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소원칙을 이제 내려 놓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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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소원칙을 이제 내려 놓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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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검찰 법원에 가면 무조건 사회법만 법입니다.
반소노선을 아무리 지키려 해도 백목사님 가족조차 사유재산이라고 주장을 해버리면 줄 수밖에 없습니다. 백목사님이 영안이 정말 밝은 분이었다면 설교시간에만 말씀하지 않고 자녀 7명에게 일일이 공증으로 포기각서를 받았어야 합니다.

연구소의 그간 노력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이제 반소노선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맞서야 합니다. 그래야 바른 길이 바르게 전달됩니다. 요즘 모든 사태가 그런 것을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연구부 표현대로 자연세상을 통해 징조로 보인다고 느낍니다. 죄인에게 죄를 짓도록 칼과 총을 계속 공급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고소인들의 고소자료를 어디서 보니까 거의 다 pkist 것입니다. 참으로 우습지요.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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