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는 존재
| 분류 |
|---|
장로
0
5
2013.03.23 00:00
백목사님은 중국을 대국이라며 예사롭지 않게 평가했습니다. 한문은 깊고 한글은 아주 천박하다는 말씀도 했고 일본에 대해서도 신사참배 문제 외에는 거의 존중한 어른으로 생각합니다. 등소평을 세상이 우습게 볼 때 그를 대단히 봤습니다. 지금 세월이 지나고 수십년 전에 백목사님 말씀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모두 일리가 있었습니다. 미국에 백인은 아이를 낳지 않고 기피하고 흑인들은 자꾸 아이를 낳아대면 나중에 흑인이 미국을 잡을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그때 약 20년 정도라고 얼핏 말씀하셨는데 오바마가 대통령 된 것이 실제 30년은 도지 않았고 20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그분은 세상일도 가히 최고 전문가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금 중국은 과거 우리나라의 박정권 유신시절과 같습니다. 실은 박정권 때보다 정치적으로 더 가혹합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그대로 답습해서 이제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보며 우리가 배우고 느낄 점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세계를 생각하면서 질문드립니다. 안내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궁금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금 중국은 과거 우리나라의 박정권 유신시절과 같습니다. 실은 박정권 때보다 정치적으로 더 가혹합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그대로 답습해서 이제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보며 우리가 배우고 느낄 점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세계를 생각하면서 질문드립니다. 안내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중국의 저력은 역사와 체험
1. 지역과 역사
땅이 넓으면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들 때 주변 환경에 지배를 받도록 해 놓았습니다. 넓은 곳에서 시야를 넓힌 상태에서 또 그들은 바로 잇 닿은 많은 지방에서 많은 일들을 벌이며 많은 체험을 하였고 이 것이 세월 속에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라는 나라는 덩치 큰 바보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발끈하여 따라 간다 해도 그들을 따라 갈 수 없는 역사와 체험의 저력이라는 것이 있어, 순간 대응은 우리보다 늦지만 안정적이며 먼 훗날과 전체 면을 봐서 우리보다 유리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중국이 우리의 가벼운 몸 놀림과 순간 대응을 배우고, 우리가 중국이 체험한 것을 우리 것으로 옮겨 놓고 잘 사용할 수 있다면 굉장한 나라가 될 것인데, 하나님은 세상 누구에게 전부를 주지 않으시므로 모두 장단점을 나누어 가지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2. 백 목사님의 세상 식견
초등학교 5학년만 나오고 성경 하나를 들고 평생을 사셨기 때문에 세상에 대해서는 아주 무식한 노인으로 보기 쉬운데 그 분은 성경으로 교회만 아는 분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세상을 손바닥에 놓고 보는 인물이었습니다. 중국에 대해 늘 대국이라는 존경 섞인 어투가 있었고, 일본에 대해 우리가 대단히 신세를 졌고 배울 것이 많은 나라지만 섬 나라 근성의 작은 그릇을 지적했습니다. 등소평에 대해서는 설교에서도 자주 인용했으나 사석에서 천안문 사태 진압을 두고 아주 극찬을 했던 분입니다. 중국의 공산주의 독재와 대량 학살을 극찬한것이 아니라 한 나라의 운영자로서 그 나라를 위해 절묘한 시점에 과감하게 바로 조처를 해 버린 그 면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천안문 사태가 우리 나라의 민주화 운동처럼 이어 졌다면 오늘 중국은 우리의 거대한 바보 노예 집단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그들은 미국과 맞서고 있습니다. 1980년대 우리 나라 상황에서는 그런 말을 입에 담을 사람이 없을 것인데 25 년 이상의 세월이 흐르며 그 분의 말과 지혜는 틀린 것이 하나도 없을 만큼 대단하고 그 모든 것은 성경의 간단한 이치 파악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 홈은 그의 신앙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3. 구체적으로 질문을 안내해 본다면
- 중국의 현 상황
현재 우리 나라의 좌파들은 남한보다 북한을, 미국보다 중국을 더 싸고 돕니다. 중국과 평양과 남한 좌파가 한 편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오늘 발전은 유신 정권이나 5공 방식입니다. 대통령은 혼자 해 먹겠으니 손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것만 확실하게 보장하면 나머지 문제는 자유를 대폭 준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렇게 갈 수는 없지만 이런 시기가 수십 년이 갈 수 있고 그 지도부의 생각이 애국적이라면 그 나라는 남한이든 중국이든 그 어떤 나라라 해도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짜피 국민 입장에서는 대통령을 해 먹기는 그림의 떡인데 대통령이야 누가 하든지 자기와 자기 주변 측근들이 수고를 했다 해서 해 먹을 것은 다 챙기는 법입니다. 대통령을 하는 사람은 해 먹게 되어 있는데 대통령이 자주 갈리다 보면 좋은 인물은 5 년만에 물러 나야 하고 대통령이 돌아 가다 보면 나쁜 대통령도 나오는 법입니다. 이런 말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꼭 같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애국심만 있고 실력만 있는 대통령이 하나 나타나서 수십 년을 해 먹으면 그로 인해 손해를 보는 것은 대통령을 한 번 해 보고 싶은 욕망과 야망을 가진 이들만 손해를 보고 국민들은 좋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것이 남한의 비약적 발전의 비결이었고 중국이 대국인데도 불구하고 변방의 약소국이 강대국화 하는 과정을 보면서 바로 그렇게 따라 해서 오늘의 중국이 된 것입니다.
