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은 율법으로 갈 길을 인도하고, 신약은 성령이 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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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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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00:00
오순절은 구약의 출애굽 유월절이 지난 7 일 X 7 회 = 49 일을 지난 제 50 일이며 신약은 이 날에 성령의 역사가 있었고, 구약에는 율법을 받은 날이라고 백 목사님이 평소 늘 가르쳤습니다.
근거를 살펴 보면 구약의 출애굽기 19장 1절에서 제 삼월에 시내에 도착했습니다. '제 삼월'이라는 것은 3월 1일부터 포함합니다. 출애굽은 출애굽기 12장에서 유월절이 있는 그 달을 1월로 삼고 1월 10일에 유월절 양을 준비하고 14일 저녁에 유월절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2월 14일을 약 30일로 잡을 수 있고 한 달을 30 일 정도라고 칠 때 3월 1일이 되면 47 일째가 되며 3월 4일쯤이면 50 일째로 볼 수 있습니다.
출19:11에서 '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임이니'라고 하셨으니 시내광야에 도착한 것이 제 삼월이고 3월의 제 3일이 된다면 유월절 후 오순절이 되는 날이 될 수 있고 동시에 시내에 도착한 제 3일에 하나님은 시내산에 강림하심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내산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율법을 어느 날에 주셨다는 명백한 표현은 없으나 구약의 율법은 시내산에서 주셨고 그 주신 시작을 '시내산의 강림'으로 잡는다면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범위를 잡을 때는 그 기준에 따라 시작일 수도 있고 끝을 잡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성경에 명시는 없으나 짐작은 가능하고 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약의 구원, 예수님의 유월절 어린 양 -> 오순절 -> 다락방의 성령 강림 - 성령의 인도
구약의 구원, 모세의 유월절 출애굽 양 -> 오순절 -> 시내산 하나님 강림 - 말씀의 인도
이렇게 나란히 놓아 본다면 십계명을 주시고 율법을 주셔서 이스라엘의 걸어 갈 길을 인도하신 날을 오순절로 정확하게 짚어 말할 수 있습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의 전국 교회는 부활절 맥추절 추수감사절이 될 때마다 '삼대절기' 공과를 가르칩니다. 교리는 아니라 해도 교리 정도로 인식될 만큼 오랜 세월 가르쳐왔습니다. 이 공과는 공회가 달라도 동일하게 반복하고 있으며 소선집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 그런데 오순절을 하나님의 인도로 가르치는 근거로 구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것과 신약의 초대교회는 성령을 받은 것으로 댓구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세가 시내산에 도착한 것은 출애굽을 하고 나서 석달이 지났을 때고 율법을 받은 것은 시내산에 올라가고 나서 한참을 지났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더라도 1월에 출애굽을 했는데 3월에 십계를 받았다면 50일이라는 계산은 나올 수 없다고 봅니다. 어떻게 봐야 하는지 설명을 부탁합니다.
:
: 공과에 있기 때문에 가르치기는 하지만 늘 의문이었습니다.
근거를 살펴 보면 구약의 출애굽기 19장 1절에서 제 삼월에 시내에 도착했습니다. '제 삼월'이라는 것은 3월 1일부터 포함합니다. 출애굽은 출애굽기 12장에서 유월절이 있는 그 달을 1월로 삼고 1월 10일에 유월절 양을 준비하고 14일 저녁에 유월절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2월 14일을 약 30일로 잡을 수 있고 한 달을 30 일 정도라고 칠 때 3월 1일이 되면 47 일째가 되며 3월 4일쯤이면 50 일째로 볼 수 있습니다.
출19:11에서 '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임이니'라고 하셨으니 시내광야에 도착한 것이 제 삼월이고 3월의 제 3일이 된다면 유월절 후 오순절이 되는 날이 될 수 있고 동시에 시내에 도착한 제 3일에 하나님은 시내산에 강림하심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내산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율법을 어느 날에 주셨다는 명백한 표현은 없으나 구약의 율법은 시내산에서 주셨고 그 주신 시작을 '시내산의 강림'으로 잡는다면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범위를 잡을 때는 그 기준에 따라 시작일 수도 있고 끝을 잡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성경에 명시는 없으나 짐작은 가능하고 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약의 구원, 예수님의 유월절 어린 양 -> 오순절 -> 다락방의 성령 강림 - 성령의 인도
구약의 구원, 모세의 유월절 출애굽 양 -> 오순절 -> 시내산 하나님 강림 - 말씀의 인도
이렇게 나란히 놓아 본다면 십계명을 주시고 율법을 주셔서 이스라엘의 걸어 갈 길을 인도하신 날을 오순절로 정확하게 짚어 말할 수 있습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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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전국 교회는 부활절 맥추절 추수감사절이 될 때마다 '삼대절기' 공과를 가르칩니다. 교리는 아니라 해도 교리 정도로 인식될 만큼 오랜 세월 가르쳐왔습니다. 이 공과는 공회가 달라도 동일하게 반복하고 있으며 소선집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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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오순절을 하나님의 인도로 가르치는 근거로 구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것과 신약의 초대교회는 성령을 받은 것으로 댓구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세가 시내산에 도착한 것은 출애굽을 하고 나서 석달이 지났을 때고 율법을 받은 것은 시내산에 올라가고 나서 한참을 지났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더라도 1월에 출애굽을 했는데 3월에 십계를 받았다면 50일이라는 계산은 나올 수 없다고 봅니다. 어떻게 봐야 하는지 설명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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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과에 있기 때문에 가르치기는 하지만 늘 의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