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날에 악인도 사용 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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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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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12:56
기린이 사슴 목을 보면 작달막하다고 적을 것이고, 쥐가 사슴 목을 봤다면 한도 없이 길다고 했을 것입니다. 보는 위치와 보는 각도가 문제입니다.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하신 말씀을 생각하여 심지어 가룟유다에게도 '너는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당하면서 우리를 구원하시라고 주님을 십자가에 팔았으니 네 수고가 제일 많았다'고 한다면 남을 이단으로 만들어 암살하려는 사람은 이단으로 정죄할 꼬투리를 잡았다 할 것이고 일반인들이 일반 통용어로 들었다면 동정의 눈물을 흘려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울은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름 부은 이스라엘의 대표였습니다. 사울의 단점을 평가하지 않고 다윗을 죽이려 했던 사울로 보이지 않는다면, 사사기 시대의 고난 받던 이스라엘을 통할하여 블레셋을 쳤던 그 고생과 평생만 생각했다면 다윗의 활노래는 정당합니다.
백 목사님이 자신을 고려파에서 제거할 때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제일 악역만 도맡았던 송상석 목사님을 기차칸에서 보며 그 분이 해방 후 급변기에 중국 공산당이 중국 대륙을 삼키는 상황에서 그 호랑이 굴로 잠입하여 박형룔 박사님을 모셔 온 것과 그리고 진리 운동을 위해 고신의 전국을 향해 동분서주했던 그 옳고 바르게 활동한 면을 떠올리자 자신도 모르게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눈물은 송 목사님이 백영희와 공회를 제거하고 불신 법원에 사회적 상식과 질서 차원에서 예배당의 소유권을 행사하겠다고 나선 고소 고발을 위해 흘린 눈물이 아니었습니다.
다윗은 평소에도 이런 공사의 구별이 확실했기 때문에 자기 목숨이 극히 위태로운 곳곳에서 늘 사울을 아꼈고 오히려 보호를 했었습니다. 미화가 아니라 어느 위치에서 어떤 기준으로 봤느냐는 문제이니 다윗의 활노래는 다윗이 아버지로 모셨던 이스라엘 초대 대왕을 향해 정당하게 평가한 것입니다.
다윗이 향후 민심을 고려했다는 것은 정치가들로서는 당연히 그렇게 봤을 것이나, 다윗은 정치가로서 본 것이 아니라 목회자로서 신앙이 어린 양들의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기고 그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했습니다. 예수님도 마17:27에서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도록 반 세겔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사무엘하 1장 19절의 활노래는 야살의 책이라는 원전과 함께 다윗이 사울을 고평가한 의도가 무엇인지 늘 논란입니다. 사울은 초기 잠깐 외에는 평생 다윗을 찾아 죽이려 하는 등 불법 부덕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활노래에서 사울을 아주 미화합니다. 사울이 다스려 나온 왕국을 인수받을 때 민심을 고려했다는 등의 말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사울은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름 부은 이스라엘의 대표였습니다. 사울의 단점을 평가하지 않고 다윗을 죽이려 했던 사울로 보이지 않는다면, 사사기 시대의 고난 받던 이스라엘을 통할하여 블레셋을 쳤던 그 고생과 평생만 생각했다면 다윗의 활노래는 정당합니다.
백 목사님이 자신을 고려파에서 제거할 때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제일 악역만 도맡았던 송상석 목사님을 기차칸에서 보며 그 분이 해방 후 급변기에 중국 공산당이 중국 대륙을 삼키는 상황에서 그 호랑이 굴로 잠입하여 박형룔 박사님을 모셔 온 것과 그리고 진리 운동을 위해 고신의 전국을 향해 동분서주했던 그 옳고 바르게 활동한 면을 떠올리자 자신도 모르게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눈물은 송 목사님이 백영희와 공회를 제거하고 불신 법원에 사회적 상식과 질서 차원에서 예배당의 소유권을 행사하겠다고 나선 고소 고발을 위해 흘린 눈물이 아니었습니다.
다윗은 평소에도 이런 공사의 구별이 확실했기 때문에 자기 목숨이 극히 위태로운 곳곳에서 늘 사울을 아꼈고 오히려 보호를 했었습니다. 미화가 아니라 어느 위치에서 어떤 기준으로 봤느냐는 문제이니 다윗의 활노래는 다윗이 아버지로 모셨던 이스라엘 초대 대왕을 향해 정당하게 평가한 것입니다.
다윗이 향후 민심을 고려했다는 것은 정치가들로서는 당연히 그렇게 봤을 것이나, 다윗은 정치가로서 본 것이 아니라 목회자로서 신앙이 어린 양들의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기고 그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했습니다. 예수님도 마17:27에서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도록 반 세겔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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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하 1장 19절의 활노래는 야살의 책이라는 원전과 함께 다윗이 사울을 고평가한 의도가 무엇인지 늘 논란입니다. 사울은 초기 잠깐 외에는 평생 다윗을 찾아 죽이려 하는 등 불법 부덕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활노래에서 사울을 아주 미화합니다. 사울이 다스려 나온 왕국을 인수받을 때 민심을 고려했다는 등의 말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다윗의 활노래
사무엘하 1장 19절의 활노래는 야살의 책이라는 원전과 함께 다윗이 사울을 고평가한 의도가 무엇인지 늘 논란입니다. 사울은 초기 잠깐 외에는 평생 다윗을 찾아 죽이려 하는 등 불법 부덕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활노래에서 사울을 아주 미화합니다. 사울이 다스려 나온 왕국을 인수받을 때 민심을 고려했다는 등의 말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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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장 19절의 활노래는 야살의 책이라는 원전과 함께 다윗이 사울을 고평가한 의도가 무엇인지 늘 논란입니다. 사울은 초기 잠깐 외에는 평생 다윗을 찾아 죽이려 하는 등 불법 부덕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활노래에서 사울을 아주 미화합니다. 사울이 다스려 나온 왕국을 인수받을 때 민심을 고려했다는 등의 말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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