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인 장애, 나의 자유가 남에게 피해를 발생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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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인 장애, 나의 자유가 남에게 피해를 발생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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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 남녀의 결혼

성경은 남녀를 이성으로 만들고 하나 되어 부부로 살게 했습니다.

창2:20,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마10:6-9,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그 둘이 한몸이 될찌니라


- 동성의 금지

동성을 금한 예는 많으나 한 곳만 적습니다.

롬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 우선 주의할 사항

- 용어 사용의 절제

욕설이라는 것은 상대방이 배우지 않고 싫어 한다 해도 욕설을 듣는 순간 우리 머리에서 여간 떼 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우리 생각을 아주 더럽게 만드는 효력이 있습니다. 말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문제라고 하지만 어떤 말은 마음을 확실하게 칼로 찢어 놓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성에 관련한 자극적 표현들입니다. '성교육' '강간' '동성애' '자궁' '질' '포경'이라는 이런 표현들은 이성에 대해 민감한 10대들에게 그 표현들 자체가 그들 머리에 그 단어가 그려 주는 그림으로 채우게 되는 면을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 된 표현일 때나 이 번 문답처럼 꼭 필요한 경우라면 주의하면서 사용해야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그런 것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보다 그런 표현들로 인해 사전에 모든 이들의 머리와 마음을 그런 단어에 이어 지는 그림으로 채워 놓은 것이 더 큰 일이며 이런 면에서 악령은 말세의 문명 발달을 가지고 죄와 의에 싸움을 절반 이겨 놓고 있습니다. 이 번 질문자와는 상관이 없는 대목이나 훗날 검색 등을 통해 재활용 될 때를 생각하여 미리 안내판 하나를 달아 놓는다고 생각하여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성경이 금한 것

일단 성경이 금했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금하는 것이 옳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물론 교회 내에서도 좌파 신학자들이 세상의 좌파와 한 몸이 되어 이런 권리를 외쳐 대고 있는데 세상이야 정화조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교회와 신학의 이름으로 교회 내에 이런 것을 제기하는 인간들, 그들은 그 제기하는 것만 가지고도 출애굽 초기의 아말렉이 한 짓을 하는 것임을 일단 기억했으면 합니다. 무조건 금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단정한 다음에 요즘 제기 되는 분위기 속에서 질문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앞에서 잠깐 설명 드렸지만 이런 문제들은 입에 담지도 않지만 듣는 것도 거의 피해 왔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알지 못합니다. 사실 관계 자체에 잘못이 있으면 지적을 해 주십시오.


3. 동성애에 대한 근본 인식

- 천벌적 재앙

원래 뭐든지 넘치면 근본이 바뀌면서 천벌적 재앙이 발생합니다. 소를 잘 키우려고 먹이다가 소에게 육식을 먹여 광우병이 생겼다고 합니다. 자연상태에서는 발생하지 않을 일을 인간이 타락 후 죄를 발전 시키면 거기에 따라 하나님께서 훨씬 무거운 짐을 얹어 버립니다. 에이즈나 암이나 광우병이나 항생제가 소용 없다는 수퍼 박테리아와 같은 것들이 인간이 하나님을 버린 죄 그 자체에서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 살면서 자연 생활조차도 너무 심하게 파괴하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께서 훨씬 큰 제재를 가하는 것이 일반 원리입니다.


- 이성 죄의 발전

결혼하고 부부가 된 다음에 이성을 사용하면 하나님 주신 은혜며 살아 가는 데 아주 요긴하게 사용 되지만, 결혼 전에 미리 사용하거나 결혼 후에도 다른 사람과 이성을 사용하게 되면 많은 부작용이 생기는데 그 중에 동성애와 관련 된 것 하나만 살피면 이성을 지나 치게 잘못 사용하게 되면 이성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아서 더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됩니다. 그 것이 동성을 만들게 되고 동성에서라도 끝이 나면 화가 덜한데 동성 다음에는 인간과 짐승의 수성에까지 나갑니다. 출22:19에서 벌써 이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성의 문제는 불과 같아서 아궁이 속에 잘 단속하면 너무 좋은 것이나 아궁이 밖으로 나와서 돌아 다니기 시작하면 그 때는 어느 정도에서 그치는 절제나 통제가 미칠 수 없고 천하를 다 태우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현재 언론에서 너무 자극적이어서 동성까지만 다루고 있으나 동성은 필연코 수성으로 나가게 되고, 동성이 문제가 된 것은 이성을 정상대로 관리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입니다. 공회가 이성 문제를 교회 폐쇄를 걸고라도 예전처럼 강하게 막아 놓고 있는 것은 그 것이 감성적인 분들의 바람처럼 그렇게 목가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로 그칠 수가 없는 내면을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의 책임

