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내용 중 시대배경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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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내용 중 시대배경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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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15. 해방
한국 내 북한은 소련군이 일거에 점령, 김일성을 앞세워 공산당이 조기에 북한 전역을 통치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을의 골목과 각 가정 내부까지 장악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조직만 그렇게 했고 전국의 연락망만 잡았습니다. 민심을 얻어 가며 완전 장악할 때까지는 합법적으로, 소리 없이 스며 들어 가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45.8.15. 중국
북한과 접해 있던 중국과 만주는, 일제 때 그 곳으로 피난 간 한국 사람들이 많았는데, 해방 후 바로 돌아 온 사람도 있고, 더러는 그 곳을 고향 삼아 어중간하게 눌러 있던 사람도 있었는데,

중국 전체를 보면 90%를 현재 대만에 가 있는 장개석 휘하의 자본주의 노선의 국민당이 중국을 쥐고 있었고, 모택동은 중국 전역에 소리 없이 세력을 키우고 있었으며, 이 상황에서 만주는 방치 된 상태였습니다. 무정부주의처럼 되어, 마적단들이 단순히 곳곳을 휩쓸던 상태입니다.

남북전쟁은 좁은 곳에서 대규모 병력이 카펫 깔듯이 오르내렸으므로 어느 한 구석에서는 예외가 있을지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그럴 수 없었으나

그러나 중국은 너무 넓은 대륙에 다양한 민족에 미개한 시대였기 때문에 중국의 공산화 과정은 중국의 대세를 지울 북경 상해 등의 전략 거점에서 치열하게 전투가 벌어 졌고, 만주는 주도권을 잡은 쪽이 저절로 먹게 되어 있어 일반 비워 둔 시기가 있었고, 그 바람에 별별 일들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 세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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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페이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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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주에서는 피바람이 불었다. 만주 토벌대는 ....사람들을 깔아뭉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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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 후의 이야기인데, 만주토벌대가 활동할 수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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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 직후에 피바람이 불었으면 그건 한국인이 친일파를 잡아족쳤다는 얘기가 나와야 하는데, 오히려 일본군대인 만주토벌대가 사람들을 대놓고 죽였다는 얘기가 나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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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역사 지식이 부족해서 이해가 잘 안되네요.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내용 중 시대배경에 대한 질문입니다.
105페이지 중에서

'만주에서는 피바람이 불었다. 만주 토벌대는 ....사람들을 깔아뭉갰다.'

해방 후의 이야기인데, 만주토벌대가 활동할 수가 있었나요?

해방 직후에 피바람이 불었으면 그건 한국인이 친일파를 잡아족쳤다는 얘기가 나와야 하는데, 오히려 일본군대인 만주토벌대가 사람들을 대놓고 죽였다는 얘기가 나와서요.

제가 역사 지식이 부족해서 이해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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