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의 사명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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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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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6 11:48
1. 연구소의 외부 후계는
지원하는 분의 소속이 현재 공회 내부인이 아니고 타 교단에 있는 경우인데
그 분의 사명과 그 분의 신앙 내용은 공회 내부에서 이어 가는 분과 같아야 합니다.
2. 자격
* 노선의 가치성을 아시는 분
백영희 신앙노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교리사적 교회사적 백영희 신앙노선의 위치와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칼빈주의 신앙노선이 가장 옳고 바르다는 것을 먼저 확정해야 하고, 그 칼빈주의가 단점을 고치고 바르게 잘 발전해 간 것이 백영희 노선이라는 것을 확정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칼빈주의 > 백영희노선'이지만, 단면으로 본다면 칼빈주의는 틀렸고 백영희노선이 맞다고 해야 합니다. 칼빈주의가 옳은 것은 당대를 감당한다는 그 시기 기준에서 옳다는 것이고, 오늘은 그 칼빈주의가 오늘을 감당하기 위해 더 깊게 더 발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 노선에 단정을 내린 분
이 노선도 또 자라 가야 할 점도 있고 우리가 몰랐던 약점이 나올 수도 있으며, 또한 이 노선이 20세기까지는 감당을 했지만 오늘 21세기와 앞 날에는 어떻게 자라 가야 할지를 두고, 만사 이 노선에 대해 더 이상 의문이 없는 단정을 내린 상황이라야 합니다. 아직도 이 모든 면을 두고 살펴 봐야 하고 또 미심쩍은 곳이 있다면 아직은 배우거나 연구를 하거나 아니면 이 노선에 대해 비판을 해 주셔야 할 분이지 이 노선의 후계자가 되어 지난 날에 대한 단정을 토대로 앞 날에 자라 가는 걸음을 갈 분이 아닙니다.
* 현재 연구소 직원과 같은 충성
당장에는 연구소 현재 직원과 같은 입장은 아닐지라도, 훗날의 소망만은 틀림 없을 때 우리는 현재 직원과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직원들의 기본 자세는,
이 노선의 위치와 사명 때문에, 연구소 직원들은 자신의 일정과 가정은 물론 각 교회의 목회조차 2차적 책임으로 미루고 만사 모든 것 위에 연구소에 대한 사명을 제1로 삼고 있습니다. 목회를 하는 것도 연구소의 사명에 필요하고 그 결과물로 당연하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과거 본 연구소의 핵심 인원들 중에 자신들의 목회지를 제1로 삼고 연구소를 그 목회지 운영에 활용하는 단체로 생각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연구소가 직원들의 교회에 교인을 소개해서 부흥을 시켜 주고 설교할 자료를 공급해 주는 것이 연구소의 사명인가? 현재 본 연구소 직원들은 연구소의 위치와 사명을 달리 하는 분들을 배제하고 이 노선의 연구와 전달이 우리의 제1 사명으로 삼되, 이 사명에 주력을 하다 보니까 출석할 교회가 필요했고 또 교인으로 출석할 곳이 없으면 개척을 했고, 이 노선 연구가 산 연구가 되려면 목회를 해 봐야 하기 때문에 개척을 하게 된 것입니다.
>> 경기 님이 쓰신 내용 <<
: 소식 게시판의 2814번에서 연구소를 이어갈 외부 후계를 구한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 외부 후계라는 의미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백 목사님의 설교록을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야만 하고, 알 수 밖에 없는 자료들을 끝까지 보존하고 연구할 공회 밖의 인물에게 허락된 사역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심히 부족하나 소망하고 소망하며, 여쭙습니다 .
지원하는 분의 소속이 현재 공회 내부인이 아니고 타 교단에 있는 경우인데
그 분의 사명과 그 분의 신앙 내용은 공회 내부에서 이어 가는 분과 같아야 합니다.
