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론, 인간의 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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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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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13:02
많은 면을 생각하게 하는 여러 중요한 말씀들을 간추려 주십니다.
모든 것을 파악하시면서도 그 중에 하나를 강조하며 또 반론도 주시니 감사합니다.
1. 인성의 구분법
인간을 몸과 마음, 몸과 마음과 영, 몸과 마음(마음 + 영), 몸(몸 + 마음)과 영....
이런 식의 구분은 역사적으로 공회의 삼분론이 확정 되기 전까지의 초보 수준입니다.
공회는 역사적 단순 구분법을 확정 지운 다음 바로 그 다음 단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수평 단면으로 보는 것은 역사적 단순 해부학적 구조니 X선으로만 본 것인데
한 사람을 수직 단면으로 심층 구조를 본다면 CT 촬영처럼 보이니 Y선으로도 본 것입니다.
이론 물리학적 학설처럼 보이는 이런 설명이 실제 필요한 이유는 구원론 때문입니다.
한 번 구원을 받으면 다시는 요동 없고 취소나 반복 없이 무조건 천국 가는 구원도 있고
한 번 천국 가는 기본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평생 반복 되는 것은? 건설 구원입니다.
이 건설 구원은 실력이며 영광이며 상급이며 분야별 사명적인 차원들입니다.
기본구원은 X선을 따라 가며 사람을 분석하면 되는 1차원의 간단한 분석이지만
건설구원은 X선을 따라 가면서도 상하의 다른 건설 부분을 보는 Y선적 분석이 필요합니다.
X선만 보면 한 인간은 한 인간입니다.
Y선을 보면 한 인간 속에 두 인간이 있습니다. 두 인간이 아니라 수많은 인간이 있습니다.
이삭을 예로 들어 주셨습니다. 인간 사회에 부활이라는 진리와 교리가 솟구친 순간을 1차 방정식 2개로 변수 하나를 풀었으니 그 변수가 부활임은 아주 쉽게 도출이 됩니다. 이 번에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인성구조론과 결부를 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이 번에는 변수가 1개가 아니라 2개가 됩니다. 그렇다면 2개의 방정식으로 푸는 것은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만, 결론의 도출은 의외로 방향을 달리 잡은 듯합니다.
전제1에서, 믿는 자(자체+행위)는 천국에 들어가는데
전제2에서, 믿는 자(자체+행위)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으니
결론 도출은, 천국에 들어 가는 자와 둘째 사망에 버려 지는 자를 분리해야 하는구나!
저희는 그렇게 수학으로 교리를 풀어 봤습니다.
수학 문제 자체를 바로 파악했고, 답을 찾기 위해 끌어 가는 단계도 잘 정리해 주셨지만, 마지막 결론을 도출해 내는 것은 산수와 달리 수학에서는 1가지가 아니라 2가지도 나올 수 있으며, 그 2가지 중에 정답을 도출하는 것은 다른 성경과 맞춰 볼 때 맞아야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db께서 도출한 이삭의 풀이는
약속1. 이삭을 통해 네 자손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약속2. 이삭을 제물로 드려라.
둘다 만족하려면 죽였다가 다시 살려야 되는구나... 이렇게 바로 푸셨고 바로 도출했으나
잘못 풀어 나간다면
약속1. 이삭을 통해 네 자손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약속2. 이삭을 제물로 드려라.
둘다 만족하려면 이삭이 제물로 드리는 것까지만 진행 되다 절명을 시키기 직전에 극적으로 칼이 멈추고 이삭을 통해 자손들이 무수하게 번창하게 된다... 이 것이 예수님의 부활도 시체를 훔쳐 간 제자들의 선전전이고 모세의 바닷길도 밀물 썰물의 당시 낙차를 이용했다고 읽게 되는 이들의 공통적인 최종 결론입니다.
앞에서 구원론을 두고 db께서 그런 류와 같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예를 든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바로 잡고 바로 도출을 해 나가시지만 어떤 때는 풀이 과정이 정상처럼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은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음만 예를 들었습니다. 둘째 사망의 전제2를 대비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의 결론에 도달한 위치는 GPS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GPS를 따라 운전을 하지만 GPS의 세부 내용은 믿으면서도 전체 방향과 최종 목적은 늘 GPS의 기계적 과정 자체가 엉뚱한 곳으로 우리를 데려 갈 수 있기 때문에 넓은 면과 세밀한 면을 동시에 지켜 봅니다.
>> db 님이 쓰신 내용 <<
:
: 히브리서11:17-19
: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
: 약속1. 이삭을 통해 네 자손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 약속2. 이삭을 제물로 드려라.
:
: 둘다 만족하려면 죽였다가 다시 살려야 되는구나
:
:
:
: 전제1. 믿는 자(자체+행위)는 천국에 들어간다.
: 전제2. 믿는 자(자체+행위)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둘다 만족하려면 믿는 자(자체+행위)가 지옥에 갔다가 천국에 가야 되는구나
:
: 요즘 일부에서는 구원상실(중생된자도 똑바로 신앙생활 안하면 지옥간다)을 말합니다.
: 그 반대편에서 기능구원을 심신자체와 그 행위를 둘로 나누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 더 깊이 해석해 보고자 합니다.
:
모든 것을 파악하시면서도 그 중에 하나를 강조하며 또 반론도 주시니 감사합니다.
