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롬은 '다윗의 옛사람'
| 분류 |
|---|
연구부
0
2016.06.09 15:38
압살롬과 다윗은 별개의 인간이지만
다윗은 압살롬의 아버지며 압살롬은 다윗에게서 나왔으니 압살롬의 단점과 죄의 원인은 아버지로서 다윗의 범위입니다. 다윗의 죄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따라서 압살롬의 반역을 막아 낸 백성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다윗 자기 속의 죄와 단점이 압살롬이라는 실체가 되어 뛰어 돌아 다녔으나 정작 죽은 것은 다윗이 아니라 압살롬이었습니다. 다윗을 고치려고 압살롬이 대신 이용을 당한 것이 가슴 아픈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압은 압살롬을 사냥하면서 외부로는 압살롬을 처단했으나 내면으로는 다윗을 향해 창을 꽂았습니다. 그래서 훗날 그 면을 제거하여 이스라엘에 그런 요소가 없게 한 것입니다.
불신자들이 성경을 읽으면 불신 세상의 심정으로 그들의 시야와 시력으로만 적게 되어 있습니다. 무시하면 좋겠습니다. 불신자들의 소리를 다 들으려 하면 성경 읽을 시간도 없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가니라
:
: 다윗이 죄를 짓고 그 죄값으로 부자간 집안 혈육전이 일어났습니다.
: 압살롬이 전세를 장악했고 다윗은 야반도주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편에 선 백성들입니다.
: 경각간에 목숨을 걸고 왕을 지켜내고 역적 패륜아 압살롬을 처형했습니다.
: 그런데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네 대신 죽었더면, 이렇게 절규를 합니다.
:
: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요압의 말처럼 백성들이 다 죽고 압살롬이 살아야 했다고 들립니다.
: 백성들은 패잔병처럼 돌아옵니다.
:
:
: 다윗의 이런 기록을 두고 신학자 중에서는 세상 정치사를 예로 들면서 실컷 충성해봐야 결국 요압은 토사구팽을 당했다고 합니다. 백성들도 그런 신세라고 합니다. 교회를 일으킨 인물들도 다윗처럼 자기 가족을 위해 울고 교인들을 희생시킨다고 합니다. 교인과 후학은 이용만 당하고 한 인물의 가족이 잘 먹고 잘 살고 영광을 누리는 사욕만 남았습니다.
다윗은 압살롬의 아버지며 압살롬은 다윗에게서 나왔으니 압살롬의 단점과 죄의 원인은 아버지로서 다윗의 범위입니다. 다윗의 죄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따라서 압살롬의 반역을 막아 낸 백성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다윗 자기 속의 죄와 단점이 압살롬이라는 실체가 되어 뛰어 돌아 다녔으나 정작 죽은 것은 다윗이 아니라 압살롬이었습니다. 다윗을 고치려고 압살롬이 대신 이용을 당한 것이 가슴 아픈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압은 압살롬을 사냥하면서 외부로는 압살롬을 처단했으나 내면으로는 다윗을 향해 창을 꽂았습니다. 그래서 훗날 그 면을 제거하여 이스라엘에 그런 요소가 없게 한 것입니다.
불신자들이 성경을 읽으면 불신 세상의 심정으로 그들의 시야와 시력으로만 적게 되어 있습니다. 무시하면 좋겠습니다. 불신자들의 소리를 다 들으려 하면 성경 읽을 시간도 없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가니라
:
: 다윗이 죄를 짓고 그 죄값으로 부자간 집안 혈육전이 일어났습니다.
: 압살롬이 전세를 장악했고 다윗은 야반도주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편에 선 백성들입니다.
: 경각간에 목숨을 걸고 왕을 지켜내고 역적 패륜아 압살롬을 처형했습니다.
: 그런데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네 대신 죽었더면, 이렇게 절규를 합니다.
:
: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요압의 말처럼 백성들이 다 죽고 압살롬이 살아야 했다고 들립니다.
: 백성들은 패잔병처럼 돌아옵니다.
:
:
: 다윗의 이런 기록을 두고 신학자 중에서는 세상 정치사를 예로 들면서 실컷 충성해봐야 결국 요압은 토사구팽을 당했다고 합니다. 백성들도 그런 신세라고 합니다. 교회를 일으킨 인물들도 다윗처럼 자기 가족을 위해 울고 교인들을 희생시킨다고 합니다. 교인과 후학은 이용만 당하고 한 인물의 가족이 잘 먹고 잘 살고 영광을 누리는 사욕만 남았습니다.
삼하19:3, 백성들의 형편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가니라
다윗이 죄를 짓고 그 죄값으로 부자간 집안 혈육전이 일어났습니다.
압살롬이 전세를 장악했고 다윗은 야반도주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편에 선 백성들입니다.
경각간에 목숨을 걸고 왕을 지켜내고 역적 패륜아 압살롬을 처형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네 대신 죽었더면, 이렇게 절규를 합니다.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요압의 말처럼 백성들이 다 죽고 압살롬이 살아야 했다고 들립니다.
백성들은 패잔병처럼 돌아옵니다.
다윗의 이런 기록을 두고 신학자 중에서는 세상 정치사를 예로 들면서 실컷 충성해봐야 결국 요압은 토사구팽을 당했다고 합니다. 백성들도 그런 신세라고 합니다. 교회를 일으킨 인물들도 다윗처럼 자기 가족을 위해 울고 교인들을 희생시킨다고 합니다. 교인과 후학은 이용만 당하고 한 인물의 가족이 잘 먹고 잘 살고 영광을 누리는 사욕만 남았습니다.
---------------------------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가니라
다윗이 죄를 짓고 그 죄값으로 부자간 집안 혈육전이 일어났습니다.
압살롬이 전세를 장악했고 다윗은 야반도주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편에 선 백성들입니다.
경각간에 목숨을 걸고 왕을 지켜내고 역적 패륜아 압살롬을 처형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네 대신 죽었더면, 이렇게 절규를 합니다.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요압의 말처럼 백성들이 다 죽고 압살롬이 살아야 했다고 들립니다.
백성들은 패잔병처럼 돌아옵니다.
다윗의 이런 기록을 두고 신학자 중에서는 세상 정치사를 예로 들면서 실컷 충성해봐야 결국 요압은 토사구팽을 당했다고 합니다. 백성들도 그런 신세라고 합니다. 교회를 일으킨 인물들도 다윗처럼 자기 가족을 위해 울고 교인들을 희생시킨다고 합니다. 교인과 후학은 이용만 당하고 한 인물의 가족이 잘 먹고 잘 살고 영광을 누리는 사욕만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