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부공3의 분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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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부공3의 분리 운영

분류
연구부 0
1. 총공회
1989년 8월 27일 백영희 목사님의 사후
⑴부산공회: 보수 성향
⑵대구공회: 진보 성향
이렇게 2가지로 분리 운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공회는 내부적으로 다시 분화 되었으니

▪부산공회 내에는
①부산공회1(백목사님 장녀가 교권을 가지고 부친 영상을 재독하자는 부산연구소 중심)
②부산공회2(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을 위해 출발하다 현재는 부산공회를 통합하는 방향)
③부산공회3(본 연구소를 운영하는 직원들의 목회 교회들)
④부산공회4(부공1 중에서 장녀를 독선으로 비판하며 김삼암 목사님 중심의 교회들)

▪대구공회 내에는
⑤대구공회(최초 수정 방향으로 나가다 현재는 원래 공회 방향으로 전환)
⑥서울공회(최초 수정 방향으로 나가다 현재는 일반 교계로 편입 되고 공회는 사실상 해산)


2. 부산공회3
줄여서 '부공3'이라 합니다. 2012년까지는 10개 교회가 중심이 되어 잘 운영했었습니다. 전체 6개 공회들의 200여 개 교회들 중에서 가장 적은 숫자지만 안팎으로 가장 강했고 좋았으며 부러움을 샀었습니다.

당시 부공3 교회는 ①연구부 신풍교회 ②편집부 동천교회 ③총무부 조례교회 ④전산부 강동교회 ⑤실무부 구례교회 ⑥번역부 LA교회 ⑦서진교회 ⑧인천교회(모덕 분교) ⑨서인교회(신풍 분교) ⑩대동교회(신풍 분교) 상황이었습니다. '부'라 한 것은 담임 목회자의 주업무입니다.

▪ 2012년 8월
모덕교회는, '그동안 부공3과 연구소 운영 전체는 연구부장 이영인 1인의 세상 돈과 명예를 향한 사업체이며 사기극'이라고 선언하고 공사석을 막론하고 극단적으로 내부 비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모덕교회 입장은 한국의 종교계 중에서 제일 탈선했다는 정도입니다.

▪ 2013년 4월
10여년 연구소의 실무 대부분을 맡아 온 구례교회는, 개인사정으로 공회와 연구소의 모든 관계를 중단했고 이후 시간을 갖고 여러 면을 살펴 본 결과 총공회 교리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입장을 변경했습니다. 이후 공식적으로 공회를 탈퇴했습니다.

▪ 2014년 10월
강동교회는, '이영인 목사는 공회 재산을 분할하여 각 교회별로 등기를 하자고 주장하는데 이는 부부가 재산을 나누는 것처럼 잘못된 것'이라는 이유와 그 외 거의 모든 문제를 비판하며 현재 본 연구소 및 관련 공회와 절연하고 있고 모덕교회와 긴밀히 함께 합니다.

서진교회는, 모덕교회와 강동교회가 이영인 부장을 비판하고 나서자 처음에는 중재적 입장을 취했으나 현재 이영인 연구부장이 중심 된 연구소와 관련 공회와 절연하고 있습니다.


3. 전체적으로
① 6개 교회의 입장
공회의 과거와 본 연구소를 기준으로 본다면 10개 교회 중에서 4개 교회가 빠지고 현재 6개 교회가 예전처럼 불편 없이 모든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와 부공3은 1987년부터 오늘을 생각하고 걸어왔고 지난 날과 마찬 가지로 현재도 모든 것이 그대로 진행 되고 있으며 달라 진 것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본 연구소의 입장을 찬성하고 들어 왔으며 별별 사정에 의하여 다시 나갔습니다. 그 중에 현재 6개 교회만은 일단 가입한 후에는 흔들림 없이 나가고 있으며, 최근 이탈한 4개 교회도 과거 가입할 때와 이 곳에서 충성할 때는 우리와 같았으며 어느 날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는 것이 본 연구소 입장입니다.

