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적 의미라면, 사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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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적 의미라면, 사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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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사14:11~15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2. 음부가 만일 장소적 의미라면
마12:40의 표현을 언어적으로 살피고 '땅의 중심부'라고 설명하게 된다면
사14:11 이하의 '음부'에 이어 나오는 13절과 14절의 '하늘'에서 떨어 진 '하늘'도 언어적으로는 창공의 저 하늘일 것이고 또 '뭇별'과 '북극'과 '산 위'는 물론 '높은 구름'까지도 마찬 가지로 모두 장소적 공간적으로 설명을 해야 할 듯합니다.

세상에 사용하는 언어로 성경을 기록해 주심은 세상의 언어를 앞에 놓고 우리는 하늘의 세계를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점에서 지방교회의 '음부'에 대해서는 연구할 과제로 삼겠습니다. 여호와의증인은 그들의 전체 교리 때문에 '음부'를 이렇게 이 땅에 장소적 의미로 설명한다면 영과 부활을 부정한다고 보겠는데, 지방교회의 신앙은 처음부터 영의 세계를 찾아 나선 신령한 교회이니 그런 교회가 이렇게 표현할 때는 이 부분에 대해 미쳐 더 나아가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또 다른 체계적인 면이 있는지 현재로서는 저희가 연구 과제로 두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김바울 님이 쓰신 내용 <<
: 마태복음 12장 40절입니다.
: “요나가 밤낮 삼 일 동안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인자)도 밤낮 삼 일 동안을 ‘땅의 중심부’(in the heart of the earth)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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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성경 회복역 마12:40에 언급된 ‘땅의 중심부’에 대한 각주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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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의 중심부는 ‘땅 아래 낮은 곳’(the lower parts of the earth)(엡4:9), 또는 ‘음부’(Hades)(행2:27)라 불리는데, 주님께서 죽으신 후에 가신 곳이다. 음부는 구약의 ‘스올’(Sheol)과 같은 곳인데, 두 구역, 곧 고통의 구역과 위로의 구역이 있다(눅16:23-26). 위로의 구역은 ‘낙원’(Paradise)이며,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주님께서 구원받은 강도와 함께 가신 곳이다(눅23:43)(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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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인용문 출처: http://rv.or.kr/include/flex2/viewer2/recovery_lo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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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에, “지옥, 게헨나, 음부, 불못” 개념 구별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 http://www.localchurch.kr/index.php?mid=church&page=2&document_srl=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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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다른 분이 안 나서심으로 제가 간략하게 답변을 드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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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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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의 표현과 그 말에 담아 놓은 뜻은
: : 평소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의 방식으로 읽고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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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서로 대화를 하다가 조금 이상한 점이 보이면
: : 한국교회의 고질병처럼 '이단!'이라고 소리를 냅다 질러 놓고 볼 것이 아니라
: : 무슨 말인지, 무슨 뜻인지, 상대방의 내심을 살피는 것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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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위기로 볼 때 그런 식으로 들어 본 것 같으나
: : 지방교회를 잘 모릅니다.
: : 일단 지방교회를 아는 분들이 먼저 '음부'에 대한 설명을 주시면 이후에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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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이트는
: : 백영희신앙 연구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 목표이며
: : 타 노선이나 일반 신앙에 대해서는 각 교회들에게 맡겨 놓은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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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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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방교회의 글을 읽다 보면 '음부'는 땅 밑이라는 장소적 입장을 견지하는 듯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를 했을까요? 만일 실제 그렇다면 어떤 성구로 이해해야 할까요?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 중에 지방교회에 정통한 분들이 계신 듯한데 '음부'에 대한 지방교회의 견해를 아시는 분은 요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마태복음 12장 40절입니다.
마태복음 12장 40절입니다.

“요나가 밤낮 삼 일 동안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인자)도 밤낮 삼 일 동안을 ‘땅의 중심부’(in the heart of the earth)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약성경 회복역 마12:40에 언급된 ‘땅의 중심부’에 대한 각주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땅의 중심부는 ‘땅 아래 낮은 곳’(the lower parts of the earth)(엡4:9), 또는 ‘음부’(Hades)(행2:27)라 불리는데, 주님께서 죽으신 후에 가신 곳이다. 음부는 구약의 ‘스올’(Sheol)과 같은 곳인데, 두 구역, 곧 고통의 구역과 위로의 구역이 있다(눅16:23-26). 위로의 구역은 ‘낙원’(Paradise)이며,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주님께서 구원받은 강도와 함께 가신 곳이다(눅23:43)(후략)

위 인용문 출처: http://rv.or.kr/include/flex2/viewer2/recovery_low.php

그외에, “지옥, 게헨나, 음부, 불못” 개념 구별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localchurch.kr/index.php?mid=church&page=2&document_srl=5643

이상 다른 분이 안 나서심으로 제가 간략하게 답변을 드려 보았습니다.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 상대의 표현과 그 말에 담아 놓은 뜻은
: 평소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의 방식으로 읽고 생각하게 됩니다.
:
: 그런데 서로 대화를 하다가 조금 이상한 점이 보이면
: 한국교회의 고질병처럼 '이단!'이라고 소리를 냅다 질러 놓고 볼 것이 아니라
: 무슨 말인지, 무슨 뜻인지, 상대방의 내심을 살피는 것이 순서입니다.
:
: 분위기로 볼 때 그런 식으로 들어 본 것 같으나
: 지방교회를 잘 모릅니다.
: 일단 지방교회를 아는 분들이 먼저 '음부'에 대한 설명을 주시면 이후에 안내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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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이트는
: 백영희신앙 연구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 목표이며
: 타 노선이나 일반 신앙에 대해서는 각 교회들에게 맡겨 놓은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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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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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의 글을 읽다 보면 '음부'는 땅 밑이라는 장소적 입장을 견지하는 듯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를 했을까요? 만일 실제 그렇다면 어떤 성구로 이해해야 할까요?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 중에 지방교회에 정통한 분들이 계신 듯한데 '음부'에 대한 지방교회의 견해를 아시는 분은 요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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