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표현 - 수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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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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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4:46
1. 성경의 표현
성경에 나오는 숫자는 산수책의 셈법처럼 보이는 곳도 있지만 그렇다고 수학책은 아닙니다. 성경에는 수 많은 부모 형제 자자손손의 기록이 나오는데 그렇다고 그 기록이 어느 나라의 어느 집안의 족보 기록 원칙으로 적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는 수 많은 지역과 거리가 나오면서 지도 설명서처럼 보이는 곳도 있으나 그렇다고 지리과부도는 아닙니다.
2. 성경의 모순
성경에는 인물에 대한 기록이 많은데 그 족보와 연대를 두고 우리 눈에는 착각이나 오류가 많습니다. 우리 눈에도 보이는 것을 하나님이 모르고 기록하셨다면 그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시니 우리가 그렇게 볼 줄 알고 그렇게 적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적을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 기록을 가지고 왜 이렇게 적으셨을까를 살펴야 믿는 사람이며, 기록이 틀렸다고 단정을 하려면 교회 밖에 나가서 종교 연구를 해야 할 사람입니다.
3. 기록한 이유
아담에게는 창4장에 이미 가인과 아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창5장에서는 셋을 낳은 130세로 기록을 했습니다. 이 기록 하나만 가지고도 아담으로부터 노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물들은 장남들의 기록이거나 첫 출산의 기록이거나 결혼연대라고 단정하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읽히도록 적은 것은 그렇게 적힌 숫자를 가지고 우리가 살펴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4. 라멕의 경우
아담부터 노아까지 성경이 성경적 연대로 기록해 주셨고 그 기록으로 보면 노아의 방주 5년 전에 라멕이 죽은 것은 어린 아이도 잠시 살피면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이 기록은 방주의 구원과 홍수의 심판이라는 이후 성경의 기록과 겹치면서 라멕은 홍수 심판에 죽지 않았음을 우리에게 알리는 표현입니다. 공회가 성경을 살피는 것은 항상 이런 자세입니다. 그리고 질문자께서 말씀하시는 시각은 공회 외의 일반 신학에서 여러 방법으로 설명하고 안내를 하고 있으며, 그런 방법은 일부 효력도 있으나 다른 문제가 있다고 보여 공회는 배제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수치를 포함한 모든 표현은, 그 표현을 상대하는 오늘의 전문 분야가 있고, 그 전문 분야의 오늘 기준을 절대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 전문 분야의 오늘이 진리가 되는 것이고, 그 것이 진리라면 성경의 표현은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본 방향에서 성경을 살핀다면 그에게는 성경이 성경 되지 못하고 그 전공 분야의 학자들이 형성 해 놓은 세계가 만유주 하나님이 되고 정확무오한 진리가 될 듯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공회의 성경관처럼, 성경을 정확무오의 절대 진리로 못을 박아 두고 이 성경을 오류나 착오라고 말하는 전문 분야가 있다면 그 전문 분야의 내면을 다시 살펴 보라고 권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최근 연구부 직원의 교회 설교 중에 창세기 5장의 라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교인과 문답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 홍수 심판 5년 전에 데려 가셨다고 하는데 성경의 연대는 정확한 것이 아님에도 마치 그 연대를 정확하다는 전제 하에 누적 계산을 하신 것은 다른 성경 다른 연대를 두고 문제에 문제를 낳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숫자를 무조건 그대로 적용하는 것과 함께 라멕의 죽음이 꼭 홍수심판과 연계를 해서 해석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지...
: 이곳과 연구부 직원들의 설교는 외부에 전해지기 때문에 외부의 논란과 비판이 제기되기 전에 미리 문의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숫자는 산수책의 셈법처럼 보이는 곳도 있지만 그렇다고 수학책은 아닙니다. 성경에는 수 많은 부모 형제 자자손손의 기록이 나오는데 그렇다고 그 기록이 어느 나라의 어느 집안의 족보 기록 원칙으로 적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는 수 많은 지역과 거리가 나오면서 지도 설명서처럼 보이는 곳도 있으나 그렇다고 지리과부도는 아닙니다.
