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5:17, 사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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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5:17, 사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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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답변 - 2016.8.13.)

1. 성경의 소욕, 육체의 소욕
갈5:17에 성령의 소욕과 육체의 소욕을 말씀했습니다. 옳은 것을 주실 때도 먼저 소원을 주시고, 그리고 그 소원을 할 때 그 소원에 붙들려 주님은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를 망하게 만들 때도 우리 마음의 망할 소욕을 갖게 하시고 자기 중심의 악한 소욕을 추진할 때 악인의 악한 소원에 따라 그 악인에게도 주신 그 자유성의 약속에 따라 아주 때려 눕혀 버립니다.

2. 아브라함의 가나안 길
창13장에 롯과 일반인에게는 소돔이 여호와의 동산 같고 에덴과 같았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기록했습니다. 가나안은 따로 묘사하지 않았습니다. 그 반대의 모습이기 때문에 성경의 최소 기록원칙에 따라 생략했습니다. 소돔과 반대 형편입니다. 목축하는 두 사람이 서로 나뉘면서 서로 차지 할 곳을 선택하며 모든 면에서 반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가나안은 그 당시에 풀이 없는 험한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 49장 9절에서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왕정 국가인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포로 된 상황에서 그들이 회개하면 베푸실 은혜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을 두고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이라고 했습니다.

에덴동산은 아담에게만 1회 주셨던 역사적 장소였습니다. 이후로는 과거사로만 남은 곳입니다. 그렇지만 신앙의 성질과 내용은 오늘도 우리 각자는 에덴동산을 항상 부여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지한 짓을 하여 오늘 자기 현실에 조성된 자기 에덴을 망칩니다. 아담이 인류의 조상이며 대표였기 때문에 그는 우리와 개체별 존재로는 다르지만 전 인류가 살아 가는 원리와 내용면에서는 아담의 후손이 아담과 다른 길을 갈 리는, 인간 스스로는 없습니다.

마찬 가지로 노아는 '믿음의 조상'입니다. 믿음의 길을 걷는 모든 과정에서 늘 우리에게는 소돔과 가나안의 택일이 앞에 놓였고 하나님 없이 사는 죄악의 낙은 소돔이 좋고 가나안은 인간 눈에는 가장 척박한 모습입니다. 아담과 에덴동산, 아브라함과 가나안, 훗날 왕정국가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회개의 걸음은 바로 아브라함의 가나안 선택의 모습이 재현 된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따라서 풀 없는 빨간 자산에도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면 푸른 풀이 돋아서 주님의 인도를 따르는 바로 그 길 그 도중에서 하늘의 은혜를 받아 가며 소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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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내 - 2016.8.10.)
연구소의 연례 8월집회 기간입니다.
11일 목요일 이후에 안내하겠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평소 설교 시간에 백 목사님은 소원을 주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이라고 가르쳤는데 이번 88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의 74페이지에서는 우리 소원을 이루어 주지 않는다 했습니다. 모순처럼 들립니다.
:
: 또 화요일 오후 설교 중에서 아브라함이 가나안으로 가려 할 때 '발간 자산으로 갔으나 푸른 초장이 있었다'고 반복해서 설명하는데 성구 근거를 찾는다면 어디일까요?
성구 근거
평소 설교 시간에 백 목사님은 소원을 주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이라고 가르쳤는데 이번 88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의 74페이지에서는 우리 소원을 이루어 주지 않는다 했습니다. 모순처럼 들립니다.

또 화요일 오후 설교 중에서 아브라함이 가나안으로 가려 할 때 '발간 자산으로 갔으나 푸른 초장이 있었다'고 반복해서 설명하는데 성구 근거를 찾는다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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