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멸망은 알 수 없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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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멸망은 알 수 없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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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멸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죽는 한 사람의 멸망도 있고, 더 작게는 각 현실의 멸망도 있습니다. 각 현실은 두 번 오는 것이 아니니깐요.
이처럼 한 차원 한 차원 내려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었습니다.

그렇다면, 멸망의 때가 언제일지 모른다 했으니, 세상의 멸망이 언제 올지 모르며, 자기가 언제 죽을지도 모를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쉬운데, 현실 차원으로 볼때 현실의 멸망도 언제 올지 모른다는 것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 시간 시간이 끝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데, 언제 멸망할지 모른다?

현실의 멸망은 이미 멸망한 후의 일이고, 벌써 무한한 수의 현실이 멸망한 걸 본 후, 즉 과거의 일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이고, 미래의 현실 멸망도 예측할 수 있게 되는 걸까요?

아니면 애초에 제가 적용할 수 없는 곳에 잘못 적용하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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