에이즈나 광우병이나 수퍼 박테리아처럼 원래 자연계에 없던 것이 인간의 넘치는 죄악 때문에 하나님께서 재앙의 차원을 높여 버린 것이라고 한다면, 그런 것이 나오게 만든 조상들의 책임인데 왜 자손들이 그 짐을 져야 하는가? 이런 반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는 사람이라면 이미 이 정도 설명에서 책임 문제는 그런 죄를 발전 시킨 선배나 조상에게 끝나지 않고 후손 후배 되는 이 시대에게도 동참죄적 책임이 있으니 조직신학의 죄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재론하면 아담의 죄는 우리 후손 전부의 동참죄였습니다. 우리는 공범이었습니다. 그 죄는 원죄기 때문에 아담의 첫 죄 이후 다른 죄들에게도 꼭 같이 적용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자범죄 또는 아담의 첫 죄 이후 모든 죄에도 원죄의 동참죄적 책임 문제는 늘 죄의 성향상 어느 정도 그런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비의 죄를 아들에게 주어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한다는 출20장의 2계명의 원리를 비롯하여 직접 지은 죄에 대해서만 본인이 책임을 지는 죄책의 원칙에 마치 모순인 것처럼 보이는 이런 상황은 성경에 허다합니다. 결론적으로 죄책은 원죄 외에는 자기 죄만 자기가 책임을 지나 목격적 영향적 측면에서는 마치 선조의 죄로 후손이 화를 받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성 문제를 두고 인류의 조상들이 초창기부터 많은 문제를 야기했고 그런 오물은 큰 강을 이루고 오늘 세상을 바다처럼 덮어 버렸습니다. 최소한 과거보다 현재 상황이, 이성 죄를 두고는 극단적으로 조심하지 않으면 봇물 터지듯 홍수에 떠 내려 가는 시절입니다. 천인만인이 우리 주변에서 그런 죄를 짓고 윗대로부터 그런 죄로 인해 극단적인 화가 쏟아 진다 해도 소돔의 경우에서 보듯이 에스겔 14장에서 보듯이 자기 죄만 자기가 당하는데도 외형적으로는 조상과 전체의 죄로 인해 무고한 사람이 화를 받는 것처럼 보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차이는, 환경과 조상으로부터 내려 오는 죄를 자기가 물리 치기가 어려워 자기가 그런 죄를 짓게 되고 그로 인해 죄책에 대한 성경 기록은 모순처럼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동성이라는 죄를 두고, 원래는 그렇지 않았던 사람이 이성에 조심하지 않고 철저하지 않은 관계로 무심코 세월이 지나 가면서 자기도 모르게 이성 관련 언행심사를 문란하게 하다가 자기의 이성감이 동성감으로 바뀌고 그로 인해 동성이 된 사람은 고의로 죄를 지은 사람과 같기 때문에 이 글에서 논할 대상은 아닙니다. 그런데 잘은 모르지만 정말 선천적으로 그렇게 된 사람이 있다고 하니 정화조 뚜껑을 열고 찍어 먹으며 연구할 일이 아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살펴 보겠습니다. 이성 동성 문제 외에는 머리 둘에 하나의 몸을 가진 사람처럼 자연스럽지 못한 일이 다른 사안에도 있고, 그럴 때마다 적용 되는 원리는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 정말 선천인가?

