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설교, 자연스런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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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설교, 자연스런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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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의 존재론
예수님의 외부는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안에는 제2위 성자 하나님이 그대로 계십니다. 그냥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우리의 몸과 우리의 마음이 따로 있지만 따로 떨어 질 수 없고 한 사람을 구성하는 두 요소이듯이, 예수님도 우리와 꼭 같은 사람과 성자 하나님이 한 분으로 존재하는 특수인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을 예수님을 이루는 두 요소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인성'이라고 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을 예수님을 이루는 두 요소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신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신인양성일위라고 표현하는 것은 '예수님 = 인간(인성) + 하나님(신성)'이기 때문입니다.


2. 예수님의 고난
예수님의 고난은 보통 십자가 죽음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만을 두고 말하면 십자가의 고난만 고난이고 예수님의 부활은 영광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신성을 두고 말한다면 예수님의 인성이 부활할 때 예수님의 신성 하나님이 인성을 다시 입고 영원히 벗지 못하는 신인양성일위가 되었으므로 예수님의 신성은 영원히 인성에게 갇혀야 하는 희생입니다.

부활이란 우리와 같은 사람에게는 영광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을 기준으로 본다면 하나님이 사람을 다시 입고 영원히 살아야 하기 때문에 비록 부활의 몸이 신령한 몸이 되었다 해도 완전자 절대자 무한의 하나님이 인성과 다시 하나가 된 것은 영원한 희생입니다.


3. 예수님의 은혜
예수님에게 인성이 있는 것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이라야 인간의 죄를 해결하기 때문이고, 예수님에게 신성이 필요한 것은 예수님이라는 1명이 해결할 수 있는 인간은 1명뿐인데 그 속에 무한하신 신성 하나님이 함께 하면 예수님 1명이 택한 백성 전부를 다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양성일위의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우선 죽음으로 우리 죄 값을 전부 해결했습니다. 말하자면 지옥에 가는 것과 지옥의 영원한 고통은 우리의 죄 값이니 그 죄 값은 예수님의 죽음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새 생명을 받아 부활을 하고 영원히 영광과 기쁨을 누리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로 그 길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그 새 생명의 부활을 위해서는 예수님이 먼저 부활을 하심으로 우리의 부활과 새생명의 길을 열어 놓으셨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인성뿐 아니라 예수님의 신성이 예수님의 인성을 다시 찾아 입고 부활을 하신 것이고 그래서 예수님은 그 생전에만 신인양성일위가 아니라 부활과 그 이후 영원토록 신인양성일위로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구성하는 신성 하나님을 기준으로 본다면 부활도 영원한 희생입니다.


4. 그렇다면
예수님의 죽음으로 그쳐서 안 된다고 말한 김성로 목사님이 예수님의 죽음과 예수님의 부활이 다 필요한데, 순서적으로 보면 먼저 죽고 그 다음에는 부활을 하셨고, 이 사활의 대속이 우리의 온전한 구원이 되었다고 말한 것이면 바르게 설명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전부인가? 예전에는 그런 줄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전부고, 이후 부활은 우리와 별 상관이 없고 오로지 죽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 났으니 우리 주님에게 다행스런 일이라, 그런 식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교파의 다른 기록들도 살펴 보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강조는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교회가 세상화 되면서 교회의 교리가 가벼워 지는 과정에 죽음이나 알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주신 진정한 효력은 잊혀 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활을 새롭게 보게 된 분이 부활을 강조하게 되니까 마치 예수님의 죽음을 쉽게 생각하거나 필요 없다고 말한 것으로 과잉 반응을 하는 듯합니다.

현재 제공 된 자료만 가지고 보면 김성로 목사님은 정상적으로 상식적으로 성경적으로 바른 교훈을 전하고 있습니다.


