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게 볼 때, 넓게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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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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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18:22
누구의 언행이라도 부덕스러우면 부덕스러운 것이고 잘못 되었으면 잘못입니다.
그러나 그 언행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우리가 이해를 하면서 대처해야 합니다.
순교자 가정은 순교자의 고난이 대개 당대 교계나 시대를 감당하는 역사적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순교자의 고난은 우리에게는 고맙게도 혜택이 되어 은혜와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혜택을 보면서 순교자의 고난 속에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아픈 소리를 듣는 우리는
죄송함을 먼저 느껴야 사람일 듯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과 도울 자세를 가져야 하며
그리고 돕는 방법으로 순교자 가족에게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의 근원적 해소를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교계 님이 쓰신 내용 <<
:
: 전국 곳곳에는 알게모르게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유가족과의 분쟁이 많습니다. 한국교회의 발전 과정에서 순교자나 출옥성도에 대한 교회사적 소개가 많아졌고 존경하는 의미로 초청간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알아가면 갈수록 실망이 되고 급기야 비판이 나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출옥성도의 명단에도 없고 순교자로 알려진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기를 읽고 보니 의인들의 반열에 설 만하다고 느껴집니다.
:
: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가족들을 만나보면 한국교회의 오늘날 풍성함은 자신들의 수고 덕분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자존심을 넘어서 소유자라는 인식이 흔합니다. 독립운동가의 가족이나 6.25전쟁에 공을 세운 분들을 만나보면 우리나라는 자기들의 것처럼 말합니다. 민주화 과정에 고생했다는 운동권 출신도 그렇습니다. 산업화 과정의 재경부 직원들도 이 나라는 제 나라인 듯 발언을 합니다.
:
: 공회 노선에서는 이런 인식과 언행을 어떻게 대하는지...
: 비판을 하려다가 일단 입장을 물어보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 언행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우리가 이해를 하면서 대처해야 합니다.
순교자 가정은 순교자의 고난이 대개 당대 교계나 시대를 감당하는 역사적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순교자의 고난은 우리에게는 고맙게도 혜택이 되어 은혜와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혜택을 보면서 순교자의 고난 속에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아픈 소리를 듣는 우리는
죄송함을 먼저 느껴야 사람일 듯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과 도울 자세를 가져야 하며
그리고 돕는 방법으로 순교자 가족에게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의 근원적 해소를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교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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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곳곳에는 알게모르게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유가족과의 분쟁이 많습니다. 한국교회의 발전 과정에서 순교자나 출옥성도에 대한 교회사적 소개가 많아졌고 존경하는 의미로 초청간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알아가면 갈수록 실망이 되고 급기야 비판이 나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출옥성도의 명단에도 없고 순교자로 알려진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기를 읽고 보니 의인들의 반열에 설 만하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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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가족들을 만나보면 한국교회의 오늘날 풍성함은 자신들의 수고 덕분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자존심을 넘어서 소유자라는 인식이 흔합니다. 독립운동가의 가족이나 6.25전쟁에 공을 세운 분들을 만나보면 우리나라는 자기들의 것처럼 말합니다. 민주화 과정에 고생했다는 운동권 출신도 그렇습니다. 산업화 과정의 재경부 직원들도 이 나라는 제 나라인 듯 발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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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노선에서는 이런 인식과 언행을 어떻게 대하는지...
: 비판을 하려다가 일단 입장을 물어보고자 합니다.
순교자 가정들의 부덕스런 행위들
전국 곳곳에는 알게모르게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유가족과의 분쟁이 많습니다. 한국교회의 발전 과정에서 순교자나 출옥성도에 대한 교회사적 소개가 많아졌고 존경하는 의미로 초청간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알아가면 갈수록 실망이 되고 급기야 비판이 나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출옥성도의 명단에도 없고 순교자로 알려진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기를 읽고 보니 의인들의 반열에 설 만하다고 느껴집니다.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가족들을 만나보면 한국교회의 오늘날 풍성함은 자신들의 수고 덕분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자존심을 넘어서 소유자라는 인식이 흔합니다. 독립운동가의 가족이나 6.25전쟁에 공을 세운 분들을 만나보면 우리나라는 자기들의 것처럼 말합니다. 민주화 과정에 고생했다는 운동권 출신도 그렇습니다. 산업화 과정의 재경부 직원들도 이 나라는 제 나라인 듯 발언을 합니다.
공회 노선에서는 이런 인식과 언행을 어떻게 대하는지...
비판을 하려다가 일단 입장을 물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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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는 알게모르게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유가족과의 분쟁이 많습니다. 한국교회의 발전 과정에서 순교자나 출옥성도에 대한 교회사적 소개가 많아졌고 존경하는 의미로 초청간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알아가면 갈수록 실망이 되고 급기야 비판이 나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출옥성도의 명단에도 없고 순교자로 알려진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기를 읽고 보니 의인들의 반열에 설 만하다고 느껴집니다.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가족들을 만나보면 한국교회의 오늘날 풍성함은 자신들의 수고 덕분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자존심을 넘어서 소유자라는 인식이 흔합니다. 독립운동가의 가족이나 6.25전쟁에 공을 세운 분들을 만나보면 우리나라는 자기들의 것처럼 말합니다. 민주화 과정에 고생했다는 운동권 출신도 그렇습니다. 산업화 과정의 재경부 직원들도 이 나라는 제 나라인 듯 발언을 합니다.
공회 노선에서는 이런 인식과 언행을 어떻게 대하는지...
비판을 하려다가 일단 입장을 물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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