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과 심판은 주님, 축복과 소망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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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과 심판은 주님, 축복과 소망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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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치와 입장
계모는 우선 사랑하고 그리고 책망을 할 때는 참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오해를 받습니다.
친모는 우선 엄하게 해도 평소에 하도 깔아 놓은 사랑이 많아서 탈이 없습니다.

주님은 피흘려 구원하신 사랑 때문에 우리를 책망하고 필요하면 채찍과 심판도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향해 우선 사랑하고 잘 되기를 축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신앙의 궁극을 말하면
복도 복이고, 화도 복입니다. 하늘도 필요하고, 땅도 필요합니다.
가난도 복이고, 부요함도 복입니다. 사용에 따라 달라지지 그 자체가 죄나 의는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자기를 향해서는 복보다 화를, 부요보다 가난을, 건강보다 병약함을 구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그러나 남을 향해서는 원 복과 부요와 건강을 주셔서 주님의 좋아 보이는 은혜를 먼저 받고 그리고 나서도 책망이 필요하면 책망도 주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 입에서 책망을 주시라는 말은 차마 못합니다. 마음을 그렇게 갖는 것도 주님이 섭섭할까 싶어 조심해야 하고 눌러야 합니다.

3. 미국과 중국
미국은 청교도의 기독교 나라며 우리에게 선교를 해 준 선배 교회입니다. 중국은 수십 년 동안 교회를 없애 버렸고 지금도 선전용 교회만 앞에 내놓고 실제 교회는 지하에 숨어 떨고 있습니다. 신앙은 훗날을 보면 교회를 탄압하는 중국의 신앙이 살아 있고, 기독교 국가라는 미국의 교회는 아주 다 썩었다 할 정도입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의 입으로 우리의 기도로 우리의 소원으로는 중국을 강하게 만들어 미국을 때리고 그로 인해 세계의 교회가 박해 아래 들어 가게 해 달라? 이렇게 기도하지는 못합니다. 주님이 하신다면 주님은 그렇게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입으로 그런 말을 못합니다. 대신 내게 그런 환란을 주사 정신을 차리게 해 주시라는 기도는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믿는 사람을 용광로에 산 채로 집어 넣는 곳입니다. 그 곳의 신앙은 볼 것도 없이 새파랗게 살아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과거 어려울 때처럼.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신앙을 더욱 강하게 하도록 풀무불보다 7배나 더 뜨겁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는 못합니다. 그들에게도 신앙의 자유를 주시라고 기도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우리의 위치 우리의 입장이 그렇습니다. 남한의 교회는 자유와 풍요로움에 넘쳐 모두 빠져 죽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 나라에 새로 믿을 어린 교인과 나이 어린 학생들에게는 신앙의 준비가 없으니 기다려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바른 자세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은 남한을 북한에 붙이지 말고 북한을 남한에 붙이도록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남한의 사회와 교회의 타락은 매를 맞아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탈선도 설교록에 보면 늘 비판했고 경계를 했습니다. 그러나 소련과 중공의 위협을 막아 주도록 기도했고 미국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 현재 미국이나 남한의 문제는 외부의 적대세력보다 내부의 부패와 타락 때문에 스스로 주저앉고 있습니다. 이런 미국과 남한 사회를 위해 기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미국과 남한을 위해 기도한 이유
백 목사님은 남한을 북한에 붙이지 말고 북한을 남한에 붙이도록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남한의 사회와 교회의 타락은 매를 맞아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탈선도 설교록에 보면 늘 비판했고 경계를 했습니다. 그러나 소련과 중공의 위협을 막아 주도록 기도했고 미국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현재 미국이나 남한의 문제는 외부의 적대세력보다 내부의 부패와 타락 때문에 스스로 주저앉고 있습니다. 이런 미국과 남한 사회를 위해 기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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