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19:3, 백성들의 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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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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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07:11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가니라
다윗이 죄를 짓고 그 죄값으로 부자간 집안 혈육전이 일어났습니다.
압살롬이 전세를 장악했고 다윗은 야반도주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편에 선 백성들입니다.
경각간에 목숨을 걸고 왕을 지켜내고 역적 패륜아 압살롬을 처형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네 대신 죽었더면, 이렇게 절규를 합니다.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요압의 말처럼 백성들이 다 죽고 압살롬이 살아야 했다고 들립니다.
백성들은 패잔병처럼 돌아옵니다.
다윗의 이런 기록을 두고 신학자 중에서는 세상 정치사를 예로 들면서 실컷 충성해봐야 결국 요압은 토사구팽을 당했다고 합니다. 백성들도 그런 신세라고 합니다. 교회를 일으킨 인물들도 다윗처럼 자기 가족을 위해 울고 교인들을 희생시킨다고 합니다. 교인과 후학은 이용만 당하고 한 인물의 가족이 잘 먹고 잘 살고 영광을 누리는 사욕만 남았습니다.
다윗이 죄를 짓고 그 죄값으로 부자간 집안 혈육전이 일어났습니다.
압살롬이 전세를 장악했고 다윗은 야반도주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편에 선 백성들입니다.
경각간에 목숨을 걸고 왕을 지켜내고 역적 패륜아 압살롬을 처형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네 대신 죽었더면, 이렇게 절규를 합니다.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요압의 말처럼 백성들이 다 죽고 압살롬이 살아야 했다고 들립니다.
백성들은 패잔병처럼 돌아옵니다.
다윗의 이런 기록을 두고 신학자 중에서는 세상 정치사를 예로 들면서 실컷 충성해봐야 결국 요압은 토사구팽을 당했다고 합니다. 백성들도 그런 신세라고 합니다. 교회를 일으킨 인물들도 다윗처럼 자기 가족을 위해 울고 교인들을 희생시킨다고 합니다. 교인과 후학은 이용만 당하고 한 인물의 가족이 잘 먹고 잘 살고 영광을 누리는 사욕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