>> 참고 님이 쓰신 내용 <<
: 세계복음화는 십자가 중심인데 부활로 바꾸는 것인 줄 믿습니다. 이 것은 개혁입니다. 십자가에서 부활로 바꾸면 마귀가 최고로 무서워할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증인이 될 줄 믿습니다.
: 고전15: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이 죽은 예수가 부활이 안 되면 이 믿음 자체가 안 됩니다. 이 부활이 믿음의 근거인 줄 믿습니다. 이게 안 되면 믿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거짓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17절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흐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우리가 십자가를 놓고 내 죄 사함을 받았다 그러는데 십자가에 죽으시고 예수가 부활하지 않으면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줄 믿습니다. 십자가 없이는 이 분의 구원이 없습니다. 이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살아 나지 않으면 여러 분 십자가를 아무리 자랑하고 믿습니다 믿습니다 십자가 완성 됐습니다 해도 여기 나와 있는 것을 보니까 부활하지 않으면 그대로 죄 사함이 되지 않고 죄는 그대로 있는 줄 믿습니다. 충격이에요 충격. 충격이지요.
:
: # 그런데 비판하는 측에서는 이 부분을 '고전 17:17절을 왜곡하여 죄사함의 십자가완성을 부정하는 김성로목사'라고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 부활 하나로 끝나지기를 원합니다. 이 시대가 왜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나? 마귀가 십자가 쪽으로 몰아 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믿을 만한 증거는 죽은 예수가 아니라 죽었다가 살아 나신 예수인 줄 믿습니다. 그런데 죽은 예수 십자가에만 맞춰 놓고 더 이상 못 보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것이 전 세계적으로 번져 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부활의 신앙으로 바꿔 지면 교회가 다시 부흥 될 줄 믿습니다. 이 것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젊은이들이 다 떠나고, 문제 해결점이 어디 있느냐, 부활의 신앙인 줄 믿습니다.
:
: # 이 부분에 대해서도 비판하는 측에서는 '부활로 십자가와 죽은 예수를 폄훼하는 김성로목사'라고 합니다.
:
김성로 목사님과 사활의 대속
다른 분들은 그냥 그런 말을 했는가, 무슨 말인가, 또 꼬투리잡기인가 그런 식인데 백목사님의 사활대속을 들은 사람으로서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질문합니다.


이인규 권사의 최악의 선택 - 바른믿음 독자마당 - 이단과 적그리스도

2016.03.25. 10:31
복사 http://blog.naver.com/beaggobddeaa/220664781382


<바른믿음>에 게시된 김성로 목사에 관한 수십 편의 글에 대해 정작 김성로 본인은 전혀 무관한 듯 한마디의 변론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김성로 목사는 침묵하고 대신 이단전문사역자 이인규 권사가 김성로 목사를 대리하여 열심으로 변호하고 옹호하는 이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인규 권사가 왜 김성로 측에 설 수밖에 없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으나, 김성로 목사의 부활교 편에 선 것은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바른믿음>에서 처음 문제가 거론되었을 때 상황파악을 했어야합니다. 김성로 목사에 대해 정확하게 상황파악하고, 재빨리 발을 빼고 정이철 목사님에게 협박하고 공격하는 글들을 쓴 것을 사과하든지 아니면 최소한 침묵했어야 했습니다. 이단사역 분야에서 어느 정도 경력을 가지신 분이 왜 그러지 못했는지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늦었습니다. 이인규 권사가 이 늪에서 발을 빼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김성로 목사와 한 배를 타고 너무 멀리 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간 이인규 권사가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알려져 버렸습니다.


이인규 권사의 행동은 왜 최악의 선택이었을까요? 김성로 목사는 여타의 다른 이단과는 차원이 다른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경의 한 귀퉁이를 왜곡한 이단들과는 차원이 다른 이단입니다. 그는 기독교의 중심기둥인 십자가를 겨냥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무력하게 만들었고, 십자가를 없애려고 시도한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

이런 이단은 기독교 2000년사에 처음 등장한 이단입니다. 그간 존재했던 수많은 이단들도 감히 십자가를 직접 겨냥하거나, 십자가를 욕보인 이단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욕보였고, 십자가를 무능하게 만들려는 악질적인 사단의 도구로서 출현한 이단입니다. 그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을 증거들이 많습니다.​

첫째, 김성로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만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김성로 목사의 정체에 대해 더 이상 무슨 증거나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런 주장 외에도 십자가를 무능하게 치부하는 그의 발언들이 많지만, 예수님이 죽으신 십자가를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비하하고 규정해 버린 이것 밖의 다른 김성로의 이단성을 더 찾겠다고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요? 김성로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께 붙잡혀있으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예수께서는 희생제물인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36)

​죄를 지고가신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신 십자가를 믿지 않으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우리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가 없었다면 우리는 멸망입니다. 죄사함의 능력은 예수 죽은 십자가에서만 나옵니다. 부활에서 죄사함의 능력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를 지고 앞서가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신앙입니다. 김성로는 십자가를 무력화시켜서 아예 구원을 막아버리려는 사단의 사자가 틀림없습니다. 김성로는 한걸음 더나가 십자가를 우상이라고까지 말하였습니다. 십자가 중심의 믿음을 ‘우상’이라고까지 말하는 이단은 기독교역사상 김성로가 처음입니다. 아래의 동영상 2분 4초경에서 그 내용을 분명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단사역자 이인규 권사는 김성로 목사가 이토록 십자가를 망가뜨리고 무능하게 만들며, 심지어 십자가를 우상이라고까지 말하는 것에 대해 과연 어떻게 변명할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둘째, 김성로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미완성으로 보고 부활하여 하늘성소에서 제사를 드려 죄사함을 완성시켰다고 가르쳤습니다. 십자가의 제사와 하늘제사, 두 번의 제사를 드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이 김성로의 부활복음의 핵심입니다.

