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목사님은 백영희 신앙노선의 초기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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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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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10:32
1. 교계의 백영희 영향력
본인들이 표시를 내든 안 내든 상관 없이 교계에 특별하게 경건하거나 성경에 깊다는 곳은 백 목사님께 배운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현재 한국교회의 신학 중심에 있는 김성봉 김성욱 교수님들의 부친인 김석준 목사님만 백 목사님께 배웠다고 밝히고 제자들에게도 직접 가서 배우라고 지도까지 하는 정도이며, 나머지는 과거에 잠깐 배운 적이 있다고 표시를 슬쩍하는 분들이 좀 있고, 나머지는 배운 적도 없고 그냥 그 곳에 있었다고 말하거나 그런 표시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2. 개인적 자유이므로
본인들이 표시를 내면 복이 있고 표시를 내지 않으면 복이 없는 행위지만, 그렇다고 이 노선 내부에 있는 저희가 표시를 내라고 한다는 것은, 표시를 내지 않는 그분들이나 같은 차원의 무례입니다. 개인 신상 문제요 그들의 선택 문제여서 일일이 이름을 밝힐 수는 없으나, 이병규 목사님의 경우는 실명으로 질문이 되었고, 또 기록에도 뚜렷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3. 이병규 목사님
계약신학의 준말로 '계신'이라고 표시하고 있는 서울의 창광교회가 중심이고 계신신학대학원을 운영하신 지도자로서 교계적 유명 인물입니다. 이 분은 북한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6.25 때 피난 오신 분이고, 원래 대단한 신앙과 실력을 가졌던 분인데, 피난 시절에 백 목사님을 부산에서 만나서 백영희 신앙노선을 배웠습니다. 전쟁 후에 서울로 가셨고 김현봉 목사님께 배우게 되면서 비로소 백 목사님의 신앙 세계를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김현봉 목사님과 백영희 목사님 두 분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웠으나, 원래 실력이 있는 분이어서 실력 없는 분들처럼 늘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고 중요한 핵심 몇 가지를 파악한 다음에는 독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입으로 말하지 않는 이상 그 제자들은 이병규 목사님의 세계가 비록 김현봉 백영희와 접촉은 했으나 이 목사님의 세계는 독자적이며 별개의 세계라고 할지 모르나, 내면을 아는 분들은 백 목사님을 거쳐 간 수 많은 제자들 중에 한 분일 뿐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이병규 목사님의 자기 수준에서 몇 가지 핵심을 배워 간 다음에 자기가 생각하는 세계를 펼쳐 나갔는데, 일반 교계를 잘 아는 분이기 때문에 일반 교계를 상대로 백영희 세계의 특별한 몇 가지를 섞에 되자 아주 대단한 세계처럼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이 것도 아니고 저 것도 아닌 변형 된 제3의 것이 되었습니다. 일반 교계에 비교하면 너무 건전하고 경건하고 성경적이며 특별한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 노선에 보면 몇 마디 배워서 엉뚱한 곳에 사용하다가 아주 엉망이 된 정도로 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성서공회의 성경번역을 반대하면서 새로 번역했던 '바른성경'입니다. 이 바른성경 번역의 중심에는 이병규 목사님이 계신데, 이 운동이 그 분의 전부를 말한다 할 정도입니다.
4. 결론적으로
김현봉 목사님과 백영희 목사님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굳이 말하면 김 목사님의 세계는 어린 교인을 직접 가르치는 과정에 성경의 깊이와 체계가 좀 부족했고, 백 목사님의 세계는 김 목사님의 세계와 비교하기가 곤란한 높은 차원이어서 따로 설명을 드리기는 곤란합니다. 이병규 목사님은 두 분을 선생님으로 배웠으며 두 분의 것 중에 공통적인 것은 대단히 확신을 가지기 쉬웠고 두 분 사이에 조금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대개 자신의 세계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김현봉 = 백영희 = 이병규, 이렇게 공통적인 것은 두 분에게 배웠다고 보면 되고, 김현봉에게 없거나 약한 부분을 이병규 목사님이 강하게 가진 것은 백 목사님께 배웠다고 보면 됩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병규 목사님 계열이 우리 공회복음과 비슷한것같습니다.
: 백목사님에게 배워서 그런가요?