남한이 유신 정권이든 5공이든 과거 어느 시기에라도 민주화를 빨리 했으면 자유의 빵을 먹되 그 빵은 눈물의 빵이 되었을 것인데, 애국자들의 독재 기간이 오래 감으로 대통령을 빨리 해 보고 싶었던 김씨들은 애가 탔으나 우리들에게는 자유의 빵을 넘치게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 중국인이 십수 억 명인데 그들 중에 대통령 할 사람이 몇이나 나오겠습니까? 그들이 서로 해 먹으려고 상대방의 뒤를 우리처럼 끝까지 파헤치고 그들끼리 죽기를 각오하고 싸운다면 중국의 발전은 없을 것이고 중국은 우리와 세계 선진국들의 잔치 밥상이 될 것입니다. 중국이 천안문 사태를 무력 진압하고 애국자들이 몇몇 짜고 자기들끼리 선후배 동기 동창끼리 다 해 먹으니 중국은 저렇게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해 먹는 그들 외에 다른 이들에게는 중국의 황제가 될 기회가 없으니 그들로서는 애가 탈 것입니다.
- 중국을 보며 신앙으로 느낄 점
이 땅 위에는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체제 그 어느 상황에서도 소망이 없습니다. 국가를 바로 세우려면 몇 사람이 혼자 해 먹는 애국행위라는 죄를 지어야 합니다. 비록 소수지만 다른 사람도 해 먹고 싶은데 그들을 내리 눌러야 하는 모순을 가집니다. 만일 소수의 경쟁자들에게 정권을 잡을 기회를 자유롭게 공평하게 주게 된다면 그 때는 전 국민이 몇몇 대권 경쟁자들의 놀이판을 위해 미개 후진국이 되어 천하로부터 먹히는 꼴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을 쳐다 보고 있으면 그 어느 면을 보든지 천국만 소망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진리, 천국과 영생에서만 그 어느 한 존재라도 불만이나 원망이나 손해가 없고 모두가 다 함께 좋을 수 있습니다.
