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던 성들의 몸이 일어나되 - 88.8.11 집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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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던 성들의 몸이 일어나되 - 88.8.11 집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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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전 말씀 중에서

'이래서 참, 구약의 속죄 속죄 이렇게 늘 짐승으로 속죄해 나오던 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속죄가 완성됐다는 그 표로서 그 휘장이 사람이 손대지 안했는데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가지고 휘장이 찢어지는 그 속죄가 이제 완성된 것을 증거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삼 일 만에 부활하실 새에 이제 무덤이 열려서 "자던 성인들", "무덤 속에 묻어서 죽은 성인들"이 [일어났습니다].많이 [일어나] 가지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일어나] 가지고 무덤에서 예수님 나오셨을 때에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그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완전히 이 생명의 구속이 완성됐다는 그런 증거로 그 렇게 만들어 놨던 그 제도가 다 완전히 해결지운 것으로써 증표를 나타냈던 것입니다.'


마27장의 말씀 중에서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자던 몸이 일어나되"의 의미

=>1)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신 그 부활 & 예수님의 재림때에 모든 성도들의 부활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백목사님의 말씀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듣고 읽고 생각해 보니


=>2)
결국엔 다시 죽는..나사로가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과부의 죽은 아들이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1)도 아니고 2)도 아닌 제 3)의 어떤 것인지요?

여쭈어 봅니다.

재림때의 성도의 육체의 부활은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산 것과는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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