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비교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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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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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1 08:20
김현봉 목사님의 교회는 새벽예배가 없었습니다. 주일 날 잘 배웠으니 평일 한 주간을 알아서 잘 믿고 살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교회는 그렇게 길렀고 그 교회는 당대에 시대를 감당했습니다. 백 목사님은 새벽예배를 철저히 평생 계속 인도했습니다. 그 분이 맡은 교인과 시대는 매일의 새벽예배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우수한 학교에 우수한 학생이 우수한 가정을 배경으로 뛰어난 학습력을 가진 경우, 수업 시간만 잘 들으면 수능 시험을 수석으로 통과하고 언론에 평소 수업시간에 충실했고 학원이나 과외는 없었다고 선언을 합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있는 사람은 1명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생활 속에 만나는 우리 주변의 흔한 학생들은 전부 수업 시간에 흐트러 질 수 있고 또 집중을 해도 머리 속에 담을 수 없어서 방과 후 학원이나 과외를 해야 하고 때로는 고액 특별 과외까지 해야 겨우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께서 한 시대에 1명이 나올 수 있을 정도의 우수생이면 주일 예배의 은혜로 한 주간이 말씀에 붙들려 은혜롭게 살 것이므로 새벽예배에 굳이 매일 것은 없습니다. 주신 건강과 가정과 일정이 제각각 다른데 새벽예배까지 마치 주일처럼 그렇게 되면 신앙에 피로감이 클 것입니다. 그런데 새벽예배까지 지키지 않고는 그 날 하루가 헛돌 정도라면 또한 주일의 은혜를 한 주간 계속 붙들 정도가 아니라면, 새벽예배는 누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내게 필요해서 내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 두 번 식사로 충분하고, 어떤 사람은 아침부터 잘 먹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노동자들은 간식 2회까지 합하여 하루 5회를 먹어야 버티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회의 전체적 경험으로
이 시대의 일반 교회는 일반 교인들에게 새벽예배를 붙들고 가지 않으면 총체적으로 교회와 개인의 신앙이 붕괴 된다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대적 환경이 아주 달라 진다면 몰라도 현재 이 나라 우리의 신앙을 기준으로 본다면 새벽예배는 경험과 통계와 결과로 살펴 볼 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교인다운 교인이 되려면.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새벽예배를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저 스스로 질문이 생깁니다.
: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 하나님은 새벽예배를 왜 기뻐하실까?'
: 이 질문에 확신이 안 생깁니다.
: 제가 확신이 있으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힘써 갈텐데..현재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예배를 힘쓰는 집사님들이나 신앙의 선배들을 볼때마다 신기하면서도, '어떠한 마음으로 새벽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시는 걸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
: 마가복음 1:35
: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 예수님도 새벽에 새벽기도를 드렸으니, 성도도 예수님이 하셨던 것을 따라 새벽기도를 드리는 건가요?
:
: 전에는 새벽예배에 더욱 열심이 있어서 매달 한달씩을 잡아 '이번달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드리자' 라고 열심히 나갔습니다. 근데 그것도 하나님 중심이 아니여서 금방 식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그냥 마냥 열심이였지요..
:
: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요?
우수한 학교에 우수한 학생이 우수한 가정을 배경으로 뛰어난 학습력을 가진 경우, 수업 시간만 잘 들으면 수능 시험을 수석으로 통과하고 언론에 평소 수업시간에 충실했고 학원이나 과외는 없었다고 선언을 합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있는 사람은 1명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생활 속에 만나는 우리 주변의 흔한 학생들은 전부 수업 시간에 흐트러 질 수 있고 또 집중을 해도 머리 속에 담을 수 없어서 방과 후 학원이나 과외를 해야 하고 때로는 고액 특별 과외까지 해야 겨우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께서 한 시대에 1명이 나올 수 있을 정도의 우수생이면 주일 예배의 은혜로 한 주간이 말씀에 붙들려 은혜롭게 살 것이므로 새벽예배에 굳이 매일 것은 없습니다. 주신 건강과 가정과 일정이 제각각 다른데 새벽예배까지 마치 주일처럼 그렇게 되면 신앙에 피로감이 클 것입니다. 그런데 새벽예배까지 지키지 않고는 그 날 하루가 헛돌 정도라면 또한 주일의 은혜를 한 주간 계속 붙들 정도가 아니라면, 새벽예배는 누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내게 필요해서 내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 두 번 식사로 충분하고, 어떤 사람은 아침부터 잘 먹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노동자들은 간식 2회까지 합하여 하루 5회를 먹어야 버티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회의 전체적 경험으로
이 시대의 일반 교회는 일반 교인들에게 새벽예배를 붙들고 가지 않으면 총체적으로 교회와 개인의 신앙이 붕괴 된다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대적 환경이 아주 달라 진다면 몰라도 현재 이 나라 우리의 신앙을 기준으로 본다면 새벽예배는 경험과 통계와 결과로 살펴 볼 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교인다운 교인이 되려면.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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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예배를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저 스스로 질문이 생깁니다.
: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 하나님은 새벽예배를 왜 기뻐하실까?'
: 이 질문에 확신이 안 생깁니다.
: 제가 확신이 있으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힘써 갈텐데..현재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예배를 힘쓰는 집사님들이나 신앙의 선배들을 볼때마다 신기하면서도, '어떠한 마음으로 새벽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시는 걸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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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35
: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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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도 새벽에 새벽기도를 드렸으니, 성도도 예수님이 하셨던 것을 따라 새벽기도를 드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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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는 새벽예배에 더욱 열심이 있어서 매달 한달씩을 잡아 '이번달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드리자' 라고 열심히 나갔습니다. 근데 그것도 하나님 중심이 아니여서 금방 식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그냥 마냥 열심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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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요?
새벽예배
새벽예배를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저 스스로 질문이 생깁니다.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 하나님은 새벽예배를 왜 기뻐하실까?'
이 질문에 확신이 안 생깁니다.
제가 확신이 있으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힘써 갈텐데..현재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예배를 힘쓰는 집사님들이나 신앙의 선배들을 볼때마다 신기하면서도, '어떠한 마음으로 새벽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시는 걸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마가복음 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예수님도 새벽에 새벽기도를 드렸으니, 성도도 예수님이 하셨던 것을 따라 새벽기도를 드리는 건가요?
전에는 새벽예배에 더욱 열심이 있어서 매달 한달씩을 잡아 '이번달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드리자' 라고 열심히 나갔습니다. 근데 그것도 하나님 중심이 아니여서 금방 식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그냥 마냥 열심이였지요..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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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를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저 스스로 질문이 생깁니다.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 하나님은 새벽예배를 왜 기뻐하실까?'
이 질문에 확신이 안 생깁니다.
제가 확신이 있으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힘써 갈텐데..현재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예배를 힘쓰는 집사님들이나 신앙의 선배들을 볼때마다 신기하면서도, '어떠한 마음으로 새벽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시는 걸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마가복음 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예수님도 새벽에 새벽기도를 드렸으니, 성도도 예수님이 하셨던 것을 따라 새벽기도를 드리는 건가요?
전에는 새벽예배에 더욱 열심이 있어서 매달 한달씩을 잡아 '이번달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드리자' 라고 열심히 나갔습니다. 근데 그것도 하나님 중심이 아니여서 금방 식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그냥 마냥 열심이였지요..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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