기계가 고장이 났다는 뜻입니다. 태어 나면서 걷지를 못하거나 보지를 못하는 등 우리의 몸과 마음이 왠 만하면 다 오차 범위 내에서 정상인으로 출생하지만 아주 희귀하게 아주 고장 난 몸과 마음을 가지고 태어 날 수는 있습니다. 동성 문제는 사람이 자라 가면서 때가 되면 이성을 느껴야 하고 그 이성이라는 것은 남녀가 상대방을 대상으로 해야 하는데 같은 종류를 찾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소경이나 벙어리나 앉은뱅이와 동성을 꼭 같이 놓고 따져 보면 쉽습니다. 보지 못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보지 못하는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걸어 다니지 못하게 출생 된 사람은 걸어 다니지 못하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불편할 뿐입니다. 이와 같이 이성을 이성으로 상대해야 하는데 이성은 이성으로 상대하지 못하고 동성만 이성처럼 상대하는 사람으로 출생했다면, 그렇다면 이 사람은 동성을 만나 이성처럼 살아야 하는가? 이렇게 살펴 보면 당장에 해답이 나오는 이 썩을 세상이 얼마나 썩고 망할 세상이 되었는지, 소경으로 태어 난 아이가 세상을 마음대로 걸어 다니고 싶다 하여 4차선 대로든지 어디든지 자기 발로 뛰고 걸어 갈 수 있는 대로 움직일 테니 제재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동성의 동성에 대한 권리 주장입니다.


소경으로 출생한 사람을 상대로 왜 너는 병신이냐 너는 죄인의 후손이다 천벌 받은 사람이다 길거리에 다니지 말아라 교회를 오지 말아라 너는 대한민국의 2등급 국민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거나 차별한다면 이는 신앙적으로도 큰 죄고 이 나라의 국법에서도 막아야 할 일이고 신불신 간에 자연 양심이나 여러 면을 봐도 모두 잘못 된 일입니다.


그런데, 소경 된 사람을 향해 너와 나는 꼭 같이 신호등을 건너야 하고 대로를 돌아 다녀야 하고 공을 차야 하고 운전을 해야 한다 라고 말하면 이는 입으로만 남을 위하는 세 살 먹은 아이거나 아니면 정신 병원의 폐쇄 병동에 들어 가야 할 사람입니다. 보는 것이 귀찮아서 일부러 소경이 된 사람은 굶어 죽든지 말든지 사실 내 버려 둬야 그 사람의 자유와 인권을 보호하는 일이 될 것이나, 선천적으로 소경이 되어 출생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인격 자체에 대해서는 차별을 해서는 안 되지만 그 사람의 능력에 대해서는 당연히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 하고 만사에 별도 기준으로 처리를 해야 서로에게 옳고 좋은 것입니다.


사실 동성을 두고 건전하고 정상적인 우리 전부를 대상으로 동성 문제 외의 다른 심신의 정상 여부를 따져 보면 사람은 장애를 몇 가지씩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 피해가 자타에게 심각하고 급박하게 드러 나는지에 따라 좀 다르지 덜 장애자로 보이는 사람일수록 그의 장애는 교묘하고 은밀하게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동성 문제만을 두고 또 시력 문제만을 두고는 마치 소경과 동성만 폄훼한 것처럼 이 글이 보일지 몰라도 기준을 바꾸어 다른 사안이 되면 사람은 거의 꼭 같은 수준의 장애자입니다.


- 동성 문제

소경이 길거리에 나와서 마음대로 굴러 다니면 운전사들은 어떻게 핧 것이며 기차는 어떻게 운행할 것이며 아이나 노인이나 다른 장애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소경은 눈이 어둡지 발이 불편한 것은 아닙니다. 만일 전국의 소경이 다 그렇게 활동의 자유를 누리려 한다면 당연히 국법으로 제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음주 운전자를 제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선천적으로 동성이라면 그는 이성을 가질 수는 없고 가지기도 싫고 가질 수도 없다면 그렇다면 동성을 가지고 즐겨야 하는가? 소경이 대로를 자기 원하는 대로 아무 곳이나 가는 것처럼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막아야 할 것이나 소경이 자기 집에서 마음대로 다니는 것이야 다치든 어떻게 되든 자기만 피해를 입는 것이니 사회가 막을 일은 아닙니다. 동성들이 몰래 숨어서 동성을 가진다면 따라 다니며 막을 수는 없을 것이나 이들이 TV에 나와서 동성을 노래를 부른다면 멀쩡한 사람들이 변태에 호기심을 갖고 흉내를 내거나 그렇게 되어 가는 등의 전염 문제가 생기고, 그런 것을 아주 싫어 하고 외면하는 사람에게는 듣기 싫고 보기 싫은 것을 듣고 봐야 하는 피해가 생깁니다.


