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 안내 - 개인 문답의 자료화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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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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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08:08
■ 등재 자료의 삭제
어제 이 곳에 올린 글은
연구부로 들어 온 개인 대화를 일반 사례 자료화 과정에
해당 본인의 양해를 구하지 못한 상태로 올려 졌습니다.
비록 개인 상황이 드러나지 않도록 일반 사례화를 했지만
본 연구부 직원이 사례화를 한다는 양해 받았다고 잘못
기억하여 실수를 했습니다.
한 번 올려 진 글은 삭제를 포함하여 변경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어서 관리자로서 그냥 삭제해도 되지만 전체
자료 등재와 연구 과정의 신뢰성을 위해 공지합니다.
2016.12.1. 08:08, 연구부 올림
■ 개인 대화의 자료화
▪ 문답 게시판의 운용
홈 개설의 초기에 몇 번을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만 이 번 기회에 다시 안내합니다.
백영희 관련 자료 일체를 제공하고 그 연구에 집중하는 본 사이트는 그 자료와 그 연구 과정에 발생할 의문이나 반론이나 질문을 안내하고 또 백영희 신앙노선 상에서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의 질문을 안내하기 위해 '연구실/문답' '연구실/쉬운문답' '총공회/문답' 등의 3개 문답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화의 모습을 보다 자유롭게 한 2개의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을 '연구실'과 '총공회'에서 각각 따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총 5개의 게시판에서 3만개 이상의 문답이 쌓이면서 검색을 통해 '웬만한 신앙 문제'는 기존 사례를 통해 각자 조용히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루 40여 개씩의 질문이 들어 올 때도 훗날 같은 질문을 해야 할 분들을 위해, 그런데 글을 적지 못하고 읽기만 하는 독자들까지를 고려하여, 모든 질문은 향후 비슷한 질문을 가진 분들까지 고려하며 답변을 적었습니다.
▪ 개인 편지의 경우
사이트에서 질문을 할 때 질문자의 비밀스러운 고민은 구체적으로 적을 수가 없는데, 구체적으로 적지 않으면 질문이 애매하고 추상적이어서 답변자의 안내도 광범위하게 글을 적거나 아니면 시간이 부족하여 아주 간단히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주 구체적인 개인 신상을 일일이 적으면서 질문을 하는 글들은 늘 연구부 직원들의 개인 메일을 통해 오갑니다.
그런 질문들 중에는 질문하신 분의 구체적인 신상을 가린 상태로 '일반적인 질문'을 만들고, 그리고 저희가 드린 답변에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가린 상태의 '일반적인 방향'만을 가지고 이 곳 게시판에 보통의 문답처럼 올리게 되면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의 자료 활용에 도움이 될 것이고 저희의 수고도 1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되, 개별 대화의 사례는 이 노선을 접한 이들에게는 늘 적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상담의 일반 자료화'를 노력해 왔습니다.
본 연구소의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진행 된 문답이 현재까지 3만 2천여 건인데, 연구부 직원들에게 들어 온 개인 문답은 이를 훨씬 상회하고 있습니다. 개인 문답 중에 극히 일부는 사이트에 일반 자료화를 통해 함께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였고 그런 자료는 질문하신 분의 신상이 드러나지 않도록 고려하며 연구부에서 문답을 형성했습니다. 문답 자료가 3만여 건에 이른 시점에서는 과거 자료의 활용으로 새로 질문할 내용이 거의 없게 되었고, 이후 연구부에서는 1989년 백 목사님 사후부터 본 연구부와 오간 개별 문답 자료들 중에 오늘 우리에게 여전히 시급하고 꼭 필요한 문답 사례를 일반 자료화를 통해 이 곳에 쌓아 가고 있습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의 특성상 공회 외부에 있다 해도 공회인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에게서는 다른 곳에서 대화할 수 없는 의문, 고민, 반론, 토론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해당 본인들의 양해
평소 개별적인 대화 과정에 자료의 일반화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문답은 상대방에게 '자료의 일반화'를 먼저 부탁하고 저희 취지와 처리 과정을 안내하여 허락을 받습니다. 대화를 자주 하는 분들에게는 대화 중에 필요한 내용은 자료화를 알아서 하겠다고 양해를 구합니다. 다만, 세월이 너무 오래 지나서 본인들이 자기 이야기를 잊을 정도의 내용이 된 경우는 본인의 허락 없이 이 곳의 평소 자료화의 과정을 통해 공개하는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촌과 싸운 이야기면 학교 친구와 싸운 이야기로, 일본에서 일어 난 일이라면 미국에서 일어 난 사건으로, 부산의 어느 교회에 있었던 일이면 광주의 어느 교회로, 유교 제사 때문에 고부간 문제가 있다면 불교 가정에서 초파일의 문제로 질문의 상황을 바꾸되, 답변에서는 백영희 신앙노선의 성향으로 대처하는 방향이나 생각하는 이치만 알리는 것이 목적이며 이 일을 위해 사용 되는 사례는 해당 본인들이 자신들의 것임을 전혀 느낄 수 없게 처리하여, 오늘까지 이런 사례는 한 번도 불편한 연락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사이트 개설이 20년에 들어 서는 현 상황에서 저희의 입장은 일반적으로 신뢰와 호응이 좋았기 때문에 사이트의 공개 문답보다 개인 문답은 늘 더 많았고, 개인 문답의 일반화를 지켜 보면서도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오랜 세월 문답을 이어 가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저희가 안내할 수 있는 선일 듯합니다. 저희 사명은, 사이트 곳곳에 밝혔기 때문에 재론할 필요가 없으나 저희가 오랜 세월 늘 기억할 만한 실수가 오늘 발견되어 양해와 배경과 사과를 한꺼번에 적어 봤습니다.
