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6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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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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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00:00
1. 죽으면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에서 우리는 우리의 죽은 후를 가장 잘 볼 수 있습니다. 의식 없이 잠만 자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죽음을 자는 것으로 말씀하신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우리가 죽은 사람의 두고 간 몸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몸을 두고 가는 우리의 마음과 영은 몸을 벗는 그 순간부터 바로 천사처럼 주님처럼 살며 다시는 어두움이나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영생합니다.
2. 죽음의 두려움과 준비
누가복음 16장의 나사로 말씀으로 자꾸 묵상하시고 계시록 21장과 22장을 많이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좋은 나라에 가기 전 오늘 우리가 알고 해야 할 일을 배우는 것인데 이 홈의 활용자료의 확정본 설교록 자료에서 검색어를 '죽음'이라고 하면 자료가 너무 많아서 곤란하고 '죽음이라는' '바꾸어 입는'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이런 표현을 찾아 자료를 살펴 보시고 성구로는 고전 3장, 15장, 고후5:1-10 등의 성구가 있는 설교를 찾아서 차분하게 재독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꼭 주의하실 것은 글을 잘 읽는 분들이 자료를 휙 둘러 보시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젓가락으로 물 떠 먹기와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번 자료를 보시면 세상 사는 것과 죽음, 그리고 죽음의 의미와 우리의 준비와 왜 죽음이 필요하고 좋은 것인지를 완벽하게 분해하고 설명합니다.
3. 가장 좋기는
주로 집회의 둘째 시간과 셋째 시간의 초반부에 집중 되는 말씀이 '하나님의 목적 예정 창조'로 이어 지는 깊은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이 보면 소위 '존재론'이라 할 수 있는데 왜 우리를 만들었고 우리 자체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 부분을 좀 깊게 들을 수 있으면 이 세상에 사나 이 세상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깊다거나 성경 전체가 진리의 세계라거나 성경이 우리에게 무한을 준다는 등의 선전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 그렇게 느끼고 확신하고 그렇게 걸어 가게 하는 말씀은 답변자로서 직접 접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깨닫고 느끼지만 남들로 하여금 그렇게 깨닫고 걸어 가게 할 정도의 말씀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설교록을 단순히 설교의 소재거리나 교리나 토론에서 자기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로 삼지 말고, 상기 질문 정도를 하시는 분이면 이제 소개 해 드린 내용을 시간을 갖고 좀 깊이 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저는 최근 제주변의 지인들이 갑자스런 사고와 질병으로 몇분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죽음의 대한 생각과 공포로 심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있습니다.
: 1.죽음의 두려움을 이길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 2.주님 재림전에 제가 죽으면 주님 재림하시기 전까지 영,마음,몸이 의식이 없이 잠을 자는가요? 죽으면 제가 어떤 상태로있는지 정말 이것이 알고싶습니다.
: 3.그리고 언젠가는 죽을 텐데 이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겠습니까?
: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에서 우리는 우리의 죽은 후를 가장 잘 볼 수 있습니다. 의식 없이 잠만 자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죽음을 자는 것으로 말씀하신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우리가 죽은 사람의 두고 간 몸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몸을 두고 가는 우리의 마음과 영은 몸을 벗는 그 순간부터 바로 천사처럼 주님처럼 살며 다시는 어두움이나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영생합니다.
2. 죽음의 두려움과 준비
누가복음 16장의 나사로 말씀으로 자꾸 묵상하시고 계시록 21장과 22장을 많이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좋은 나라에 가기 전 오늘 우리가 알고 해야 할 일을 배우는 것인데 이 홈의 활용자료의 확정본 설교록 자료에서 검색어를 '죽음'이라고 하면 자료가 너무 많아서 곤란하고 '죽음이라는' '바꾸어 입는'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이런 표현을 찾아 자료를 살펴 보시고 성구로는 고전 3장, 15장, 고후5:1-10 등의 성구가 있는 설교를 찾아서 차분하게 재독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꼭 주의하실 것은 글을 잘 읽는 분들이 자료를 휙 둘러 보시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젓가락으로 물 떠 먹기와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번 자료를 보시면 세상 사는 것과 죽음, 그리고 죽음의 의미와 우리의 준비와 왜 죽음이 필요하고 좋은 것인지를 완벽하게 분해하고 설명합니다.
3. 가장 좋기는
주로 집회의 둘째 시간과 셋째 시간의 초반부에 집중 되는 말씀이 '하나님의 목적 예정 창조'로 이어 지는 깊은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이 보면 소위 '존재론'이라 할 수 있는데 왜 우리를 만들었고 우리 자체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 부분을 좀 깊게 들을 수 있으면 이 세상에 사나 이 세상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깊다거나 성경 전체가 진리의 세계라거나 성경이 우리에게 무한을 준다는 등의 선전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 그렇게 느끼고 확신하고 그렇게 걸어 가게 하는 말씀은 답변자로서 직접 접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깨닫고 느끼지만 남들로 하여금 그렇게 깨닫고 걸어 가게 할 정도의 말씀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설교록을 단순히 설교의 소재거리나 교리나 토론에서 자기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로 삼지 말고, 상기 질문 정도를 하시는 분이면 이제 소개 해 드린 내용을 시간을 갖고 좀 깊이 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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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저는 최근 제주변의 지인들이 갑자스런 사고와 질병으로 몇분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죽음의 대한 생각과 공포로 심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있습니다.
: 1.죽음의 두려움을 이길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 2.주님 재림전에 제가 죽으면 주님 재림하시기 전까지 영,마음,몸이 의식이 없이 잠을 자는가요? 죽으면 제가 어떤 상태로있는지 정말 이것이 알고싶습니다.
: 3.그리고 언젠가는 죽을 텐데 이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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