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고소인을 자극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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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고소인을 자극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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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2 1 0
부친 설교를 자녀의 상속물이라며 고소한 것은 백번 잘못입니다.
이말출 권사님에게 귀한 말씀을 전한다고 가져간 다음에 혼자만 독식한 것이 잘못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분들이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을 것이고 속으로는 그들도 잘못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두면 세월 속에 슬슬 회개하고 돌아설 수가 있는데 갑론을박을 하면 돌아오고 싶어도 오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트 전면에 소개하고 있는 저작권 비판을 이제 거둘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세월이 이미 많이 지났고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불신임 당한 교회에서도 교회별로 별도 사정은 있었지만 이곳에서 저작권 때문에 공개비판한 분들의 이야기가 비록 소수지만 영향을 미쳤다고 듣고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로 애매할 때 과거 행적을 듣게되면 불신임으로 마음을 돌리는데도 영향을 끼치고 그런 한두 사람 때문에 애매할 때는 결과가 찬반으로 달라지기도 합니다.
연구 2025.01.21 20:30  
잘못한 행위에 대한 응징은 하나님의 권한이지 인간에게 맡긴 일이 없습니다.
사람에게 맡긴 것은 형제가 잘못하면 그 행위를 막고, 돌려 세우며, 옳은 길로 인도하는 일입니다.


부친 설교의 저작권을 주장하여 한국 교계의 최초 사건을 대법원 판례로 만든 이상 이 건은 감추거나 덮을 수가 없이 이미 세상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곳은 잘못된 주장과 복음운동을 막은 행위를 버리고 돌아 서도록 하기 위해 이 곳의 곳곳에 표시판을 세운 것입니다. 그 분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들의 고매한 인격에 티가 되고 흠이 된 부분을 지적하여 돌아 서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존심 문제일 수도 없고 인간적인 고려로 늦출 수가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은밀하게 회개를 시킵니다.
공개된 죄는 공개적으로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적어 주시면 연구소에서 내부 회의를 해보겠습니다. 저희로서는 최선 최상의 방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잘못된 행위를 버리시고 돌아 서시라는 것. 2059년에 가서 강제로 그 권한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그 권리의 포기를 7남매께서 전원일치로 합의하고 대상 없이 조건 없이 공표하시는 것만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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