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긴 책임의 순서, 범위. 그리고 그 이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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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긴 책임의 순서, 범위. 그리고 그 이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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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 질문1

기도를 들으신다 하셨으니,
그 기도를 받는 사람의 숫자와 그 기도의 분량과 강함은 하늘에서 내리는 우로와 같습니다. 적은 비보다 많은 비는 식물에게 좋은 법입니다. 식물에게 수분은 적절해야 하나 신령한 비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천국에서 기도하는 부모를 가진 사람의 복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복이 더 많습니다. 이런 점까지 포함하여 출20:6에서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 했습니다. 갈수록 복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앙의 조상을 갖지 못한 사람은 무조건 불리한가? 신앙의 부모님의 기도로 복을 받고 유리한 점이 확실한 사람을 보면서, 자기가 복을 받지 못하니 자기부터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 자기 자손에게 복을 비는 복 된 부모가 되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자기는 복의 근원이 됩니다.

짧게 보면 이 면의 장점 저 면의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보면 누구도 억울하고 불리하다고 할 수는 없도록 기회와 입장을 주셨습니다.


▪ 질문2
이 땅 위에 맺어 진 혈육의 관계가 천국에서도 이어질 수 있는가?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이 땅 위에서 하나님께서 메워 놓은 책임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가까우면 기도의 책임이 중합니다. 제가 아프리카 흑인을 위한 기도는 거의 없고 북한 성도를 위한 기도는 있고, 그보다 신풍 교인을 위해 기도가 많은 것은 혈육의 원근 관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선적으로 맡겨 놓은 책임 때문입니다.


▪ 질문3
2번에서 설명을 드린 듯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오늘 우리 전부는 믿음의 꼭 같은 자손입니다. 그러나 이삭을 향한 아브라함의 기도는 생전에 유일이며 전부를 쏟아 기도할 자손이었습니다. 야곱과 12지파와 오늘 우리는 그들의 직접 부모가 1차 기도의 책임을 갖습니다.

영수도 서지도 제 자손이지만 영수에게는 1차 책임이 있고, 서지는 영수가 1차 책임인데, 서지를 향한 제 지도와 기도가 있다면 영수를 통해야 합니다. 그 것이 맡겨 진 책임이며 자유성입니다.

성경을 기록할 때 성령이 직접 기록해도 되지만 인간을 붙들고 그 인간을 달래며 설명하고 이해 시킨 다음에 적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를 만들고, 그 하나를 붙들고 그 다음 하나를 다시 만들어 갑니다. 하늘을 만들고 나서 하늘의 새는 하늘에게 명령하고 하늘을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하늘에게 명령하고 하늘이 순종하게 하고, 하늘이 순종할 때 하늘이 새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은혜를 주시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의 근본 원리입니다.


▪ 생명성 - 신앙의 근본 원리
하나님만 생명이고, 그 나머지는 무생물의 기계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 그 다음을 붙들어 그 연결로 그 것을 살리고, 그 산 것을 붙들고 그 다음 것을 살려 나갑니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모든 것이 생명에 연결 된 하나가 되어 집니다.

가정의 가족 원리
교회의 교인 관리와 상대와 지도 원리
공회의 전체 조직과 원리와 개척과 발전과 이후 또 모두가 합하여 또 다른 교회를 개척해 나가는 원리도 기본적으로 이런 원리 하에 진행 되는 것입니다.

큰 돈을 가진 사람이 회사를 세우듯이 교회를 세우는 것이 요즘 한국의 체인점화 되는 대형교회들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늦어도 또는 중단이 되어도, 우리가 한다면 이런 생명의 원리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세상 생활과 사회 활동에서도 원리는 같아야 합니다.