2. 자격
* 노선의 가치성을 아시는 분
백영희 신앙노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교리사적 교회사적 백영희 신앙노선의 위치와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칼빈주의 신앙노선이 가장 옳고 바르다는 것을 먼저 확정해야 하고, 그 칼빈주의가 단점을 고치고 바르게 잘 발전해 간 것이 백영희 노선이라는 것을 확정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칼빈주의 > 백영희노선'이지만, 단면으로 본다면 칼빈주의는 틀렸고 백영희노선이 맞다고 해야 합니다. 칼빈주의가 옳은 것은 당대를 감당한다는 그 시기 기준에서 옳다는 것이고, 오늘은 그 칼빈주의가 오늘을 감당하기 위해 더 깊게 더 발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 노선에 단정을 내린 분
이 노선도 또 자라 가야 할 점도 있고 우리가 몰랐던 약점이 나올 수도 있으며, 또한 이 노선이 20세기까지는 감당을 했지만 오늘 21세기와 앞 날에는 어떻게 자라 가야 할지를 두고, 만사 이 노선에 대해 더 이상 의문이 없는 단정을 내린 상황이라야 합니다. 아직도 이 모든 면을 두고 살펴 봐야 하고 또 미심쩍은 곳이 있다면 아직은 배우거나 연구를 하거나 아니면 이 노선에 대해 비판을 해 주셔야 할 분이지 이 노선의 후계자가 되어 지난 날에 대한 단정을 토대로 앞 날에 자라 가는 걸음을 갈 분이 아닙니다.
* 현재 연구소 직원과 같은 충성
당장에는 연구소 현재 직원과 같은 입장은 아닐지라도, 훗날의 소망만은 틀림 없을 때 우리는 현재 직원과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직원들의 기본 자세는,
이 노선의 위치와 사명 때문에, 연구소 직원들은 자신의 일정과 가정은 물론 각 교회의 목회조차 2차적 책임으로 미루고 만사 모든 것 위에 연구소에 대한 사명을 제1로 삼고 있습니다. 목회를 하는 것도 연구소의 사명에 필요하고 그 결과물로 당연하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과거 본 연구소의 핵심 인원들 중에 자신들의 목회지를 제1로 삼고 연구소를 그 목회지 운영에 활용하는 단체로 생각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연구소가 직원들의 교회에 교인을 소개해서 부흥을 시켜 주고 설교할 자료를 공급해 주는 것이 연구소의 사명인가? 현재 본 연구소 직원들은 연구소의 위치와 사명을 달리 하는 분들을 배제하고 이 노선의 연구와 전달이 우리의 제1 사명으로 삼되, 이 사명에 주력을 하다 보니까 출석할 교회가 필요했고 또 교인으로 출석할 곳이 없으면 개척을 했고, 이 노선 연구가 산 연구가 되려면 목회를 해 봐야 하기 때문에 개척을 하게 된 것입니다.
>> 경기 님이 쓰신 내용 <<
: 소식 게시판의 2814번에서 연구소를 이어갈 외부 후계를 구한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 외부 후계라는 의미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백 목사님의 설교록을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야만 하고, 알 수 밖에 없는 자료들을 끝까지 보존하고 연구할 공회 밖의 인물에게 허락된 사역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심히 부족하나 소망하고 소망하며, 여쭙습니다 .
연구소의 '외부 후계'에 대하여
소식 게시판의 2814번에서 연구소를 이어갈 외부 후계를 구한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외부 후계라는 의미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백 목사님의 설교록을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야만 하고, 알 수 밖에 없는 자료들을 끝까지 보존하고 연구할 공회 밖의 인물에게 허락된 사역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심히 부족하나 소망하고 소망하며, 여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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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게시판의 2814번에서 연구소를 이어갈 외부 후계를 구한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외부 후계라는 의미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백 목사님의 설교록을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야만 하고, 알 수 밖에 없는 자료들을 끝까지 보존하고 연구할 공회 밖의 인물에게 허락된 사역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심히 부족하나 소망하고 소망하며, 여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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