중국을 보며 또 하나 느끼는 것은 역사와 체험과 넓은 시야라는 것은 참으로 큰 자산임을 깨달아 믿는 우리가 자기 주관을 보면서 주변의 객관 시야를 함께 보고, 과거를 살펴 오늘과 미래를 대처하는 등의 지혜를 가지도록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게는 바로 옆에 중국과 일본을 두시고 또 남북의 대립과 남한 내의 파행적인 여러 일들을 우리에게 보이시면 천국 소망과 함께 세상을 대처하는 눈과 실력을 통해 신앙의 넓은 시야와 실력을 쌓는 지혜를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 장로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은 중국을 대국이라며 예사롭지 않게 평가했습니다. 한문은 깊고 한글은 아주 천박하다는 말씀도 했고 일본에 대해서도 신사참배 문제 외에는 거의 존중한 어른으로 생각합니다. 등소평을 세상이 우습게 볼 때 그를 대단히 봤습니다. 지금 세월이 지나고 수십년 전에 백목사님 말씀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모두 일리가 있었습니다. 미국에 백인은 아이를 낳지 않고 기피하고 흑인들은 자꾸 아이를 낳아대면 나중에 흑인이 미국을 잡을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그때 약 20년 정도라고 얼핏 말씀하셨는데 오바마가 대통령 된 것이 실제 30년은 도지 않았고 20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그분은 세상일도 가히 최고 전문가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 궁금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금 중국은 과거 우리나라의 박정권 유신시절과 같습니다. 실은 박정권 때보다 정치적으로 더 가혹합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그대로 답습해서 이제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보며 우리가 배우고 느낄 점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세계를 생각하면서 질문드립니다. 안내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
1. 지역과 역사
땅이 넓으면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들 때 주변 환경에 지배를 받도록 해 놓았습니다. 넓은 곳에서 시야를 넓힌 상태에서 또 그들은 바로 잇 닿은 많은 지방에서 많은 일들을 벌이며 많은 체험을 하였고 이 것이 세월 속에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라는 나라는 덩치 큰 바보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발끈하여 따라 간다 해도 그들을 따라 갈 수 없는 역사와 체험의 저력이라는 것이 있어, 순간 대응은 우리보다 늦지만 안정적이며 먼 훗날과 전체 면을 봐서 우리보다 유리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중국이 우리의 가벼운 몸 놀림과 순간 대응을 배우고, 우리가 중국이 체험한 것을 우리 것으로 옮겨 놓고 잘 사용할 수 있다면 굉장한 나라가 될 것인데, 하나님은 세상 누구에게 전부를 주지 않으시므로 모두 장단점을 나누어 가지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2. 백 목사님의 세상 식견
초등학교 5학년만 나오고 성경 하나를 들고 평생을 사셨기 때문에 세상에 대해서는 아주 무식한 노인으로 보기 쉬운데 그 분은 성경으로 교회만 아는 분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세상을 손바닥에 놓고 보는 인물이었습니다. 중국에 대해 늘 대국이라는 존경 섞인 어투가 있었고, 일본에 대해 우리가 대단히 신세를 졌고 배울 것이 많은 나라지만 섬 나라 근성의 작은 그릇을 지적했습니다. 등소평에 대해서는 설교에서도 자주 인용했으나 사석에서 천안문 사태 진압을 두고 아주 극찬을 했던 분입니다. 중국의 공산주의 독재와 대량 학살을 극찬한것이 아니라 한 나라의 운영자로서 그 나라를 위해 절묘한 시점에 과감하게 바로 조처를 해 버린 그 면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천안문 사태가 우리 나라의 민주화 운동처럼 이어 졌다면 오늘 중국은 우리의 거대한 바보 노예 집단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그들은 미국과 맞서고 있습니다. 1980년대 우리 나라 상황에서는 그런 말을 입에 담을 사람이 없을 것인데 25 년 이상의 세월이 흐르며 그 분의 말과 지혜는 틀린 것이 하나도 없을 만큼 대단하고 그 모든 것은 성경의 간단한 이치 파악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 홈은 그의 신앙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3. 구체적으로 질문을 안내해 본다면
- 중국의 현 상황
현재 우리 나라의 좌파들은 남한보다 북한을, 미국보다 중국을 더 싸고 돕니다. 중국과 평양과 남한 좌파가 한 편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오늘 발전은 유신 정권이나 5공 방식입니다. 대통령은 혼자 해 먹겠으니 손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것만 확실하게 보장하면 나머지 문제는 자유를 대폭 준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렇게 갈 수는 없지만 이런 시기가 수십 년이 갈 수 있고 그 지도부의 생각이 애국적이라면 그 나라는 남한이든 중국이든 그 어떤 나라라 해도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짜피 국민 입장에서는 대통령을 해 먹기는 그림의 떡인데 대통령이야 누가 하든지 자기와 자기 주변 측근들이 수고를 했다 해서 해 먹을 것은 다 챙기는 법입니다. 대통령을 하는 사람은 해 먹게 되어 있는데 대통령이 자주 갈리다 보면 좋은 인물은 5 년만에 물러 나야 하고 대통령이 돌아 가다 보면 나쁜 대통령도 나오는 법입니다. 이런 말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꼭 같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애국심만 있고 실력만 있는 대통령이 하나 나타나서 수십 년을 해 먹으면 그로 인해 손해를 보는 것은 대통령을 한 번 해 보고 싶은 욕망과 야망을 가진 이들만 손해를 보고 국민들은 좋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것이 남한의 비약적 발전의 비결이었고 중국이 대국인데도 불구하고 변방의 약소국이 강대국화 하는 과정을 보면서 바로 그렇게 따라 해서 오늘의 중국이 된 것입니다.
