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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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
0
2016.10.28 07:33
훈계의책망을 듣는것은 생명의길이라 하였는데,
바보같을 유방도 책사의 말을 청종했듯이 그것이 그러하여 더 위대하다고
여겨지며.우리는 무지하고 주님께 청종해야하는데
그러한 인물조차 감을찾는 이 없으니
인본도 그러하고 더욱이 신본인 우리는 소망을
다잡아 평가보다 자기를 돌아봅니다.
정말순실의 정계였다면,참으로 더욱 위대한 대통령이며
있다면야 잘못된것은 그러한 노력부터 해보는 자되길
바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바보같을 유방도 책사의 말을 청종했듯이 그것이 그러하여 더 위대하다고
여겨지며.우리는 무지하고 주님께 청종해야하는데
그러한 인물조차 감을찾는 이 없으니
인본도 그러하고 더욱이 신본인 우리는 소망을
다잡아 평가보다 자기를 돌아봅니다.
정말순실의 정계였다면,참으로 더욱 위대한 대통령이며
있다면야 잘못된것은 그러한 노력부터 해보는 자되길
바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최순실 정국을 맞는 박근혜 정권에 대하여
인간적으로 안 됐다는 마음이 들지만 이미 드러난 사실과 해당인들의 시인만 가지고 봐도 사교가 개입된 것은 분명합니다. 최고의 지성인이면서 자기 절제가 아주 강했던 지도자가 어떻게 뒤로는 사이비에 붙들려 맥없는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도저히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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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안 됐다는 마음이 들지만 이미 드러난 사실과 해당인들의 시인만 가지고 봐도 사교가 개입된 것은 분명합니다. 최고의 지성인이면서 자기 절제가 아주 강했던 지도자가 어떻게 뒤로는 사이비에 붙들려 맥없는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도저히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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