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칭의 교리의 논쟁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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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칭의 교리의 논쟁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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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신의 재야 언론이 이신칭의를 계속 점화하고 있습니다.
고신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고 늘상 문제가 된 것이 재론됩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에서 이렇게 명쾌하게 해결이 된 것을 가지고 왜 전근대적인 미몽에 빠져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이면 그래도 백파라고 오해를 해서 건설구원론을 잘 알지 못했다고 쳐도 이제는 세월이 많이 지나서 모르는 신학자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졌다면 거짓말을 할 리가 없다는 주장을 하는 모인사의 글을 읽다 보면 그 교단이 최근에 또는 과거에 수도 없는 조직적인 거짓말을 해서 사법당국에 곤욕을 치른 인물들을 모두 불신자로 봤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고신은 불신자들이 지도하는 교회라는 논리가 됩니다.

왜 그렇게 간단한 문제를 이렇게 풀지 못하고 맴돌고 있을까요.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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