>> 해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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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하시지요.
: Pkist/쉬운문답6965&6967&6969&6971
: 질의 응답 글을 읽고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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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65
: 1-6
: ==>네..그렇다고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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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69
: 서로의 어두운 점, 단점, 죄와 잘못으로 가려진 점을 서로가 다 벗고, 이 땅 위에서 신앙으로 바르게 산 면으로만 만나게 됩니다. 이 땅 위에 주님 없이 그냥 부녀로서 좋았던 것은 양쪽에 다 없어지고, 신앙으로 좋았던 부분만 남습니다.............................................
:
: 전체적으로
: 아이들의 소꼽장난 친한 모습보다
: 숙녀적인 성숙한 멋있는 만남을 그려 보시고, 그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시인들끼리 미술가들끼리 음악가들끼리 그들의 시와 그림과 음악을 들으며 차원 높게 마음을 함께 하는 세계로 올라 가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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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보다 철학의 세계로... 점점 수준을 끌어 올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 ==>네..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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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1
: "음부의 부자에게 낙원의 아브라함이 눅16:26에서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이 땅 위에 생존한 성도와 앞 서 간 성도는 서로 오갈 수 없고 직접 대화할 수도 없지만, 주님을 통해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영계에 앞 서 간 분들은 우리 위해 기도를 하되 이 땅 위에서는 잘 알지 못해서 잘못 기도하거나 기도를 하지 않았겠지만 그 곳에서는 모든 것을 보고 알기 때문에 정말 뜨겁게 제대로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 ==>네..그렇다고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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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6:9-10에서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이런 기도를 말합니다. 땅 위에 우리를 위한 기도가 있고 또한 죽임을 당한 자신들처럼 세상에 있는 성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뺏기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네..그렇다고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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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67
: 7. 우리의 관계
: "우리는 이 땅 위에서 눅16:19 이하의 말씀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믿고 가신 분은 주님과 아브라함과 앞 서 간 성도들과 함께 안식하며 이 땅 위의 우리를 위해 애타게 기도할 것입니다. 그 기도를 들고 주님은 우리를 위해 남 다른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 ==>네..그렇다고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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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신앙의 부모를 가진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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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의 말씀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세상에서 살아계신 신앙의 부모를 가진 사람이 신앙의 부모를 갖지 못한 사람보다 어떤 면으로는 복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
: 저의 의문들입니다.
: 1)천국에서 기도해 주는 신앙의 부모를 갖지 못 한 사람(성도)은 복이 없다는 것인지요?
: 2)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세상에 살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 애타게 기도할 때에,혈육정실의 관계를 맺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는 특별히 더욱 기도한다는 것인지요?
: 3)천국에서 아브라함이 아직 세상에서 살고 있는 아들 이삭을 위해 기도한 것과 지금의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 것에 차이가 있다는 것인지요?
:
: 맘껏 여쭈어 볼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기도의 도움, 그 효력
평안하시지요.
Pkist/쉬운문답6965&6967&6969&6971
질의 응답 글을 읽고 여쭈어 봅니다.

#6965
1-6
==>네..그렇다고 이해됩니다.

#6969
서로의 어두운 점, 단점, 죄와 잘못으로 가려진 점을 서로가 다 벗고, 이 땅 위에서 신앙으로 바르게 산 면으로만 만나게 됩니다. 이 땅 위에 주님 없이 그냥 부녀로서 좋았던 것은 양쪽에 다 없어지고, 신앙으로 좋았던 부분만 남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소꼽장난 친한 모습보다
숙녀적인 성숙한 멋있는 만남을 그려 보시고, 그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시인들끼리 미술가들끼리 음악가들끼리 그들의 시와 그림과 음악을 들으며 차원 높게 마음을 함께 하는 세계로 올라 가 보셨으면.

그 보다 철학의 세계로... 점점 수준을 끌어 올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이해됩니다.

#6971
"음부의 부자에게 낙원의 아브라함이 눅16:26에서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이 땅 위에 생존한 성도와 앞 서 간 성도는 서로 오갈 수 없고 직접 대화할 수도 없지만, 주님을 통해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영계에 앞 서 간 분들은 우리 위해 기도를 하되 이 땅 위에서는 잘 알지 못해서 잘못 기도하거나 기도를 하지 않았겠지만 그 곳에서는 모든 것을 보고 알기 때문에 정말 뜨겁게 제대로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네..그렇다고 이해됩니다.

"계6:9-10에서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이런 기도를 말합니다. 땅 위에 우리를 위한 기도가 있고 또한 죽임을 당한 자신들처럼 세상에 있는 성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뺏기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네..그렇다고 이해됩니다.

#6967
7. 우리의 관계
"우리는 이 땅 위에서 눅16:19 이하의 말씀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믿고 가신 분은 주님과 아브라함과 앞 서 간 성도들과 함께 안식하며 이 땅 위의 우리를 위해 애타게 기도할 것입니다. 그 기도를 들고 주님은 우리를 위해 남 다른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네..그렇다고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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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앙의 부모를 가진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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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말씀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살아계신 신앙의 부모를 가진 사람이 신앙의 부모를 갖지 못한 사람보다 어떤 면으로는 복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저의 의문들입니다.
1)천국에서 기도해 주는 신앙의 부모를 갖지 못 한 사람(성도)은 복이 없다는 것인지요?
2)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세상에 살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 애타게 기도할 때에,혈육정실의 관계를 맺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는 특별히 더욱 기도한다는 것인지요?
3)천국에서 아브라함이 아직 세상에서 살고 있는 아들 이삭을 위해 기도한 것과 지금의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 것에 차이가 있다는 것인지요?

맘껏 여쭈어 볼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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