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와 선교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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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교인
0
14
2013.02.13 00:00
아직까지 선교사는 단 한 번도 파송해 본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뚜렷하게 이끌면 따라 가신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뚜렸하게 이끌어 주신다는 말씀은 무슨 뜻이신지요?
하나님께서 뚜렷하게 이끌면 따라 가신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뚜렸하게 이끌어 주신다는 말씀은 무슨 뜻이신지요?
하나님의 인도는 3 가지
공회는 하나님의 인도를 찾을 때 성경, 자기 양심에 주시는 성령의 감동, 현실 3 가지를 가지고 살핍니다. 3 가지 전부가 확고할 때 안심을 하나 3 가지 중에 하나라도 미약할 때는 대단히 신중하게 기다립니다. 실제 하나님의 강한 뜻이라면 좀 기다려 보면 깨닫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요즘 도시 2 - 300 명 되는 교회에 담임 목회자 자리가 나면 지원서가 30여 장은 보통 들어 온다고 합니다. 서로가 아는 사람들을 동원해서 교회를 맡아 보려고 필사적이라고 합니다. 30 명의 지원자가 있다 치고, 우리는 1 명은 하나님의 뜻일 수도 있고 29 명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들은 모두가 하나님의 틀림 없는 뜻이라며 매 달리고 그렇게 말씀들도 합니다.
공회 노선이 정상적일 때는 이런 경우가 없습니다. 대개 한두 사람 많아야 두세 사람 정도가 좀 애매하여 망설입니다. 심지어 단 한 사람의 지원자도 없어서 교회가 계속 비어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하나님의 인도를 실제 찾고 노력한다고 생각할 만 합니다.
신학생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답변자가 접해 본 바로는 요즘 신학교 교수들과 학생들 중에 직업의 대안으로 봉직하는 경우가 99 %나 될 듯합니다. 그런데 당사자들에게 물어 보면 거의 모두가 하나님의 특별하신 뜻이 있어 신학을 하고 또 교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신학교 교수들의 경우 그들의 월급을 물어 보면 진의를 파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고 신학생들은 그들의 지난 날을 조금 뒤져 보면 진의를 파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성경은 전도의 범위를 두고 행1:8에서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라는 단계를 주셨습니다. 살고 있는 곳에 우선 힘을 쏟고, 그 다음 더 넓은 곳으로 가지 않을 수 없게 밀어 내면 밀려서 가게 됩니다. 공회 교회의 형편은 전국 200여 곳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현재 자기 교회 내부와 주변 마을 전도에도 힘이 딸려서 허덕이는데 남들이 선교를 간다니까 자기도 바로 아프리카나 남미로 도전한다는 말을 하면 우선 발 닿는 곳에 주력하고, 그런 곳에 가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다면 못 간다고 버텨도 하나님께서 버틸 수 없도록 인도하실 터이니 그 증거를 조금 더 기다려 보라고 합니다.
>> 외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아직까지 선교사는 단 한 번도 파송해 본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뚜렷하게 이끌면 따라 가신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뚜렸하게 이끌어 주신다는 말씀은 무슨 뜻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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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는 하나님의 인도를 찾을 때 성경, 자기 양심에 주시는 성령의 감동, 현실 3 가지를 가지고 살핍니다. 3 가지 전부가 확고할 때 안심을 하나 3 가지 중에 하나라도 미약할 때는 대단히 신중하게 기다립니다. 실제 하나님의 강한 뜻이라면 좀 기다려 보면 깨닫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요즘 도시 2 - 300 명 되는 교회에 담임 목회자 자리가 나면 지원서가 30여 장은 보통 들어 온다고 합니다. 서로가 아는 사람들을 동원해서 교회를 맡아 보려고 필사적이라고 합니다. 30 명의 지원자가 있다 치고, 우리는 1 명은 하나님의 뜻일 수도 있고 29 명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들은 모두가 하나님의 틀림 없는 뜻이라며 매 달리고 그렇게 말씀들도 합니다.
공회 노선이 정상적일 때는 이런 경우가 없습니다. 대개 한두 사람 많아야 두세 사람 정도가 좀 애매하여 망설입니다. 심지어 단 한 사람의 지원자도 없어서 교회가 계속 비어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하나님의 인도를 실제 찾고 노력한다고 생각할 만 합니다.
신학생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답변자가 접해 본 바로는 요즘 신학교 교수들과 학생들 중에 직업의 대안으로 봉직하는 경우가 99 %나 될 듯합니다. 그런데 당사자들에게 물어 보면 거의 모두가 하나님의 특별하신 뜻이 있어 신학을 하고 또 교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신학교 교수들의 경우 그들의 월급을 물어 보면 진의를 파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고 신학생들은 그들의 지난 날을 조금 뒤져 보면 진의를 파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성경은 전도의 범위를 두고 행1:8에서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라는 단계를 주셨습니다. 살고 있는 곳에 우선 힘을 쏟고, 그 다음 더 넓은 곳으로 가지 않을 수 없게 밀어 내면 밀려서 가게 됩니다. 공회 교회의 형편은 전국 200여 곳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현재 자기 교회 내부와 주변 마을 전도에도 힘이 딸려서 허덕이는데 남들이 선교를 간다니까 자기도 바로 아프리카나 남미로 도전한다는 말을 하면 우선 발 닿는 곳에 주력하고, 그런 곳에 가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다면 못 간다고 버텨도 하나님께서 버틸 수 없도록 인도하실 터이니 그 증거를 조금 더 기다려 보라고 합니다.
>> 외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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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 선교사는 단 한 번도 파송해 본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뚜렷하게 이끌면 따라 가신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뚜렸하게 이끌어 주신다는 말씀은 무슨 뜻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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