- 현재 사회적 문제

동성의 합법화는 차별 금지라는 등의 이런 운동이 지향하는 것은, 선천적 소경이나 타의에 의해 소경이 된 사람이 신호등이고 차량이고 가리지 않고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은 마음대로 다닐 테니 차와 사람과 사회와 교통 법규가 자기들을 보호만 하지 막지 말고 심지어 비판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동성을 펴놓고 노래를 부르고 동성을 자랑하고 동성을 퍼뜨리고 동성을 온 사회 구석구석에 그리고 동네에 네거리에 떠들고 다니는 것을 아무도 제재하지 말라는 것이니, 이런 법을 추진하는 인간들은 개나 소 출신이지 아마 사람 출신은 아닐 듯합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교회가 사회에 일원으로 나서는 것은 어느 면으로 봐도 좋을 것이 없습니다. 교회는 내부적으로 이렇게 판단만 하고 그치는 것이 좋고, 이런 문제나 이보다 더 심한 문제가 있다 해도 교회는 세상 문제를 두고는 세상 그들끼리 해결하도록 버려 두면서도 그들을 쳐다 보면 약간의 빈틈이 있어 지혜롭게 대처할 수가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교회 이름은 빼고 현재 우리 사회, 특히 동성법을 추진하는 인간들이 주로 극좌파들인데 그들이 목이 찢어 지게 외치는 것이 '우리 것' '조선의 것' '조선의 옛 역사' 이런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이런 문제를 과거에 어떻게 취급했을까? 교회가 나서면 마치 서방대 동방의 싸움처럼 슬쩍 방향을 틀어서 엉뚱한 짓을 하게 합니다. 이런 싸움은 어제의 동방과 오늘의 동방, 제대로 된 진짜 조선의 미풍과 오늘 어그러 진 현대 조선의 악습의 대립 구도로 던져 놓으면 됩니다. 하나를 더한다면, 동성을 주장하고 나가는 인간들은 다는 아니지만 거의 다 평양을 그렇게 옹호하는 쪽입니다. 동성법을 평양에 먼저 부탁해서 시행하여 이 나라 좌파의 아버지며 본향에서 먼저 시행해서 그 시행이 그 사회를 아름답게 훌륭하게 만들게 되면 우리는 그 때 가서 적용 여부를 의논해 보자 하면 될 것입니다.


질문자가 아니라 지금 절벽에 뛰어 내리는 짓들만 하도 많은 세상이어서 그들을 향해 소리를 좀 높여 보았습니다.


4. 믿는 사람이 동성이라면

그는 자기의 이성 문제는 하나님께서 소경의 시력처럼 막아 놓았다고 생각하고 이성 문제는 포기를 해야 합니다. 소경으로 태어 나게 하셨다면 자기를 위해 남을 위해 모두를 위해 돌아 다니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이성을 느끼지 못하고 동성만 느낀다면 자기는 남녀 이성을 두고는 하나님께서 선천적 장애를 만들고 그 면은 가지지 못하게 하셨으니 그냥 포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동성은 느낄 수 있으니, 마음을 먹으면 가능한 동성으로 가면 되지 않겠는가? 그 것은 불신자고 그 것은 자기 하나를 위해 온 세상이 다 엉망이 되어야 한다는 무자비한 소리입니다.


이성이든 경제든 기억력이든 부모든 우리는 태어 나면서 한두 가지씩은 남과 비교할 때 아주 적게 받거나 아주 없이 살아야 하는 상황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성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해도 성경이 금해 놓은 이상 능력이 있고 마음이 있고 실제로 가능하다 해도 본인이 스스로 하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옆 집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힘이 있고 뒷 집 아이를 처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부부끼리도 싸우다 보면 상대방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생기고 가능성이 있고 실제 능력을 갖추면 무엇이든지 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권리인가? 동성을 인정해 주려면 앞으로 동성을 인정해 주자고 법을 추진한 인간을 다른 사람이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언제든지 자신들을 죽여도 위법이 되지 않도록 하는 법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그 법을 만드는 인간은 세상 모든 사람에게 광우병 주사를 놓아서 모두 광우병 환자를 강제로 만드는 법을 추진하는 것과 꼭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 동성애는 왜 죄가 되는지요?

: 동성애자중에선 자기가 동성애자인줄 모르고 뒤늦게서야 자기가 동성애자인걸

: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억지로 동성을 사랑한게 아니라

: 마음이 동성을 사랑하게 되는데 그런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 텔레비젼에서 동성애자인 연예인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궁금해서

: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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