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은 극히 조심하되, 어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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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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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8 00:00
다른 것은 편한 대로 좋은 대로 할 수 있으나 성경만은 우리의 잣대니까, 이 기준이 잘못 되면 잘못 된 자로 잰 것은 다 틀려 버리니까 성경만은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 개역개정판
개역한글 성경은 성경이고 개역개정이나 표준번역 등 다른 번역본들은 주석이나 신학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참고서로는 한 번씩 비교하며 봐도 되나 성경으로는 안 됩니다.
- 입체 낭독
집에서 고요히 집중할 수 있을 때는 단조로운 음이 제일 좋습니다. 성경은 무색무취하게 읽는 것이 유리합니다. 누가 강조하거나 감정을 섞게 되면 그만큼 원래 성경에서는 멀어 지게 됩니다.
그러나 복잡한 차 안이나 거리에서는 주변이 혼란스러운데 그 환경에서 단조로운 소리가 들리면 우리가 집중이 좀 어렵습니다. 그럴 때 입체 낭독이 되면 한두 절씩 또는 내용에 따라 음색이 바뀌면 우리의 신경과 마음이 쫑긋해 지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의 감정에 즐겁고 멋있게 다채롭게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하는데 우리가 정신을 집중하기 곤란할 때 약간 자극을 주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가장 단조로운 것이 가장 좋다는 이런 일반 원칙은 꼭 기억하고 계시되
실제 자기가 사용할 때 그 원칙 때문에 졸리거나 집중이 되지 않으면 약간 변형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교인이 예배 시간에 설교를 들으면서
가장 좋은 자세는, 눈을 감고 설교 내용을 깊이 음미하며 한 없는 세계로 빠져 드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눈을 뜨고 설교자의 몸짓과 눈을 마주 치며 집중하며 설교 내용을 듣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공책에 볼펜을 들고 받아 적어 가면서 설교를 듣는 것입니다.
첫 번째 자세가 가장 좋으나, 좋게 시작했다가 조금 시간이 가면 잠이 들게 됩니다.
두 번째 자세는, 마음 깊게 들어 가는 것은 좀 불편하지만 그 대신 졸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 자세는, 설교 내용을 많이 빠뜨리지만 자기 마음만은 예배 끝가지 집중을 합니다.
총공회 전체적으로 보면
답변자 경험으로 1번의 수준에 계신 분들은 몇백 명에 한 사람 있을까요? 있기는 있습니다.
대부분 교인은 둘째와 세째 방법을 섞어 가며 설교를 듣습니다.
그러나 전날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했거나 하루 종일 노동을 해서 피곤할 때는 두 말 할 것도 없이 세 번째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째 방법조차 그럴 때는 금방 잠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읽기 테이프를 쉬는 날 가정에서 모든 것이 조용하고 은혜롭고 마음을 기울일 수 있다면 분명히 남녀의 교차 낭독은 왠지 귀에 낭독하는 사람과 그 음성의 대비가 강하게 느껴 질 것입니다. 그 것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눈에 뭐가 보이고 주변의 다른 것을 신경 쓰야 하는 상황에는 단조로운 낭독은 귀로 듣기는 듣는데 집중력이 중간중간 끊어 질 때가 많을 것입니다. 이럴 때 교차 낭독은 조금이라도 더 듣는 사람을 독촉할 듯합니다.
- 우리말 성경...
지금 개역성경 외에 가장 건전하고 철저하게 번역했다는 것이 '개역개정'과 '바른성경'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경도 성경이 아니라 할 정도인데 '우리말성경'처럼 벌써 그 제목이 좀 돋 보이면 쓰레기통에 그냥 던져 버리시면 좋을 듯합니다.
>> 공회교인80 님이 쓰신 내용 <<
:
: 작년에 개역개정판에 대해서 비판하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
: 개역한글판과 비교해봤을 때 개악된 부분이 상당수 많다고 그러더군요.
:
: 전 개역한글판을 계속 읽고 있긴 한데요...
:
: 개역개정판으로 된 입체성경낭독이 참 듣기 좋아서... "들어볼까?" 하는 고민을 좀 했는데요...