2. 성경의 모순
성경에는 인물에 대한 기록이 많은데 그 족보와 연대를 두고 우리 눈에는 착각이나 오류가 많습니다. 우리 눈에도 보이는 것을 하나님이 모르고 기록하셨다면 그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시니 우리가 그렇게 볼 줄 알고 그렇게 적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적을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 기록을 가지고 왜 이렇게 적으셨을까를 살펴야 믿는 사람이며, 기록이 틀렸다고 단정을 하려면 교회 밖에 나가서 종교 연구를 해야 할 사람입니다.
3. 기록한 이유
아담에게는 창4장에 이미 가인과 아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창5장에서는 셋을 낳은 130세로 기록을 했습니다. 이 기록 하나만 가지고도 아담으로부터 노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물들은 장남들의 기록이거나 첫 출산의 기록이거나 결혼연대라고 단정하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읽히도록 적은 것은 그렇게 적힌 숫자를 가지고 우리가 살펴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4. 라멕의 경우
아담부터 노아까지 성경이 성경적 연대로 기록해 주셨고 그 기록으로 보면 노아의 방주 5년 전에 라멕이 죽은 것은 어린 아이도 잠시 살피면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이 기록은 방주의 구원과 홍수의 심판이라는 이후 성경의 기록과 겹치면서 라멕은 홍수 심판에 죽지 않았음을 우리에게 알리는 표현입니다. 공회가 성경을 살피는 것은 항상 이런 자세입니다. 그리고 질문자께서 말씀하시는 시각은 공회 외의 일반 신학에서 여러 방법으로 설명하고 안내를 하고 있으며, 그런 방법은 일부 효력도 있으나 다른 문제가 있다고 보여 공회는 배제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수치를 포함한 모든 표현은, 그 표현을 상대하는 오늘의 전문 분야가 있고, 그 전문 분야의 오늘 기준을 절대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 전문 분야의 오늘이 진리가 되는 것이고, 그 것이 진리라면 성경의 표현은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본 방향에서 성경을 살핀다면 그에게는 성경이 성경 되지 못하고 그 전공 분야의 학자들이 형성 해 놓은 세계가 만유주 하나님이 되고 정확무오한 진리가 될 듯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공회의 성경관처럼, 성경을 정확무오의 절대 진리로 못을 박아 두고 이 성경을 오류나 착오라고 말하는 전문 분야가 있다면 그 전문 분야의 내면을 다시 살펴 보라고 권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최근 연구부 직원의 교회 설교 중에 창세기 5장의 라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교인과 문답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 홍수 심판 5년 전에 데려 가셨다고 하는데 성경의 연대는 정확한 것이 아님에도 마치 그 연대를 정확하다는 전제 하에 누적 계산을 하신 것은 다른 성경 다른 연대를 두고 문제에 문제를 낳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숫자를 무조건 그대로 적용하는 것과 함께 라멕의 죽음이 꼭 홍수심판과 연계를 해서 해석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지...
: 이곳과 연구부 직원들의 설교는 외부에 전해지기 때문에 외부의 논란과 비판이 제기되기 전에 미리 문의합니다.
창세기 5장과 라멕
최근 연구부 직원의 교회 설교 중에 창세기 5장의 라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교인과 문답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홍수 심판 5년 전에 데려 가셨다고 하는데 성경의 연대는 정확한 것이 아님에도 마치 그 연대를 정확하다는 전제 하에 누적 계산을 하신 것은 다른 성경 다른 연대를 두고 문제에 문제를 낳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숫자를 무조건 그대로 적용하는 것과 함께 라멕의 죽음이 꼭 홍수심판과 연계를 해서 해석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지...
이곳과 연구부 직원들의 설교는 외부에 전해지기 때문에 외부의 논란과 비판이 제기되기 전에 미리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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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부 직원의 교회 설교 중에 창세기 5장의 라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교인과 문답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홍수 심판 5년 전에 데려 가셨다고 하는데 성경의 연대는 정확한 것이 아님에도 마치 그 연대를 정확하다는 전제 하에 누적 계산을 하신 것은 다른 성경 다른 연대를 두고 문제에 문제를 낳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숫자를 무조건 그대로 적용하는 것과 함께 라멕의 죽음이 꼭 홍수심판과 연계를 해서 해석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지...
이곳과 연구부 직원들의 설교는 외부에 전해지기 때문에 외부의 논란과 비판이 제기되기 전에 미리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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