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되지 않는데까지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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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되지 않는데까지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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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니 드는 생각이 있는데 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 글을 올립니다.
세상을 사는데에 자기 위치, 자기 자리에서 제 할일을 하는 것이, 충성하는 것이 옳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도 그리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열심히 살다보니 새벽예배, 성경읽기 등 신앙생활을 할 시간이 줄고 있습니다.재독할 시간조차 없고 일때문에 집회참석도 못할까 합니다. 일을 하면 기본 저녁11시~12시까지 하고 아침에도 늦게 자니까 늦게 일어나게 됩니다.
이번 주일 설교 때 밤이 잘못되면 새벽이 잘못되고 새벽이 잘못되면 그날 하루가 잘못된것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이 시키시는대로 충성하고 순종하면 되지만은 너무 지나쳐서 건강이 상하면 그것은 죄이고 그렇다고 너무 대충하면 그것도 죄인데 어디까지 하는 것이 하나님앞에 충성이 되고 순종이 되는 것일까요? 세상에서 열심히 하고 산 것은 가져가지 못하나 세상에서 하나님과 같은 사람, 하나님 노릇하기 위해 연습하기 위해 우리를 두셨다고 배웠는데 어떤 것이 천국에 가져갈 수 있고 천국에서의 실력이 되는 것인지 확실한 개념을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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