:
: 지금은 개역한글판으로 된 아주 옛날에 만든... 입체성경낭독을 차 안에서나 버스탈 때 듣곤하는데요... 너무 옛날것이라 MP3 파일이라고 해도 늘어지는 부분이 있고 약간 틀린 부분도 있어서...
:
: 일단 개역한글판의 성경을 정독하면서 눈으로 읽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긴 하는데요...
:
: 개역개정판을 무조건 보지 말아야 하는지...?
:
: 그리고 "우리말성경" 이라는 버전도 있는데... 이건 또 어떤지...?
:
: 궁금합니다.
:
: 아... 누군가 그러던데... 입체낭독으로 들려주는 건 듣지 말라고 하던데요...
:
: 왜냐고 물어보니... 성경을 듣다가 그 인물이 형상화 된다던가? 그러던데...
:
:
: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냐면요... 집에서 조용한 시간에 성경책을 펴 놓고 성경을 읽곤 합니다만...
:
: 그 외 흔들리는 차안에서도 성경을 가까이 하고 싶어서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된 겁니다.
:
: 흔들리는 차 안에서는 입체성경낭독을 들으니 좋더라구요...
- 개역개정판
개역한글 성경은 성경이고 개역개정이나 표준번역 등 다른 번역본들은 주석이나 신학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참고서로는 한 번씩 비교하며 봐도 되나 성경으로는 안 됩니다.
- 입체 낭독
집에서 고요히 집중할 수 있을 때는 단조로운 음이 제일 좋습니다. 성경은 무색무취하게 읽는 것이 유리합니다. 누가 강조하거나 감정을 섞게 되면 그만큼 원래 성경에서는 멀어 지게 됩니다.
그러나 복잡한 차 안이나 거리에서는 주변이 혼란스러운데 그 환경에서 단조로운 소리가 들리면 우리가 집중이 좀 어렵습니다. 그럴 때 입체 낭독이 되면 한두 절씩 또는 내용에 따라 음색이 바뀌면 우리의 신경과 마음이 쫑긋해 지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의 감정에 즐겁고 멋있게 다채롭게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하는데 우리가 정신을 집중하기 곤란할 때 약간 자극을 주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가장 단조로운 것이 가장 좋다는 이런 일반 원칙은 꼭 기억하고 계시되
실제 자기가 사용할 때 그 원칙 때문에 졸리거나 집중이 되지 않으면 약간 변형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교인이 예배 시간에 설교를 들으면서
가장 좋은 자세는, 눈을 감고 설교 내용을 깊이 음미하며 한 없는 세계로 빠져 드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눈을 뜨고 설교자의 몸짓과 눈을 마주 치며 집중하며 설교 내용을 듣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공책에 볼펜을 들고 받아 적어 가면서 설교를 듣는 것입니다.
첫 번째 자세가 가장 좋으나, 좋게 시작했다가 조금 시간이 가면 잠이 들게 됩니다.
두 번째 자세는, 마음 깊게 들어 가는 것은 좀 불편하지만 그 대신 졸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 자세는, 설교 내용을 많이 빠뜨리지만 자기 마음만은 예배 끝가지 집중을 합니다.
총공회 전체적으로 보면
답변자 경험으로 1번의 수준에 계신 분들은 몇백 명에 한 사람 있을까요? 있기는 있습니다.
대부분 교인은 둘째와 세째 방법을 섞어 가며 설교를 듣습니다.
그러나 전날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했거나 하루 종일 노동을 해서 피곤할 때는 두 말 할 것도 없이 세 번째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째 방법조차 그럴 때는 금방 잠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읽기 테이프를 쉬는 날 가정에서 모든 것이 조용하고 은혜롭고 마음을 기울일 수 있다면 분명히 남녀의 교차 낭독은 왠지 귀에 낭독하는 사람과 그 음성의 대비가 강하게 느껴 질 것입니다. 그 것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눈에 뭐가 보이고 주변의 다른 것을 신경 쓰야 하는 상황에는 단조로운 낭독은 귀로 듣기는 듣는데 집중력이 중간중간 끊어 질 때가 많을 것입니다. 이럴 때 교차 낭독은 조금이라도 더 듣는 사람을 독촉할 듯합니다.
