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가정들의 부덕스런 행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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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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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1:40
전국 곳곳에는 알게모르게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유가족과의 분쟁이 많습니다. 한국교회의 발전 과정에서 순교자나 출옥성도에 대한 교회사적 소개가 많아졌고 존경하는 의미로 초청간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알아가면 갈수록 실망이 되고 급기야 비판이 나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출옥성도의 명단에도 없고 순교자로 알려진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기를 읽고 보니 의인들의 반열에 설 만하다고 느껴집니다.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가족들을 만나보면 한국교회의 오늘날 풍성함은 자신들의 수고 덕분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자존심을 넘어서 소유자라는 인식이 흔합니다. 독립운동가의 가족이나 6.25전쟁에 공을 세운 분들을 만나보면 우리나라는 자기들의 것처럼 말합니다. 민주화 과정에 고생했다는 운동권 출신도 그렇습니다. 산업화 과정의 재경부 직원들도 이 나라는 제 나라인 듯 발언을 합니다.
공회 노선에서는 이런 인식과 언행을 어떻게 대하는지...
비판을 하려다가 일단 입장을 물어보고자 합니다.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가족들을 만나보면 한국교회의 오늘날 풍성함은 자신들의 수고 덕분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자존심을 넘어서 소유자라는 인식이 흔합니다. 독립운동가의 가족이나 6.25전쟁에 공을 세운 분들을 만나보면 우리나라는 자기들의 것처럼 말합니다. 민주화 과정에 고생했다는 운동권 출신도 그렇습니다. 산업화 과정의 재경부 직원들도 이 나라는 제 나라인 듯 발언을 합니다.
공회 노선에서는 이런 인식과 언행을 어떻게 대하는지...
비판을 하려다가 일단 입장을 물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