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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본질은 '자유'에 있습니다.
이 '자유'라는 단어가 천지의 창조보다 더 높고 앞선 가치며 인간에게 주신 최상의 선물이므로 귀신은 이 자유의 의미를 살짝 틀어 자유 때문에 망하게 합니다. 제 멋대로! 이 것을 자유인 줄 압니다. 자유란 자원함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자유만을 자유라 합니다.

이 자유를 박탈한다면 그 어느 누구라도 렘34:8의 말씀으로 해방을 받아야 합니다. 고대 사회는 남이 힘으로 이 자유를 박탈했다면 오늘은 아합처럼 스스로 팔려 자기 자유를 내어 주는 시기입니다. 목사나 교권을 가진 이들이 자기 자유를 박탈하려 한다면 두고 갈 땅의 것을 내어 주더라도 그 자유는 내어 줘서 아니 됩니다. 그런데 남이 빼앗아 가는 문제보다 지금은 자기 스스로 내어 주는 문제가 더 크다는 점을 꼭 동시에 기억해야 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오늘 목사나 교권을 가진 교단 정치가들로부터 일반 교인의 신앙의 자유성 확보에 성경 근거로 제시되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렘34:8의 자유선포에 대하여
오늘 목사나 교권을 가진 교단 정치가들로부터 일반 교인의 신앙의 자유성 확보에 성경 근거로 제시되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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