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내의 이견은 어떻게 처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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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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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 07:48
신앙의 노선은 근본과 함께 가야 할 바른 길을 펼치면서, 한 편으로는 고장이 나고 곁 길을 갈 때 바른 길로 인도하는 면도 가져야 합니다. 교회는 주님 오실 때까지 교인들 각자의 내면에도 늘 가라지와 옛사람이 있어 내적 투쟁을 해야 하고 또 교회 단위로도 교인들이 번갈아 가며 곡식과 가라지 노릇을 하니 각자 외부 투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교단 단위로도 교회들이 그렇고, 교계적으로는 교단들이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배우고 자라 갑니다.
공회 노선은 교회가 정상적으로 가야 할 길도 알려 주지만 공회가 정말 공회로서 빛을 발하는 부분은 교회 내에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처하는 길입니다. 개별 교회 내에 의견이 나뉠 때는 어떻게 하는가? 한 공회 내에 분쟁이 발생할 때는 어떻게 처리하는가? 공회가 다른 공회나 타 교단과 접촉하며 갈등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가?
마태복음 18장에 따라 권면하고, 듣지 않으면 몇 사람을 대동하고 다시 대화하고, 그래도 서로의 생각이 다르면 그냥 두는 것입니다. 제명하지 않습니다. 제명을 해 봐야 내 속에도 제명 당할 생각이 일어 날 수도 있고 또 잘 믿던 다른 사람이 제명 당할 사람으로 또 드러 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맞거나 스스로 깨달아 돌아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닌 것은 아니라! 여기까지만 해 두고 나머지는 맡겨 놓습니다.
또한 소속 단체가 잘못 되었다 해도 우리는 아닌 것은 아니라는 말까지만 하고 그리고 나머지 행동은 자기만 자기 옳은 길을 갑니다. 그리고 쫓겨 나기 전까지는 스스로 탈퇴하지 않습니다. 제명을 당하면 당하지 자기 발로 배신하거나 튀쳐 나오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결과를 볼 때 더 큰 분쟁이 명확할 때 그 분쟁을 발생한 다음에 수습하지 않고 선제적 조처를 할 수는 있습니다. 모든 것은 각자 하나님 앞에 자기 책임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실제 이렇게 하면 교회나 교단이 어떤 문제를 마주쳐도 오해와 분쟁의 기간을 서로 다른 두 길 중에 어느 길이 옳은지를 살펴 보며 구별 하며 따져 보며 정말 더 낫고 옳은 길을 찾아서 다음에는 더 확실하게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는 과도기로 삼을 수 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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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부분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대략의 말뜻은 알겠지만 중요한 부분이어서 다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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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이런 사례를 만들기 위해 일부로 실험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했음에도 이런 분리가 일어 난다면 '공회의 교회론'은 '교회 내 분쟁'을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결과적으로 보여 줄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까지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에 발생한 수 많은 분쟁은 이런 식으로 진행 된 사례가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본 연구부 직원들은 '역사적' 좋은 선례를 기대하며 양측이 서로 단점을 발견해서 스스로 치료하고 원래 상태가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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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노선은 교회가 정상적으로 가야 할 길도 알려 주지만 공회가 정말 공회로서 빛을 발하는 부분은 교회 내에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처하는 길입니다. 개별 교회 내에 의견이 나뉠 때는 어떻게 하는가? 한 공회 내에 분쟁이 발생할 때는 어떻게 처리하는가? 공회가 다른 공회나 타 교단과 접촉하며 갈등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가?
마태복음 18장에 따라 권면하고, 듣지 않으면 몇 사람을 대동하고 다시 대화하고, 그래도 서로의 생각이 다르면 그냥 두는 것입니다. 제명하지 않습니다. 제명을 해 봐야 내 속에도 제명 당할 생각이 일어 날 수도 있고 또 잘 믿던 다른 사람이 제명 당할 사람으로 또 드러 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맞거나 스스로 깨달아 돌아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닌 것은 아니라! 여기까지만 해 두고 나머지는 맡겨 놓습니다.
또한 소속 단체가 잘못 되었다 해도 우리는 아닌 것은 아니라는 말까지만 하고 그리고 나머지 행동은 자기만 자기 옳은 길을 갑니다. 그리고 쫓겨 나기 전까지는 스스로 탈퇴하지 않습니다. 제명을 당하면 당하지 자기 발로 배신하거나 튀쳐 나오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결과를 볼 때 더 큰 분쟁이 명확할 때 그 분쟁을 발생한 다음에 수습하지 않고 선제적 조처를 할 수는 있습니다. 모든 것은 각자 하나님 앞에 자기 책임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실제 이렇게 하면 교회나 교단이 어떤 문제를 마주쳐도 오해와 분쟁의 기간을 서로 다른 두 길 중에 어느 길이 옳은지를 살펴 보며 구별 하며 따져 보며 정말 더 낫고 옳은 길을 찾아서 다음에는 더 확실하게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는 과도기로 삼을 수 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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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부분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대략의 말뜻은 알겠지만 중요한 부분이어서 다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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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이런 사례를 만들기 위해 일부로 실험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했음에도 이런 분리가 일어 난다면 '공회의 교회론'은 '교회 내 분쟁'을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결과적으로 보여 줄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까지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에 발생한 수 많은 분쟁은 이런 식으로 진행 된 사례가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본 연구부 직원들은 '역사적' 좋은 선례를 기대하며 양측이 서로 단점을 발견해서 스스로 치료하고 원래 상태가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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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강동교회나 모덕교회는 부공3과 같이 나가지 않습니까?
여러행사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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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나 모덕교회는 부공3과 같이 나가지 않습니까?
여러행사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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