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탄절은 고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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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탄절은 고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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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교회의 명절은 주일과 성찬뿐이고 성탄의 축제는 세상 사람들이 만들어낸 잘못된 관습이니, 드디어 교회는 성탄절을 다른 사람 눈치 볼것 없이 조용히 지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습니다.

성탄절이 기쁜 날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생일에 부모 고생 생각을 안해본 어린아이들이 마냥 좋아하듯 하는 것이고, 주님이 당한 고생을 생각해봤으면 그날은 주님 기뻐하시도록 더 조심할수있게 조용히 신앙생활만 하는 날로 볼것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성탄절이 성경에 중요한 날이었고 기뻐 뛰놀라했었으면 세상 눈치 볼 이우 없겠죠.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온 나라가 슬픔에 휩싸여 있어 올해 성탄은 캐롤도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 그렇다해도 교회는 명절인데...
: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올해 성탄절은 고요한데
온 나라가 슬픔에 휩싸여 있어 올해 성탄은 캐롤도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교회는 명절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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