어제 이 곳에 올린 글은
연구부로 들어 온 개인 대화를 일반 사례 자료화 과정에
해당 본인의 양해를 구하지 못한 상태로 올려 졌습니다.
비록 개인 상황이 드러나지 않도록 일반 사례화를 했지만
본 연구부 직원이 사례화를 한다는 양해 받았다고 잘못
기억하여 실수를 했습니다.
한 번 올려 진 글은 삭제를 포함하여 변경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어서 관리자로서 그냥 삭제해도 되지만 전체
자료 등재와 연구 과정의 신뢰성을 위해 공지합니다.
2016.12.1. 08:08, 연구부 올림
■ 개인 대화의 자료화
▪ 문답 게시판의 운용
홈 개설의 초기에 몇 번을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만 이 번 기회에 다시 안내합니다.
백영희 관련 자료 일체를 제공하고 그 연구에 집중하는 본 사이트는 그 자료와 그 연구 과정에 발생할 의문이나 반론이나 질문을 안내하고 또 백영희 신앙노선 상에서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의 질문을 안내하기 위해 '연구실/문답' '연구실/쉬운문답' '총공회/문답' 등의 3개 문답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화의 모습을 보다 자유롭게 한 2개의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을 '연구실'과 '총공회'에서 각각 따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총 5개의 게시판에서 3만개 이상의 문답이 쌓이면서 검색을 통해 '웬만한 신앙 문제'는 기존 사례를 통해 각자 조용히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루 40여 개씩의 질문이 들어 올 때도 훗날 같은 질문을 해야 할 분들을 위해, 그런데 글을 적지 못하고 읽기만 하는 독자들까지를 고려하여, 모든 질문은 향후 비슷한 질문을 가진 분들까지 고려하며 답변을 적었습니다.
▪ 개인 편지의 경우
사이트에서 질문을 할 때 질문자의 비밀스러운 고민은 구체적으로 적을 수가 없는데, 구체적으로 적지 않으면 질문이 애매하고 추상적이어서 답변자의 안내도 광범위하게 글을 적거나 아니면 시간이 부족하여 아주 간단히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주 구체적인 개인 신상을 일일이 적으면서 질문을 하는 글들은 늘 연구부 직원들의 개인 메일을 통해 오갑니다.
그런 질문들 중에는 질문하신 분의 구체적인 신상을 가린 상태로 '일반적인 질문'을 만들고, 그리고 저희가 드린 답변에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가린 상태의 '일반적인 방향'만을 가지고 이 곳 게시판에 보통의 문답처럼 올리게 되면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의 자료 활용에 도움이 될 것이고 저희의 수고도 1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되, 개별 대화의 사례는 이 노선을 접한 이들에게는 늘 적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상담의 일반 자료화'를 노력해 왔습니다.
본 연구소의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진행 된 문답이 현재까지 3만 2천여 건인데, 연구부 직원들에게 들어 온 개인 문답은 이를 훨씬 상회하고 있습니다. 개인 문답 중에 극히 일부는 사이트에 일반 자료화를 통해 함께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였고 그런 자료는 질문하신 분의 신상이 드러나지 않도록 고려하며 연구부에서 문답을 형성했습니다. 문답 자료가 3만여 건에 이른 시점에서는 과거 자료의 활용으로 새로 질문할 내용이 거의 없게 되었고, 이후 연구부에서는 1989년 백 목사님 사후부터 본 연구부와 오간 개별 문답 자료들 중에 오늘 우리에게 여전히 시급하고 꼭 필요한 문답 사례를 일반 자료화를 통해 이 곳에 쌓아 가고 있습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의 특성상 공회 외부에 있다 해도 공회인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에게서는 다른 곳에서 대화할 수 없는 의문, 고민, 반론, 토론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해당 본인들의 양해
평소 개별적인 대화 과정에 자료의 일반화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문답은 상대방에게 '자료의 일반화'를 먼저 부탁하고 저희 취지와 처리 과정을 안내하여 허락을 받습니다. 대화를 자주 하는 분들에게는 대화 중에 필요한 내용은 자료화를 알아서 하겠다고 양해를 구합니다. 다만, 세월이 너무 오래 지나서 본인들이 자기 이야기를 잊을 정도의 내용이 된 경우는 본인의 허락 없이 이 곳의 평소 자료화의 과정을 통해 공개하는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촌과 싸운 이야기면 학교 친구와 싸운 이야기로, 일본에서 일어 난 일이라면 미국에서 일어 난 사건으로, 부산의 어느 교회에 있었던 일이면 광주의 어느 교회로, 유교 제사 때문에 고부간 문제가 있다면 불교 가정에서 초파일의 문제로 질문의 상황을 바꾸되, 답변에서는 백영희 신앙노선의 성향으로 대처하는 방향이나 생각하는 이치만 알리는 것이 목적이며 이 일을 위해 사용 되는 사례는 해당 본인들이 자신들의 것임을 전혀 느낄 수 없게 처리하여, 오늘까지 이런 사례는 한 번도 불편한 연락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사이트 개설이 20년에 들어 서는 현 상황에서 저희의 입장은 일반적으로 신뢰와 호응이 좋았기 때문에 사이트의 공개 문답보다 개인 문답은 늘 더 많았고, 개인 문답의 일반화를 지켜 보면서도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오랜 세월 문답을 이어 가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저희가 안내할 수 있는 선일 듯합니다. 저희 사명은, 사이트 곳곳에 밝혔기 때문에 재론할 필요가 없으나 저희가 오랜 세월 늘 기억할 만한 실수가 오늘 발견되어 양해와 배경과 사과를 한꺼번에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