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교훈의 깊이와 큰 범위의 방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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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교훈의 깊이와 큰 범위의 방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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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8월 집회의 경우로 말하면

어떤 현실이든 그 현실은 자기에게는 에덴동산으로 주셨으니 자기 스스로 자기 현실을 떠나거나 변경 시키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전체의 주제이며 집회 첫 시간인 월요일 밤 예배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시간인 화요일 새벽에 '삼분설'을 바탕으로 영은 죄를 짓지 않고 몸과 마음이 합하여 죄를 짓는 것임을 주로 가르치면서 공회의 특별 교리 강의처럼 된 것은,


이 집회의 주제인 '현실'에 대해 월요일 밤의 첫 설교에서 어떤 현실이든 자기 현실로 지켜 내라는 교훈을 더 깊고 강하게 가르치면서도 앞으로 살아 가면서 생각하지 못할 의심이 들어 올 때를 대비하여 심신이 죄를 짓는 것이지 영은 죄를 짓지 않는 것임을 못 박아 두는 것입니다. 어떤 현실이나 에덴동산처럼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극단적으로 견디기 어려운 현실이 막상 닥치면 우리는 흔들립니다. 그럴 때 자기 내면에서 자기를 구분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견디지 못하겠다는 생각은 마음의 생각이며 견뎌 내야 한다는 생각은 영의 생각입니다. 우리 내면에 이미 대속으로 인해 다시는 죄를 지을 수 없는 영이 내 속에 어른이 되고 주체가 되어 내 마음의 흔들림을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제대로 알아야 자기 속에 잘못 된 자기를 구별해 내고 자기 속에 참 자기를 모시고 흔들리는 자기를 바로 지켜 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면 때문에 집회는 보통 11회 예배로 구성 되는데 첫 시간이 서론이며 11번째 시간은 결론이고, 둘째 시간을 안팎으로 새벽 예배 때는 집회 참석한 전체 인원 중에서도 신앙의 깊이와 열심이 더 있는 교인들이기 때문에 교훈의 더 깊은 면까지 미리 설명하여 훗날까지 대비케 하는 것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의 집회 중에 첫 시간에는 교리 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둘째 시간인 화요일 새벽이 되면 삼분설이나 건설구원이나 중생된 영에 대한 교리 문제가 꼭 많이 나옵니다. 원래 주제를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무슨 배경이라도 있을까요?
집회 때 갑자기 중생교리가 꼭 나오는 이유
백 목사님의 집회 중에 첫 시간에는 교리 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둘째 시간인 화요일 새벽이 되면 삼분설이나 건설구원이나 중생된 영에 대한 교리 문제가 꼭 많이 나옵니다. 원래 주제를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무슨 배경이라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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