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에 대한 상담과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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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에 대한 상담과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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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후배가 지금 사는 아내와 도저히 같이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믿는 사람이어서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다는 말씀 때문에
마음에 걸리진 하지만 이대로 사는 것으로 인해 오는 신앙손해보다는
차라리 이혼하고 새사람을 찾는게 더 낫지 않느냐는 고민을 하기에
이렇게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부부가 성격차이 때문에 또 서로 상대방이 단지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
어느 한쪽이 갈라서자해도 갈라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은 아니다
도저히 못 살겠다면 우선 고전7장을 읽어봐라

고전7:10-11
혼인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리지 말고
(만일 갈릴찌라도 그냥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갈라서면 혼자 지내든지 다시 그 사람과 합하든지 하는게 옳다
이혼하더라도 곧바로 재혼하지 말고 1년 정도는 혼자 지내봐라.
그러면 왜 다시 합하라는지 알 수도 있을 것이다.
차라리 평생 혼자 지내서 오는 손해를 취하는 것이
재혼해서 얻는 구원의 유익을 얻는 것보다 더 낫기 때문에
갈리면 그냥 혼자 지내라 하지 않았겠는가
해석은 각자 다를 수 있으니 실행은 네 자유다.

위 부부의 이혼사유는 서로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대로는 어느 한쪽이 바람을 피웠거나 음행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혼하려는 사람에게 어떻게 조언하는 것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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