“김성로목사는 지상의 성소에서 드려진 짐승의 피와 하늘성소에서 드려진 예수님의 피를 비교하고 있는데, 정이철목사는 그것을 십자가와 하늘성소를 비교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이 뜻하는 내용을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멸시하거나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부활까지를 믿어야만 대속의 완성이라고 강조하였을 뿐입니다.”​(이인규, “정이철 목사의 중상모략에 대해”)“도대체 무엇이 문제이며, 언제 두 번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말하였는가? 정이철목사와 임헌원 목사는 그 증거를 제시하여야만 할 것이며, 제시하지 못하면 공개사과를 하여야 할 것이다”

​(이인규, “정이철 목사아 임헌원 목사에게: 하늘성소에 대한 성경과 주석적인 견해”)

그러나 여기에 대해 이인규 권사는 이와 같이 김성로가 두 번의 제사를 주장한 적이 없다고 딱 잡아떼며, 모든 것이 정이철 목사님 측의 무지와 조작인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의 증거가 있음에도 딱 잡아떼고 조작이라면서 더욱 더 교묘한 말장난에 불과한 글들을 연이어 자신이 운영하는 싸이트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그간 오랫동안 이단사역을 해오면서 ‘이단들에게서 배운 수법’을 써먹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십시오. 이인규 권사가 딱 잡아뗀다고 증거가 없어지나요?


위의 동영상 4분 58초에서 7분 30초까지를 들어보면, 김성로 목사는 정확하게 두 번 제사를 드려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인규 권사께서는 설마 이 동영상마저 조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놀랍게도 김성로는 최근 <국민일보>에 더욱 대담하게 자신의 사상을 압축하여 더욱 대담한 글을 올렸습니다.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라는 칼럼에서 명확하게 십자가와 하늘성소를 구분하고, 십자가 후 하늘성소에서 또 다른 제사가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이 두 가지 모두가 우리를 원하신 사건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춘천한마음침례교회 김성로 목사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 하늘나라 참성막에서 영원한 속죄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실 뿐 아니라 반드시 부활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구약에서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 ‘이 땅의 성소’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셔서 하늘에 있는 ‘참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셨다(히 9:11, 24). 이 두 가지 요소로 인해 그리스도의 제사는 구약의 제사와는 확연히 다른 영원하고 온전한 제사가 되는 것이다.”​(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여러 정통신학적인 주석은 히브리서에 등장하는 하늘 성소를 단지 상징이 아니라 천상에 실재하는 지성소로 해석한다.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피’로 ‘하늘 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심으로 구약의 제사처럼 여러 번 제사드릴 필요가 없는, 단회적이고도 영원한 속죄 제사를 이루셨다(히 10:11∼12).”

​(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그러므로 히브리서의 영원한 제사는 십자가와 부활을 모두 포함한 사건이며,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있어 십자가와 부활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필수불가분의 관계이다. 다시 말해 십자가만도 아니고, 부활만도 아니며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핵심 사건이다.”​(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지금도 김성로는 하늘 성소에서 더 완전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수님이 반드시 부활했어야만 했다고 이렇게 명백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매우 혼란스럽게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영원한 제사이고, 십자가와 부활은 분리할 수 없는 일이고,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구역사역의 핵심이라고 확실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예수님의 속죄의 완전성과 절대성을 파괴하는 명백한 ‘다른복음’(고후 11:4)입니다. 이인규 권사는 과연 이런 내용을 어떻게 변명할 수 있을까요?

맺는말
김성로 씨는 지금까지 우리가 보았던 이단들 중에서 가장 사악한 이단이면서, 동시에 가장 복음적으로 보이는 이단입니다. 부활로 십자가를 죽이는 아주 교묘하고 교활한 이단입니다. 그동안 감춰졌던 김성로의 베일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의 무시무시한 이단성을 알지 못하고 추종했던 사람들과 그를 끝까지 비호(편들어 감싸주고 보호하는)하는 이인규 권사 같은 사람들은 이제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이인규 권사의 최악의 선택 - 바른믿음 독자마당 -|작성자 so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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