② 4개 교회의 입장
상기 6개 교회를 기준으로 볼 때 이탈한 4개 교회는 전체적으로 이영인 부장이 제일 나쁜 인간이며 나머지는 이런저런 인간적 인연으로 엮여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면서 비판을 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4개 교회의 비판은 6개 교회와 다르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나 비판하는 구체적 원인과 근거는 각각 아주 다르기 때문에 일일이 소개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나 '초기화면/총공회/ '문답' '발언' 등의 게시판에 자세한 내막을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

본 연구소 입장에서는
본 연구소는 백 목사님 사후 수 없이 제명을 당하고 고소를 당하면서도 본 연구소 운영의 일념으로 걸어 왔고 본 연구소와 공회 운영은 인터넷을 통해 전부 공개해 왔으니 과거와 현재를 볼 때 달라 진 것이 없는데 비판하는 분들이나 교회는 각자 별도 사유로 시험에 들어 그런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2012년에 공회의 양분이 있기 전까지 분교였던 '서인교회'는 2015년부터 '대동교회'는 2016년부터 독립교회가 되면서 과거 본 연구소의 주력이었던 분들을 대신하여 본 연구소 업무와 역할과 공회의 빈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4. 현황
①연구소 활동
현재 본 연구소 운영에 관한한 상기 4개 교회는 전혀 관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인 백도영 목사님이 본 연구소의 운영을 중단하라는 소송에 대하여 현재 적극 지지하며 본 연구소의 활동을 전부 백도영 목사님께 넘겨 주라는 입장입니다. 그 이유는 1심과 2심에서 졌기 때문이며 백도영 목사님이 본 연구소를 지원하는 일반 교인들까지 형사처벌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니 교인들이 희생 당하면 안 된다는 등의 사유였습니다. 본 연구소의 입장은 '초기화면/총공회'의 '소식' '문답' '남단1' 등을 통해 본 연구소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로서는 상기 4개 교회가 백도영 목사님의 소송이 제기 되던 2013년 4월 직후에, 이 소송의 성격과 백도영 목사님의 성향과 가족의 후원 등의 여러 입장을 설명하고 소송에 대한 찬반 입장을 미리 질의를 했었습니다. 공회적으로 또 연구소 운영 면에서 한 팀으로 왔기 때문에 전원일치의 의사를 물었으며, 당시 모두 이영인 연구부장의 입장에 전적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본 연구소로서는 현재 반대 입장을 표시하는 분들의 주장을 동의할 수 없습니다.

②부산공회3
부공3의 공회 활동은 크게 교역자회, 양성원, 집회, 개척, 연구소 지원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모덕교회나 강동교회는 집회를 일반 참석 차원으로만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명 당하지 않는 이상 나가지 않는다는 원칙 때문이라고 하는데, 본 공회는 자진해서 탈퇴를 하면 서류상 정리를 해 줄 수는 있지만 형제를 제명하는 일은 성경이 금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그렇다 보니 과거처럼 공회와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어서 일반인들로서는 전혀 달라 진 것을 느낄 수 없으나, 내부를 면밀히 아는 분들이 볼 때는 양쪽으로 분리 되었고 반대측에서 집회는 참석하고 있어 의아하게 생각할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찬반 양측이 적어도 공회 노선에 대해서는 서로 옳다고 주장하는 이상, 운영 주최측에서는 상대를 제명할 리는 없고 또 반대하는 측에서는 자진 탈퇴할 리도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월 속에 주님의 인도를 좀 살펴 보다 보면 양측에 서로 부족한 점이 드러 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무 복잡할 것 없이 바로 원상태로 복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연구소가 운여하는 부공3의 이 번 사태는 '한 교회가 운영이 되다 분열이 될 때 공회는 어떻게 하며 어떻게 되는지'를 잘 보여 주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희의 설명처럼 된다면 '이상적 교회론'이 또 하나 추가 된다고 봅니다.

이런 사례를 만들기 위해 일부로 실험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했음에도 이런 분리가 일어 난다면 '공회의 교회론'은 '교회 내 분쟁'을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결과적으로 보여 줄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까지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에 발생한 수 많은 분쟁은 이런 식으로 진행 된 사례가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본 연구부 직원들은 '역사적' 좋은 선례를 기대하며 양측이 서로 단점을 발견해서 스스로 치료하고 원래 상태가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이런 내면 때문에 한 쪽이 타 교단이나 세상 방식으로 비판하고 행동을 한다 해도, 끝까지 성경과 공회의 원칙만으로 상대해 보고 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강동교회나 모덕교회는 부공3과 같이 나가지 않습니까?
: 여러행사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부공3
강동교회나 모덕교회는 부공3과 같이 나가지 않습니까?
여러행사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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