- 우리말 성경...
지금 개역성경 외에 가장 건전하고 철저하게 번역했다는 것이 '개역개정'과 '바른성경'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경도 성경이 아니라 할 정도인데 '우리말성경'처럼 벌써 그 제목이 좀 돋 보이면 쓰레기통에 그냥 던져 버리시면 좋을 듯합니다.
>> 공회교인80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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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개역개정판에 대해서 비판하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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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역한글판과 비교해봤을 때 개악된 부분이 상당수 많다고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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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개역한글판을 계속 읽고 있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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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역개정판으로 된 입체성경낭독이 참 듣기 좋아서... "들어볼까?" 하는 고민을 좀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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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개역한글판으로 된 아주 옛날에 만든... 입체성경낭독을 차 안에서나 버스탈 때 듣곤하는데요... 너무 옛날것이라 MP3 파일이라고 해도 늘어지는 부분이 있고 약간 틀린 부분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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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개역한글판의 성경을 정독하면서 눈으로 읽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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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역개정판을 무조건 보지 말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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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우리말성경" 이라는 버전도 있는데... 이건 또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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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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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누군가 그러던데... 입체낭독으로 들려주는 건 듣지 말라고 하던데요...
:
: 왜냐고 물어보니... 성경을 듣다가 그 인물이 형상화 된다던가? 그러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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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냐면요... 집에서 조용한 시간에 성경책을 펴 놓고 성경을 읽곤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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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흔들리는 차안에서도 성경을 가까이 하고 싶어서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된 겁니다.
:
: 흔들리는 차 안에서는 입체성경낭독을 들으니 좋더라구요...
우리말성경에 대해서...
작년에 개역개정판에 대해서 비판하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개역한글판과 비교해봤을 때 개악된 부분이 상당수 많다고 그러더군요.
전 개역한글판을 계속 읽고 있긴 한데요...
개역개정판으로 된 입체성경낭독이 참 듣기 좋아서... "들어볼까?" 하는 고민을 좀 했는데요...
지금은 개역한글판으로 된 아주 옛날에 만든... 입체성경낭독을 차 안에서나 버스탈 때 듣곤하는데요... 너무 옛날것이라 MP3 파일이라고 해도 늘어지는 부분이 있고 약간 틀린 부분도 있어서...
일단 개역한글판의 성경을 정독하면서 눈으로 읽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긴 하는데요...
개역개정판을 무조건 보지 말아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말성경" 이라는 버전도 있는데... 이건 또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 누군가 그러던데... 입체낭독으로 들려주는 건 듣지 말라고 하던데요...
왜냐고 물어보니... 성경을 듣다가 그 인물이 형상화 된다던가? 그러던데...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냐면요... 집에서 조용한 시간에 성경책을 펴 놓고 성경을 읽곤 합니다만...
그 외 흔들리는 차안에서도 성경을 가까이 하고 싶어서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된 겁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는 입체성경낭독을 들으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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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역개정판에 대해서 비판하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개역한글판과 비교해봤을 때 개악된 부분이 상당수 많다고 그러더군요.
전 개역한글판을 계속 읽고 있긴 한데요...
개역개정판으로 된 입체성경낭독이 참 듣기 좋아서... "들어볼까?" 하는 고민을 좀 했는데요...
지금은 개역한글판으로 된 아주 옛날에 만든... 입체성경낭독을 차 안에서나 버스탈 때 듣곤하는데요... 너무 옛날것이라 MP3 파일이라고 해도 늘어지는 부분이 있고 약간 틀린 부분도 있어서...
일단 개역한글판의 성경을 정독하면서 눈으로 읽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긴 하는데요...
개역개정판을 무조건 보지 말아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말성경" 이라는 버전도 있는데... 이건 또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 누군가 그러던데... 입체낭독으로 들려주는 건 듣지 말라고 하던데요...
왜냐고 물어보니... 성경을 듣다가 그 인물이 형상화 된다던가? 그러던데...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냐면요... 집에서 조용한 시간에 성경책을 펴 놓고 성경을 읽곤 합니다만...
그 외 흔들리는 차안에서도 성경을 가까이 하고 싶어서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된 겁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는 입체성경낭독을 들으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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