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꼬리를 잡은 것 자체가 마음은 물질이라는 뜻입니다.

왜 마음은 물질인가? 불택자 불신자 하나님 없고 성경을 모르는 과학자가 꼬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록 일부지만 분해를 해 나가고 검출을 시작했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4. 질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질문1) 마음은 입자들(원자 전자 중성자 퀘이크 등)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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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 전자 중성자까지는 70년대 학교를 다닐 때 들어 봤습니다. 그 초보 수준의 과학기에도 그 단어만 들었지 그 단어들이 왜 필요하며 무슨 말인지는 몰랐습니다. 지금은 퀘이크에 힉스까지 더해지는가 봅니다. 더해 봤자, 그 세계가 더 세분화 되어 봤자 물질계 내의 것입니다. 그런데 원자를 몰랐던 시대가 있었듯이, 힉스나 퀘이크 같은 단어들을 몰랐던 때가 있었듯이, 바로 그 과거로 볼 때 오늘 과학이 알아 낸 것은 알게 되었으나 아직 알아 내지 못한 것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며 그 알아 낸 것 때문에 인간은 더 많이 알게 되었는가? 과거보다는 더 많이 알게 되었지만, 하나를 더 알아 냄으로 과거에는 몰랐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고 있던 더 크고 넓고 많은 세계가 존재함을 알게 되어, 실제로는 하나를 새로 알아 내면 측량하기 어려운 더 많은 모름을 가지게 됩니다.

마음이 이미 발견 된 물질 입자로 구성이 되었는지, 아니면 다른 물질 입자가 차원을 달리 하면서 존재하는지? 이 것은 신앙인인 우리가 연구할 바가 아니고 우리는 축구 구경을 하는 관람객처럼 단순히 그냥 지켜 보며 즐기면 될 일입니다. A팀이 이길 것인가, B팀이 이길 것인가? 그 것은 구단주나 연고인이나 그 축구에 특별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심리라야 하고, 우리는 그냥 시간 날 때 재미 있게 그냥 보기만 하다가 경기가 끝이 나면 A가 이겼다 B가 이겼다 라고 알기만 하면 됩니다. 물리학은 한 눈에 봐도 이 곳을 찾는 우리 신앙의 세계에서는 남의 세계입니다. 다만 접하기 때문에 곁 눈으로 가끔 쳐다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라는 실체가 밝혀 지는 날, 그 날에 '물질' 세계라는 것이 명확하게 밝혀 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밝히는 과정과 내용이 다 공개가 되고 이제는 우리도 인정할 단계가 되면 '아, 그랬어?'라고 하면 되는 세계로 생각합니다.

어머니 A, 아버지 B, 아이 C, 이렇게 존재하는 과정에 A가 가출하여 알 수 없다면 C - B를 해 보면 A가 검출 됩니다. B가 일찍 죽고 알 길이 없다면 아이 C에서 어머니 A를 빼면 틀림없이 아버지 B가 나옵니다. 좀 복잡하지만 부모를 전혀 알 길이 없고 C만 있다 해도 그 C에게서 잘 유추해 보면 A와 B가 대충 짐작될 수 있습니다. 단순화의 진리와 지혜와 단순화의 신앙을 붙들 필요가 있는 시대입니다. 질문자의 대화 상대방이나 접촉 상대방 중에 과학자가 있다면, 더더욱 단순화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무지하고 못나서가 아니라 진리는 하나이고 그 진리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며 은혜입니다. 단순화 안에서 세분화가 가치 있지 단순화를 잊거나 모르거나 떠나서 발전하는 세분화는 정화조 속을 뒤지는 불행입니다.


