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미스바의 회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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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미스바의 회개' 설명입니다.

분류
편집부 0
본문: 사무엘상 7장 1절-11절
제목: 미스바의 회개
원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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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요약)

서론: 이번 공과의 방향

본론
1. 사무엘 전과 후
(1)엘리 제사장 시절
(2)사무엘 시절
2. 미스바의 회개와 승리
3. 회개와 기도만이 국방이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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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이번 공과의 방향

같은 성경, 같은 성구와 같은 해석의 이치라도 그 적용의 방향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스바의 회개’를 공과의 제목으로 정하시고,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내용으로 설명하신 공과의 요점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회개와 기도만이 승리도, 회복도, 행복도, 평안도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70년대 중반 당시 우리나라의 위태로운 국방의 시대적 상황을 두고 이 공과를 작성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교계적으로나 공회적으로 회개와 기도가 필요한 상황이었을 수도 있고, 일반적인 교훈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이치는 시대와 환경과 대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오늘도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 믿는 성도의 모든 면의 승리와 성공과 회복과 평강과 행복은 하나님 한 분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그분 앞에 범한 모든 죄를 회개하고, 그분의 도우심을 전심으로 바라며 기도하는 이것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 공과의 중심 내용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론
1. 사무엘 전과 후
(1)엘리 제사장 시절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였습니다. 사무엘의 스승격인 엘리 제사장은 나이 많았고, 하나님의 제사를 멸시하는 아들들의 범죄를 제어하지 아니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크게 쌓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어린 사무엘을 통하여 엘리 제사장의 집안에 대한 진노를 말씀하셨고, 그 진노의 예언대로 블레셋 전쟁에서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룻 동안에 칼에 죽었고 엘리 제사장은 의자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나라는 아주 피폐해져 있었습니다. 이웃 블레셋에게 침략을 당해서 국토는 심히 좁아졌고 빈궁함이 극심하였습니다. 사사인 엘리 제사장은 나이 많아 늙었고, 엘리를 이어 제사장이 되어야 할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제사를 멸시하는 큰 죄를 예사로 범하고 있었으며, 이스라엘은 이방의 신들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쌓았기 때문입니다.

(2)사무엘 시절
엘리 제사장이 죽고 사무엘이 어렸을 때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습니다. 비록 어렸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사무엘의 말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였고,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하나님의 세우신 사사인 줄을 알고 두려워하며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사무엘이 사사가 된 후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백성들이 되었고, 사무엘은 이스라엘을 더욱 깨끗케 하기 위하여 그들에게 있는 모든 이방신들을 다 제하고 전심으로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강하게 외쳤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면서 모든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2. 미스바의 회개와 승리
이스라엘이 미스바에 모였다는 소식을 블레셋이 듣고 한 곳에 모인 이스라엘을 전멸시키려는 목적으로 단단히 각오하여 포위하면서 좁혀왔습니다. 그동안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계속 이겨왔던 블레셋은 이스라엘에 비해 군사도 무기도 강했고 사기가 충천했으며, 이스라엘은 거듭된 패전으로 군사도 무기도 형편없었기 때문에 모든 백성은 대책 없이 두려워 떨면서 사무엘에게 쉬지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 달라고 매달렸습니다.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어린양으로 번제 드리며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을 포위하고 멸망시키려고 의기양양하게, 사기충천하게 이스라엘에게 가까이 오던 블레셋 앞에 하나님께서 큰 비를 내리시고 천둥 번개로 어지럽게 하시니 블레셋이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도망하였고, 이스라엘은 그 뒤를 추격하여 크게 무찔러 승리하였고 블레셋은 항복했습니다. 군사도 없고 무기도 없고 특별한 전략도 전술도 없었지만 어린양을 바쳐 번제로 드리면서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이끌어 왔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블레셋을 물리쳐 승리한 것입니다.


3. 회개와 기도만이 국방이며 행복
전쟁에서 승리한 후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큰 돌을 세워 기념하기를,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경계로 삼았습니다. 이스라엘로 하여금 하나님의 도우심을 잊지 않도록, 군사로, 무기로, 전략이나 전술로 이긴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간구한 기도로 국방 했고 승리했다는 사실을 이스라엘이 잊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블레셋은 이스라엘에게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고, 과거에 이스라엘에게 빼앗은 성읍들을 내어주어 이스라엘로 회복이 되었으며, 두 나라 사이에 화친이 되어 평화가 있었습니다, 사무엘이 사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블레셋 사람을 다 막으셨으니, 사무엘이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기도하는 이것만으로 행복과 치안과 국방을 삼아 나라를 다스렸기 때문입니다. 이 이치는 오늘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 앞에 모든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전심으로 바라며 기도하는 이것만이 기독자의 승리의 길이며, 모든 회복과 평안과 행복의 길이라는 것을 이번 공과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공과설명부탁입니다.
편집부님 공과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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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75-06-15 (24공과)
본문: 사무엘상 7장 1절-11절
제목: 미스바의 회개
요절: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에 금식하고 거기서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삼상7:6)


1. 엘리 사사 때에 이스라엘은 블레셋 나라에 거듭 거듭 패전하여 국토는 심히 좁아졌고 빈궁이 극심하였다. 엘리는 그 가족 전체가 한날에 다 죽었고 그 밑에 있던 어린 사무엘이 이어서 사사가 되었다. 사무엘이 사사가 된 이후 온 이스라엘에게 외치는 말은 전심으로 여호와에게 돌아오려거든 이방의 모든 신을 버리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만 섬기라고 하였다.

2. 그들이 미스바에 모였을 때 금식하면서 전 국민이 회개하고 기도하였다. 이 소식을 블레셋 나라는 듣고 한 군데 모였으니 군대를 거느리고 전멸을 시킬 각오와 목적으로 포위하여 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소식을 듣고 두려워 떨면서 사무엘에게 기도해 주기를 구하고 전 백성이 회개하고 어린양으로 번제를 드렸다.
블레셋 군대가 가까이 쳐서 들어왔을 때 하나님이 큰 우뢰로 그들을 어지럽게 혼돈 되게하니 패전해서 도망쳤다.
이스라엘은 그 뒤를 추격하여 대 승리를 거두고 그들은 항복했다.

3.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큰 돌을 세워 기념하기를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라고 하여 경계로 삼았다.
그 후 블레셋은 과거의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은 모든 예물을 이스라엘에게 내어주고 화친을 청했고 이렇게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기도하는 이것만으로 행복과 치안과 국방을 삼은 사무엘이 사사로 있는 동안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원수의 침략이 한번도 없었다. 이것이 우리 기독자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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