1. 인성의 구분법
인간을 몸과 마음, 몸과 마음과 영, 몸과 마음(마음 + 영), 몸(몸 + 마음)과 영....
이런 식의 구분은 역사적으로 공회의 삼분론이 확정 되기 전까지의 초보 수준입니다.
공회는 역사적 단순 구분법을 확정 지운 다음 바로 그 다음 단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수평 단면으로 보는 것은 역사적 단순 해부학적 구조니 X선으로만 본 것인데
한 사람을 수직 단면으로 심층 구조를 본다면 CT 촬영처럼 보이니 Y선으로도 본 것입니다.
이론 물리학적 학설처럼 보이는 이런 설명이 실제 필요한 이유는 구원론 때문입니다.
한 번 구원을 받으면 다시는 요동 없고 취소나 반복 없이 무조건 천국 가는 구원도 있고
한 번 천국 가는 기본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평생 반복 되는 것은? 건설 구원입니다.
이 건설 구원은 실력이며 영광이며 상급이며 분야별 사명적인 차원들입니다.
기본구원은 X선을 따라 가며 사람을 분석하면 되는 1차원의 간단한 분석이지만
건설구원은 X선을 따라 가면서도 상하의 다른 건설 부분을 보는 Y선적 분석이 필요합니다.
X선만 보면 한 인간은 한 인간입니다.
Y선을 보면 한 인간 속에 두 인간이 있습니다. 두 인간이 아니라 수많은 인간이 있습니다.
이삭을 예로 들어 주셨습니다. 인간 사회에 부활이라는 진리와 교리가 솟구친 순간을 1차 방정식 2개로 변수 하나를 풀었으니 그 변수가 부활임은 아주 쉽게 도출이 됩니다. 이 번에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인성구조론과 결부를 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이 번에는 변수가 1개가 아니라 2개가 됩니다. 그렇다면 2개의 방정식으로 푸는 것은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만, 결론의 도출은 의외로 방향을 달리 잡은 듯합니다.
전제1에서, 믿는 자(자체+행위)는 천국에 들어가는데
전제2에서, 믿는 자(자체+행위)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으니
결론 도출은, 천국에 들어 가는 자와 둘째 사망에 버려 지는 자를 분리해야 하는구나!
저희는 그렇게 수학으로 교리를 풀어 봤습니다.
수학 문제 자체를 바로 파악했고, 답을 찾기 위해 끌어 가는 단계도 잘 정리해 주셨지만, 마지막 결론을 도출해 내는 것은 산수와 달리 수학에서는 1가지가 아니라 2가지도 나올 수 있으며, 그 2가지 중에 정답을 도출하는 것은 다른 성경과 맞춰 볼 때 맞아야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db께서 도출한 이삭의 풀이는
약속1. 이삭을 통해 네 자손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약속2. 이삭을 제물로 드려라.
둘다 만족하려면 죽였다가 다시 살려야 되는구나... 이렇게 바로 푸셨고 바로 도출했으나
잘못 풀어 나간다면
약속1. 이삭을 통해 네 자손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약속2. 이삭을 제물로 드려라.
둘다 만족하려면 이삭이 제물로 드리는 것까지만 진행 되다 절명을 시키기 직전에 극적으로 칼이 멈추고 이삭을 통해 자손들이 무수하게 번창하게 된다... 이 것이 예수님의 부활도 시체를 훔쳐 간 제자들의 선전전이고 모세의 바닷길도 밀물 썰물의 당시 낙차를 이용했다고 읽게 되는 이들의 공통적인 최종 결론입니다.
앞에서 구원론을 두고 db께서 그런 류와 같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예를 든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바로 잡고 바로 도출을 해 나가시지만 어떤 때는 풀이 과정이 정상처럼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은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음만 예를 들었습니다. 둘째 사망의 전제2를 대비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의 결론에 도달한 위치는 GPS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GPS를 따라 운전을 하지만 GPS의 세부 내용은 믿으면서도 전체 방향과 최종 목적은 늘 GPS의 기계적 과정 자체가 엉뚱한 곳으로 우리를 데려 갈 수 있기 때문에 넓은 면과 세밀한 면을 동시에 지켜 봅니다.
>> db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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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11:17-19
: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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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1. 이삭을 통해 네 자손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 약속2. 이삭을 제물로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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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만족하려면 죽였다가 다시 살려야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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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제1. 믿는 자(자체+행위)는 천국에 들어간다.
: 전제2. 믿는 자(자체+행위)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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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만족하려면 믿는 자(자체+행위)가 지옥에 갔다가 천국에 가야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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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일부에서는 구원상실(중생된자도 똑바로 신앙생활 안하면 지옥간다)을 말합니다.
: 그 반대편에서 기능구원을 심신자체와 그 행위를 둘로 나누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 더 깊이 해석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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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와 그의 행위가 함께 탈 것이다
이사야1:27-31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강한 자와 그 강한 자의 행위(기능)가 함께 불타는 것이라면
믿는 사람의 행위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의 육신과 그 행위를 함께 지옥에 버리는 것이 신자만의 둘째 사망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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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1:27-31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강한 자와 그 강한 자의 행위(기능)가 함께 불타는 것이라면
믿는 사람의 행위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의 육신과 그 행위를 함께 지옥에 버리는 것이 신자만의 둘째 사망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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