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사망이 많던 시절, 부모된 마음이 만든 미신 - 유아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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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사망이 많던 시절, 부모된 마음이 만든 미신 - 유아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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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조상이 아브라함이면 구원 받는 사람으로 치고 모든 것이 시작 됩니다. 육체의 이스라엘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신약은 조상이 아브라함이라고 호적에 나타나도 그 것은 전혀 상관이 없고 본인이 주님을 믿고 따르는지만을 봅니다. 그래서 오늘 한국 사람인 우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 있고, 아브라함의 호적에 있는 유대인은 거의 다 복음 밖에 있습니다.

유아세례는 아브라함의 족보면 모두 구원을 얻는다는 구약의 논리를 가지고, 신약 시대인 오늘에 부모가 믿는 사람이면 그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나는 아이는 구원을 받는다고 도장을 찍어 버리는 것입니다. 도장이 찍히면 구원인가? 신약은 육체의 할례에 상관 없이 마음의 할례를 할례라 합니다. 유아세례는 중세기에 그리고 근대까지도 어린 유아들이 속수무책으로 많이 죽던 시절에 믿는 부모가 태어나자 집집마다 2-3명씩 죽던 상황에서 이들이 지옥인가 천국인가를 두고 그 마음이 절박했고 교회는 할 수 없이 그냥 유아세례로 전부 천국 티켓을 발행했으니, 좀 매개했고 좀 감상적이었고, 요즘 말로 말하면 수요자들을 위해 공급자가 물건을 제작해서 공급했던 병폐였습니다.

구원은 하나님만 결정하시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구원 받은 표시로 믿음의 행위가 나타나는 것이고, 믿음의 행위가 확실히 나타 날 때에 교회는 질문을 하고 확인을 받은 다음에 세례를 베푸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목사님의 외동아들이라도 믿어 지지 않는다고 버티면 세례를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논리적으로 유아세례는 미신적인 잘못된 제도이며, 특히 구약과 신약을 뒤섞어서까지 억지로 만들어 놓은 잘못 된 것입니다. 공회는 잘못 된 것이 명확하면 어떤 오해에도 막론하고 바로 고치고 나가기 때문에 장로교인데도 불구하고 유아세례는 아예 거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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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가 유아세례를 주지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례
공회가 유아세례를 주지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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