질문2) 시간과 공간도 입자들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 같은데, 마음은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과는 또 다른 물질 같습니다.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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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빛을 입자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옛날로 올라 가면 공기가 이렇게 구성 되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현재 원자 전자와 같은 차원의 입자로 되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입자의 구성과 형태가 차원을 달리 한다면 소립자 없는 대립자는 없고, 소대립자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적어도 물질계의 물질은 기본적으로 복합체 종합체입니다. 여러 개를 묶어 하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것이 물질계 창조의 기본인 이상 어떤 형태로든지 많은 구성품으로 하나의 더 큰 것을 만들고, 더 큰 것들로 더 큰 것을 만들어 놓으신 세계라는 점에서 본다면 시공의 구성물은 물리학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들의 안경의 성능이나 차원이 저급해서 그럴 듯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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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 현미경으로 볼 수 있고 또 화학기호로 검출해 낼 수 있으며 물리학에서 전자 원자 중성자 ... 그런 식으로 검출해 낸 것은 모두 인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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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배경 : 바로 위의 글은 연구부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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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모형이론이라는 입자물리학이 있습니다.
: 간단히 설명하면, 표준모형이론에 따르면 모든 물질이 6개의 중입자 '쿼크'(스트레인지, 참, 톱, 업, 다운, 바텀)와 '렙톤'이라는 6개의 경입자(전자, 중성미자, 뮤온, 뮤온중성미자, 타우 입자, 타우중성미자)와 그리고 이들의 반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 현대 물리학에서는 쿼크(중입자)와 렙톤(경입자)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보고 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양성자와 중성자는 '쿼크'로 구성돼 있다.
: 표준이론에 따르면 물질은 이처럼 각각 3쌍의 쿼크(업-다운, 스트레인지-참, 보텀-톱)와 렙톤(전자-중성미자, 뮤온-뮤온성미자, 타우-타우성미자)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들 상호간에는 4종류의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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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위의 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 힉스입자(소입자들에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가 발견이 되면서, 표준모형이론이 증명이 되었으며, 과학계에서는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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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마음이 뇌와(뉴런과 뉴런의 작용인 전기신호와 화학전달 물질)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로
: 이해는 하는데, 마음도 물질이므로(일반적인 물질과 형태가 다르더라도: 피아노와 피아노의 소리) 원자나 전자 퀘이크 같은 표준모형이론의 “입자”로 구성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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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연구부의 글을 다시 살펴보니, 연구부에서는 마음은 이러한 방향으로 생각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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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과 시간은 물질인데, 공간과 시간은 원자 전자 중성자 같은 입자의 물질로 이루어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일반과학에서 공간과 시간을 명확히 물질이라고 표현한 글도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시간과 공간이 물질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해를 잘 못했었습니다. 최근에 중력파가 발견이 되면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중력이 강한 곳에서는 시공간이 휘어짐)이 증명되면서 과학도 시간과 공간이 물질 인 것을 증명을 하였지만, 총공회 처럼 시공간이 명확히 물질이라고 이야기는 아직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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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마음은 일반적인 물질의 구성인 입자들로(원자 전자 중성자 퀘이크 등)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인가요?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표현처럼 `신비한 물질`로 표현하고 설명하는 것이 좋고 옳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입자들로 구성되지 않은 `물질` 이란 것이 이해가 많이 어렵습니다.
: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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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시간과 공간도 입자들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 같은데, 마음은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과는 또 다른 물질 같습니다.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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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은 굉장히 특별하고 신비하고 탁월한 기능을 가진 물질 같습니다. 정통신학에서는 마음을 비물질인 영혼이나(이분론) 혼(삼분론)으로 이해를 하는데, 마음은 정통신학에서 이해하는 비물질인 영혼이나 혼 만큼 굉장히 특별한 물질 같습니다.
마음을 이루는 물질에 대해서 문의합니다.
“과학이 현미경으로 볼 수 있고 또 화학기호로 검출해 낼 수 있으며 물리학에서 전자 원자 중성자 ... 그런 식으로 검출해 낸 것은 모두 인체입니다.”

질문배경 : 바로 위의 글은 연구부의 글입니다.

「표준모형이론이라는 입자물리학이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표준모형이론에 따르면 모든 물질이 6개의 중입자 '쿼크'(스트레인지, 참, 톱, 업, 다운, 바텀)와 '렙톤'이라는 6개의 경입자(전자, 중성미자, 뮤온, 뮤온중성미자, 타우 입자, 타우중성미자)와 그리고 이들의 반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쿼크(중입자)와 렙톤(경입자)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보고 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양성자와 중성자는 '쿼크'로 구성돼 있다.
표준이론에 따르면 물질은 이처럼 각각 3쌍의 쿼크(업-다운, 스트레인지-참, 보텀-톱)와 렙톤(전자-중성미자, 뮤온-뮤온성미자, 타우-타우성미자)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들 상호간에는 4종류의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존재한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위의 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 힉스입자(소입자들에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가 발견이 되면서, 표준모형이론이 증명이 되었으며, 과학계에서는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이 뇌와(뉴런과 뉴런의 작용인 전기신호와 화학전달 물질)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로
이해는 하는데, 마음도 물질이므로(일반적인 물질과 형태가 다르더라도: 피아노와 피아노의 소리) 원자나 전자 퀘이크 같은 표준모형이론의 “입자”로 구성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구부의 글을 다시 살펴보니, 연구부에서는 마음은 이러한 방향으로 생각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간과 시간은 물질인데, 공간과 시간은 원자 전자 중성자 같은 입자의 물질로 이루어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일반과학에서 공간과 시간을 명확히 물질이라고 표현한 글도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시간과 공간이 물질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해를 잘 못했었습니다. 최근에 중력파가 발견이 되면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중력이 강한 곳에서는 시공간이 휘어짐)이 증명되면서 과학도 시간과 공간이 물질 인 것을 증명을 하였지만, 총공회 처럼 시공간이 명확히 물질이라고 이야기는 아직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1) 마음은 일반적인 물질의 구성인 입자들로(원자 전자 중성자 퀘이크 등)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인가요?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표현처럼 `신비한 물질`로 표현하고 설명하는 것이 좋고 옳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입자들로 구성되지 않은 `물질` 이란 것이 이해가 많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2) 시간과 공간도 입자들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 같은데, 마음은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과는 또 다른 물질 같습니다.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음은 굉장히 특별하고 신비하고 탁월한 기능을 가진 물질 같습니다. 정통신학에서는 마음을 비물질인 영혼이나(이분론) 혼(삼분론)으로 이해를 하는데, 마음은 정통신학에서 이해하는 비물질인 영혼이나 혼 만큼 굉장히 특별한 물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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