남한이 유신 정권이든 5공이든 과거 어느 시기에라도 민주화를 빨리 했으면 자유의 빵을 먹되 그 빵은 눈물의 빵이 되었을 것인데, 애국자들의 독재 기간이 오래 감으로 대통령을 빨리 해 보고 싶었던 김씨들은 애가 탔으나 우리들에게는 자유의 빵을 넘치게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 중국인이 십수 억 명인데 그들 중에 대통령 할 사람이 몇이나 나오겠습니까? 그들이 서로 해 먹으려고 상대방의 뒤를 우리처럼 끝까지 파헤치고 그들끼리 죽기를 각오하고 싸운다면 중국의 발전은 없을 것이고 중국은 우리와 세계 선진국들의 잔치 밥상이 될 것입니다. 중국이 천안문 사태를 무력 진압하고 애국자들이 몇몇 짜고 자기들끼리 선후배 동기 동창끼리 다 해 먹으니 중국은 저렇게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해 먹는 그들 외에 다른 이들에게는 중국의 황제가 될 기회가 없으니 그들로서는 애가 탈 것입니다.
- 중국을 보며 신앙으로 느낄 점
이 땅 위에는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체제 그 어느 상황에서도 소망이 없습니다. 국가를 바로 세우려면 몇 사람이 혼자 해 먹는 애국행위라는 죄를 지어야 합니다. 비록 소수지만 다른 사람도 해 먹고 싶은데 그들을 내리 눌러야 하는 모순을 가집니다. 만일 소수의 경쟁자들에게 정권을 잡을 기회를 자유롭게 공평하게 주게 된다면 그 때는 전 국민이 몇몇 대권 경쟁자들의 놀이판을 위해 미개 후진국이 되어 천하로부터 먹히는 꼴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을 쳐다 보고 있으면 그 어느 면을 보든지 천국만 소망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진리, 천국과 영생에서만 그 어느 한 존재라도 불만이나 원망이나 손해가 없고 모두가 다 함께 좋을 수 있습니다.
중국을 보며 또 하나 느끼는 것은 역사와 체험과 넓은 시야라는 것은 참으로 큰 자산임을 깨달아 믿는 우리가 자기 주관을 보면서 주변의 객관 시야를 함께 보고, 과거를 살펴 오늘과 미래를 대처하는 등의 지혜를 가지도록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게는 바로 옆에 중국과 일본을 두시고 또 남북의 대립과 남한 내의 파행적인 여러 일들을 우리에게 보이시면 천국 소망과 함께 세상을 대처하는 눈과 실력을 통해 신앙의 넓은 시야와 실력을 쌓는 지혜를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 장로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은 중국을 대국이라며 예사롭지 않게 평가했습니다. 한문은 깊고 한글은 아주 천박하다는 말씀도 했고 일본에 대해서도 신사참배 문제 외에는 거의 존중한 어른으로 생각합니다. 등소평을 세상이 우습게 볼 때 그를 대단히 봤습니다. 지금 세월이 지나고 수십년 전에 백목사님 말씀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모두 일리가 있었습니다. 미국에 백인은 아이를 낳지 않고 기피하고 흑인들은 자꾸 아이를 낳아대면 나중에 흑인이 미국을 잡을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그때 약 20년 정도라고 얼핏 말씀하셨는데 오바마가 대통령 된 것이 실제 30년은 도지 않았고 20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그분은 세상일도 가히 최고 전문가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 궁금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금 중국은 과거 우리나라의 박정권 유신시절과 같습니다. 실은 박정권 때보다 정치적으로 더 가혹합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그대로 답습해서 이제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보며 우리가 배우고 느낄 점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세계를 생각하면서 질문드립니다. 안내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