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전한 것에, 자꾸 무엇을 붙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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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 전한 것에, 자꾸 무엇을 붙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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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부산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 곳은 2012년의 첨단 기술로 시작한 곳이어서 운영자가 마음만 먹으면 이 곳과 비교가 될 수 없도록 편리해 질 터이고 이 곳을 찾던 분들이 모두 그 곳으로 갈 것인데,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 곳의 직원들조차, 이 곳에 급한 일이 있을 때 그 곳을 방문하여 사용하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기능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누구라도 언제라도 제한 없이 말씀을 접하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을 터인데 회원제로 유료제로 각가지 제한을 걸어 놓는 바람에 가장 중요한 기능들조차 제대로 돌아 가지 않는 듯합니다. 복음에, 세상 그 어떤 것을 덧붙이는 순간 그 복음은 복음으로 돌아 가지 않고 고장난 기계처럼 곳곳에 문제가 생깁니다.


2. 이미 백영희 설교자료는 한량 없이 나갔으니
부산의 유품전시관이 입장료로 운영하는 박물관 식을 버리면 단번에 생동하는 사이버 서부교회가 될 터인데. 큰 돈을 들여서 구축한 최신식 사이트의 원래 성능은 탁월합니다. 문제는 개설할 때부터 돈벌이를 위해 곳곳에 자물통과 철망을 너무 둘러 놓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 보석같은 설교들은 탁월한 첨단 기능에게 유폐가 되어 버렸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생명성의 복음이어서 그 설교들은 풀어만 놓으면, 아무 곳에나 흩기만 하면 읽고 듣는 사람들의 메마른 광야를 초원으로 만들 것이고, 그 말씀을 접하면 살아 난 심령들은 회개하고 바로 믿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저절로 복을 받게 될 것이니, 복을 받아 본 이들이 부산 사이트에서 접한 말씀 때문이라 하여 대구 서성교회 1층을 채울 것이고 만덕의 김춘도 목사님 예배실을 채워 그 벽을 헐어 버릴 터인데. 그렇게 되면 연보를 통해 돈이란 저절로 모여 질 것이고, 모두가 감사하며 서로가 화답할 터인데,

갈쿠리로 돈을 모으려고 큰 돈을 들여 회원제 유료제로 복잡하게 만들어 두니까, 본 연구소가 아무리 그 곳으로 보내도 다시 돌아 와 버립니다. 이 곳이 무료여서 그 곳이 돈을 벌지 못한다고 이 곳을 고소해서 폐쇄를 하려 드니까 이 곳에 더 많은 분들이 연보를 하고 이제는 고소를 막아 주겠다고 곳곳에서 많은 지원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심지어 고신에서조차.


3. 성경의 경우
대한성서공회가 선교사들로부터 성경출판권을 넘겨 받습니다. 선교사들이 거저 전한 복음과 성경을, 성서공회가 거저 전하기만 했더라면 성서공회는 복음에게 직접 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거저 받은 것에 세상 그 어떤 것을 자꾸 붙여 이익을 추구하다가 오늘 저런 파행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거저 전한 복음정신 때문에 잘 번역된 성경을, 잘못 번역했다고 그처럼 온 나라를 요동치게 하고 새로 번역하고 나니, 새로운 번역들은 넝마주이 거지 옷이 되었습니다. 복음을 하늘의 복음으로 상대하지 않고 땅에 있는 돈이나 명예나 권세를 붙일 기회로 봤기 때문에 멀쩡한 빌딩을 헐고 판자집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4. 백영희 설교록
평생, 내 것이 아니라 내 자녀 것도 아니라 목이 터지도록 외쳤고
내가, 공회로 말하면 5공 전 대통령의 위치이니 내 사후를 미리 방어한다고 그토록 했는데
강단에서 그냥 해 본 말뿐이라면서 백영희 설교록은 자녀의 개인 재산이라는 사고방식을 털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부산연구소가 설교록에 세상 그 어떤 것을 자꾸 붙이려다 보니까
부산연구소의 그 훌륭한 감성과 출중한 경제와 부친에 대한 지극정성 효성조차 자꾸만 퇴색이 되고, 부산연구소가 지나간 자리에는 먼지와 소음과 환경오염물이 쌓여 가고 있습니다.

기도할 뿐입니다.
지켜 보며 안타까울 뿐입니다.
세상의 돈, 버려야 할 명예, 헛된 것들만 버리면 하늘의 존귀가 따를 것인데.

평양이
천하가 웃어도 그들끼리는 지상낙원이라 합니다.
그렇지만 자기들도 알기 때문에 절대로 외부에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부산 사이트가 '백순희 사모님에게 연구소 부동산을 매매한' 자료를 공개할 수 있는가?
그 곳은 일반 질문조차 공개적으로 받지 않고 있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오로지 핵 한 방으로 세계적으로 성공한 남녁의 동포를 위협하는 일에만 골몰하는 평양처럼, 본 사이트를 막아 서는 일에만 엄청난 변호사비를 투자하는 부산 사이트가 그 돈으로 부산 사이트를 무료로 제한없이 풀어 헤치면 모든 문제는 바로 해결이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 사이트는 과거 자료의 단순 활용은 모두 부산으로 가도록 바로가기를 걸어 드리고 이 곳은 연구를 향해 나가면 참으로 좋을 터인데.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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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구소의 모습과 기능은 돈을 확실히 많이 들여서 잘했다는 느낌인데
: 가장 중요한 설교 검색에 들어 가면 도무지 검색이 되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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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기능을 속으로 제한하여 회원이나 무슨 유료 사용을 유도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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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와 '의지'를 가지고 검색을 해봤습니다.
: pkist에서는 바로 잘 찾아지는데 부산에서는 아예 나오지를 않습니다.
: 프로그램은 저쪽이 새것인데 왜 그럴까요?
부산연구소의 검색기능
부산연구소의 모습과 기능은 돈을 확실히 많이 들여서 잘했다는 느낌인데
가장 중요한 설교 검색에 들어 가면 도무지 검색이 되지를 않습니다.

검색 기능을 속으로 제한하여 회원이나 무슨 유료 사용을 유도하는 것일까요?


'의뢰'와 '의지'를 가지고 검색을 해봤습니다.
pkist에서는 바로 잘 찾아지는데 부산에서는 아예 나오지를 않습니다.
프로그램은 저쪽이 새것인데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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