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호칭에는 애정과 존중을글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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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호칭에는 애정과 존중을글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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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에

"신앙의 호칭에는 애정과 존중을"글을 읽고

한번 읽고 요지파악하기전에 문득 떠오르는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종님"
이라는 단어가 떠 올라서....글을 남김니다.

백목사님 시절 거창집회때 찬송인도하시던 목사님중.....

찬송 30분후.....맨트는 항상 일정합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그후...이제..."하나님의 종" 나오셔서 하나님 말씀 봉독하시고 이어서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종이 "나오신다"는 것도 존칭이 되어 이상한데...

그 찬송인도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님" 나오셔서 하나님 말씀 봉독하시고....

그 목사님이 백목사님을 종님이라고 표현했습니다.....(그 목사님만 그렇게 했습니다)
종은 말그대로 미천한 신분이어서....종놈이고 불러도...어색하지 않을터인데....종님이라하시니 국어사전에도 없는 말이 만들어 졌습니다.

많이 이상했는데....아무도....거기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이 백목사님께 잘 보일려고 하는 아부성이 표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이라는 표현은 총공회에서만 사용하는 용어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자신을 하나님앞에서 종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겸손하다고 할수 있지만......그 제자가 선생님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표현하는 것은....잘못 된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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