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오히려 빠진 경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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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오히려 빠진 경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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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적으로
모세가 하나님의 백성을 애굽에서 데려 나온 것은 구원 동동이었고 출12:38에서 중다한 세상 잡족들과 짐승들을 데리고 나왔으니 이들은 구원 운동에 붙여 주신 선물들입니다. 그런데 구스 여자 때문에 문제가 되었으니 이는 붙여 준 세상을 잘못 사용한 것이며 여자 문제니 세상에게 빠진 것입니다.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한 것은 당연히 지적할 내용이었지만 문제는 은혜의 기관을 허무는 5계명의 죄였습니다. 노아가 벌거벗고 취한 것은 세상에 취한 것이니 요일5:21에서 우상을 멀리 하라 하신 말씀에 포함 되어 2계명 문제입니다.

모세가 잘못 되었다 해도, 모세는 은혜의 기관이므로 이스라엘 구원 운동에 계통으로 보면 뿌리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쓰는 종을 훼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구원 계통을 부정하는 것이 되어 제일 큰 죄가 되고, 노아가 취한 것도 문제지만 함이 이를 비방한 것이 같은 죄가 되었습니다. 지도자의 잘못은 잘못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고 지도자의 잘못을 지적하다가 하나님과 그 기관 자체를 치는 것을 말합니다.

삼손의 딤나 행은 주님의 인도였으나 문제는 삼손이 주님의 인도를 따라 간다 해도 그 가는 곳이 세상이니 세상을 통과할 때 주님이 아닌 세상에게 피동이 되면 실패가 됩니다.


2. 비교하자면,
* 모세는
주님의 인도를 따라 출애굽의 구원 역사를 책임진 중심 인물이었으나 그 구원 운동 과정에 묻어 나온 세상에게 순간이라도 마음을 빼앗겼으니 그렇게 중요한 사람이 순간이라도 방심하면 그 구원 운동에 가장 공로가 많고 가장 중요한 2명의 동지를 잃어야 할 만한 큰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고

* 노아는
천하를 심판하고 구원에 성공한 경우지만 자기가 이긴 그 세상에게 취해서 잠깐 실패한 결과 구원의 3가지 열매 중 1개인 함 계통으로는 영육 전부를 망하게 했고 1개인 야벳 쪽은 반쪽이 되었고, 겨우 셈만 건졌습니다.

* 삼손은
딤나를 향한 구원의 전쟁 가운데 정신을 잃어 자기 자신을 세상에게 빼앗겼습니다.


그렇다면 3가지 경우 전부, 구원 운동의 중심에 서서 주님과 동행하며 시대적 인물이었지만 단 한 순간도 세상에게 눈을 돌리면 그 결과는 신앙이 어린 사람의 실수와 비교할 수 없는 화가 미친다는 것을 보입니다. 레위기 4장의 속죄제사에 제사장 1명의 죄는 백성 전체의 죄와 그 무게가 같습니다.


>> 경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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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였으나, 재앙이 미리암과 아론에게 있었던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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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가 포도주에 취하여 벌거벗었으나, 함과 가나안이 저주받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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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 가지 사건과
: 삼손이 딤나로 블레셋 여인을 취하러 내려가는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다는 말씀과 어떻게 비교 이해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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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노아, 삼손의 실수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였으나, 재앙이 미리암과 아론에게 있었던 일과

노아가 포도주에 취하여 벌거벗었으나, 함과 가나안이 저주받은 일

이 두 가지 사건과
삼손이 딤나로 블레셋 여인을 취하러 내려가는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다는 말씀과 어떻게 비교 이해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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