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과 본교회 주일
| 분류 |
|---|
산모
0
0
2017.01.22 07:33
주일을 지키기 위해 주일학교 교사인 변판원 배추달 선생님의 순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주일에 오락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팔려 다니는 세상입니다.
연구소 직원이 계시는 교회의 공지를 통해 산모까지 주일문제를 엄하게 지키라는 안내를 읽었습니다. 산모는 무조건 1개월을 조리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기간에는 중환자로 대우하여 집회도 주일 예배도 빠지고 방 밖에는 일절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1개월로만 정했을까요? 설교록에 보니까 3개월을 조심하도록 말씀한 것 같습니다.
3개월까지 쉴 수 있지 않을까요? 주일 때문에 여쭙니다.
그런데 오늘은 주일에 오락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팔려 다니는 세상입니다.
연구소 직원이 계시는 교회의 공지를 통해 산모까지 주일문제를 엄하게 지키라는 안내를 읽었습니다. 산모는 무조건 1개월을 조리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기간에는 중환자로 대우하여 집회도 주일 예배도 빠지고 방 밖에는 일절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1개월로만 정했을까요? 설교록에 보니까 3개월을 조심하도록 말씀한 것 같습니다.
3개월까지 쉴 수 있지 않을까요? 주일 때문에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