본인들이 표시를 내든 안 내든 상관 없이 교계에 특별하게 경건하거나 성경에 깊다는 곳은 백 목사님께 배운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현재 한국교회의 신학 중심에 있는 김성봉 김성욱 교수님들의 부친인 김석준 목사님만 백 목사님께 배웠다고 밝히고 제자들에게도 직접 가서 배우라고 지도까지 하는 정도이며, 나머지는 과거에 잠깐 배운 적이 있다고 표시를 슬쩍하는 분들이 좀 있고, 나머지는 배운 적도 없고 그냥 그 곳에 있었다고 말하거나 그런 표시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2. 개인적 자유이므로
본인들이 표시를 내면 복이 있고 표시를 내지 않으면 복이 없는 행위지만, 그렇다고 이 노선 내부에 있는 저희가 표시를 내라고 한다는 것은, 표시를 내지 않는 그분들이나 같은 차원의 무례입니다. 개인 신상 문제요 그들의 선택 문제여서 일일이 이름을 밝힐 수는 없으나, 이병규 목사님의 경우는 실명으로 질문이 되었고, 또 기록에도 뚜렷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3. 이병규 목사님
계약신학의 준말로 '계신'이라고 표시하고 있는 서울의 창광교회가 중심이고 계신신학대학원을 운영하신 지도자로서 교계적 유명 인물입니다. 이 분은 북한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6.25 때 피난 오신 분이고, 원래 대단한 신앙과 실력을 가졌던 분인데, 피난 시절에 백 목사님을 부산에서 만나서 백영희 신앙노선을 배웠습니다. 전쟁 후에 서울로 가셨고 김현봉 목사님께 배우게 되면서 비로소 백 목사님의 신앙 세계를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김현봉 목사님과 백영희 목사님 두 분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웠으나, 원래 실력이 있는 분이어서 실력 없는 분들처럼 늘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고 중요한 핵심 몇 가지를 파악한 다음에는 독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입으로 말하지 않는 이상 그 제자들은 이병규 목사님의 세계가 비록 김현봉 백영희와 접촉은 했으나 이 목사님의 세계는 독자적이며 별개의 세계라고 할지 모르나, 내면을 아는 분들은 백 목사님을 거쳐 간 수 많은 제자들 중에 한 분일 뿐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이병규 목사님의 자기 수준에서 몇 가지 핵심을 배워 간 다음에 자기가 생각하는 세계를 펼쳐 나갔는데, 일반 교계를 잘 아는 분이기 때문에 일반 교계를 상대로 백영희 세계의 특별한 몇 가지를 섞에 되자 아주 대단한 세계처럼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이 것도 아니고 저 것도 아닌 변형 된 제3의 것이 되었습니다. 일반 교계에 비교하면 너무 건전하고 경건하고 성경적이며 특별한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 노선에 보면 몇 마디 배워서 엉뚱한 곳에 사용하다가 아주 엉망이 된 정도로 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성서공회의 성경번역을 반대하면서 새로 번역했던 '바른성경'입니다. 이 바른성경 번역의 중심에는 이병규 목사님이 계신데, 이 운동이 그 분의 전부를 말한다 할 정도입니다.
4. 결론적으로
김현봉 목사님과 백영희 목사님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굳이 말하면 김 목사님의 세계는 어린 교인을 직접 가르치는 과정에 성경의 깊이와 체계가 좀 부족했고, 백 목사님의 세계는 김 목사님의 세계와 비교하기가 곤란한 높은 차원이어서 따로 설명을 드리기는 곤란합니다. 이병규 목사님은 두 분을 선생님으로 배웠으며 두 분의 것 중에 공통적인 것은 대단히 확신을 가지기 쉬웠고 두 분 사이에 조금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대개 자신의 세계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김현봉 = 백영희 = 이병규, 이렇게 공통적인 것은 두 분에게 배웠다고 보면 되고, 김현봉에게 없거나 약한 부분을 이병규 목사님이 강하게 가진 것은 백 목사님께 배웠다고 보면 됩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병규 목사님 계열이 우리 공회복음과 비슷한것같습니다.
: 백목사님에게 배워서 그런가요?
계신측
이병규 목사님 계열이 우리 공회복음과 비슷한것같습니다.
백목사님에게 배워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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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목사님 계열이 우리 공회복음과 비슷한것같습니다.
백목사님에게 배워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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