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이루는 물질에 대해서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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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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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11:57
“과학이 현미경으로 볼 수 있고 또 화학기호로 검출해 낼 수 있으며 물리학에서 전자 원자 중성자 ... 그런 식으로 검출해 낸 것은 모두 인체입니다.”
질문배경 : 바로 위의 글은 연구부의 글입니다.
「표준모형이론이라는 입자물리학이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표준모형이론에 따르면 모든 물질이 6개의 중입자 '쿼크'(스트레인지, 참, 톱, 업, 다운, 바텀)와 '렙톤'이라는 6개의 경입자(전자, 중성미자, 뮤온, 뮤온중성미자, 타우 입자, 타우중성미자)와 그리고 이들의 반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쿼크(중입자)와 렙톤(경입자)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보고 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양성자와 중성자는 '쿼크'로 구성돼 있다.
표준이론에 따르면 물질은 이처럼 각각 3쌍의 쿼크(업-다운, 스트레인지-참, 보텀-톱)와 렙톤(전자-중성미자, 뮤온-뮤온성미자, 타우-타우성미자)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들 상호간에는 4종류의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존재한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위의 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 힉스입자(소입자들에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가 발견이 되면서, 표준모형이론이 증명이 되었으며, 과학계에서는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이 뇌와(뉴런과 뉴런의 작용인 전기신호와 화학전달 물질)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로
이해는 하는데, 마음도 물질이므로(일반적인 물질과 형태가 다르더라도: 피아노와 피아노의 소리) 원자나 전자 퀘이크 같은 표준모형이론의 “입자”로 구성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구부의 글을 다시 살펴보니, 연구부에서는 마음은 이러한 방향으로 생각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간과 시간은 물질인데, 공간과 시간은 원자 전자 중성자 같은 입자의 물질로 이루어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일반과학에서 공간과 시간을 명확히 물질이라고 표현한 글도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시간과 공간이 물질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해를 잘 못했었습니다. 최근에 중력파가 발견이 되면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중력이 강한 곳에서는 시공간이 휘어짐)이 증명되면서 과학도 시간과 공간이 물질 인 것을 증명을 하였지만, 총공회 처럼 시공간이 명확히 물질이라고 이야기는 아직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1) 마음은 일반적인 물질의 구성인 입자들로(원자 전자 중성자 퀘이크 등)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인가요?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표현처럼 `신비한 물질`로 표현하고 설명하는 것이 좋고 옳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입자들로 구성되지 않은 `물질` 이란 것이 이해가 많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2) 시간과 공간도 입자들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 같은데, 마음은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과는 또 다른 물질 같습니다.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음은 굉장히 특별하고 신비하고 탁월한 기능을 가진 물질 같습니다. 정통신학에서는 마음을 비물질인 영혼이나(이분론) 혼(삼분론)으로 이해를 하는데, 마음은 정통신학에서 이해하는 비물질인 영혼이나 혼 만큼 굉장히 특별한 물질 같습니다.
질문배경 : 바로 위의 글은 연구부의 글입니다.
「표준모형이론이라는 입자물리학이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표준모형이론에 따르면 모든 물질이 6개의 중입자 '쿼크'(스트레인지, 참, 톱, 업, 다운, 바텀)와 '렙톤'이라는 6개의 경입자(전자, 중성미자, 뮤온, 뮤온중성미자, 타우 입자, 타우중성미자)와 그리고 이들의 반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쿼크(중입자)와 렙톤(경입자)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보고 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양성자와 중성자는 '쿼크'로 구성돼 있다.
표준이론에 따르면 물질은 이처럼 각각 3쌍의 쿼크(업-다운, 스트레인지-참, 보텀-톱)와 렙톤(전자-중성미자, 뮤온-뮤온성미자, 타우-타우성미자)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들 상호간에는 4종류의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존재한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위의 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 힉스입자(소입자들에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가 발견이 되면서, 표준모형이론이 증명이 되었으며, 과학계에서는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이 뇌와(뉴런과 뉴런의 작용인 전기신호와 화학전달 물질)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로
이해는 하는데, 마음도 물질이므로(일반적인 물질과 형태가 다르더라도: 피아노와 피아노의 소리) 원자나 전자 퀘이크 같은 표준모형이론의 “입자”로 구성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구부의 글을 다시 살펴보니, 연구부에서는 마음은 이러한 방향으로 생각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간과 시간은 물질인데, 공간과 시간은 원자 전자 중성자 같은 입자의 물질로 이루어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일반과학에서 공간과 시간을 명확히 물질이라고 표현한 글도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시간과 공간이 물질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해를 잘 못했었습니다. 최근에 중력파가 발견이 되면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중력이 강한 곳에서는 시공간이 휘어짐)이 증명되면서 과학도 시간과 공간이 물질 인 것을 증명을 하였지만, 총공회 처럼 시공간이 명확히 물질이라고 이야기는 아직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1) 마음은 일반적인 물질의 구성인 입자들로(원자 전자 중성자 퀘이크 등)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인가요?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표현처럼 `신비한 물질`로 표현하고 설명하는 것이 좋고 옳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입자들로 구성되지 않은 `물질` 이란 것이 이해가 많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2) 시간과 공간도 입자들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질 같은데, 마음은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과는 또 다른 물질 같습니다. 시공간을 이루는 물질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음은 굉장히 특별하고 신비하고 탁월한 기능을 가진 물질 같습니다. 정통신학에서는 마음을 비물질인 영혼이나(이분론) 혼(삼분론)으로 이해를 하는데, 마음은 정통신학에서 이해하는 비물질인 영혼이나 혼 만큼 굉장히 특별한 물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