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능구원' 관련 자료 2. 우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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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능구원' 관련 자료 2. 우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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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만물의 대화
이 번 질문과는 다른 곳에서 이 문제를 깊게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택자의 잘못 살아 잘못 만들어 진 '기능'은 영원히 지옥에 던져 진다는 교리를 안내하면서, 그 기능들이 지옥에서 부르 짖을 것이며 그 기능의 호소를 아는 천국의 우리들은 미안한 마음을 금할 수 없게 되는 면을 설명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기능이 발표 발언 호소를 하느냐는 문제가 있었고 이에 대하여 인간의 언어 표현 외에도 만물이 제각각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과 그 내용을 여러 면으로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 내용은 백 목사님이 생존 마지막 순간에 정립을 했고 공회 내에서조차 강력한 반대나 이의나 부정이 있었습니다. 가야 할 때를 고려해서 가르치는 것보다 과제로 던지는 모습을 통해 하고 싶은 설명은 다 했습니다. 그리고 1989년에는 우리의 중생 속에 들어 있는 생명의 본질을 가르치다가 주님 앞에 서셨습니다.


2. 우선 답변
원래 이 질문은 질문에만 집중하고 안내를 하려다가 과거 '기능구원'에 관련하여 안내한 부분들이 있어 그 부분을 검색하여 살피고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앞 선 대화를 읽고 다시 질문을 주시면 안내하겠습니다. 검색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우선,

인간의 언어의 불통은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때문에 일어 납니다. 그 이전에는 오늘과 같은 언어가 없었습니다. 즉, 타락한 뒤라도 바벨탑의 창세기 11장 이전과 이후의 인간 소통은 오늘과 같은 언어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타락 전과 타락 후를 비교한다면 언어라는 표현은 최대한 넓게 잡고 접근을 해야지 좁게 생각하고 들어 간다면 실제와는 아주 다를 것입니다.

언어와 대화의 문제니까 이 면으로만 말한다면 타락 전의 인간과 하나님의 대화는 아무 장애가 없었습니다. 타락 후의 하나님과 인간의 대화는 불신자들과 하나님 관계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불신자의 불신을 벗고 중생이 되면 우리는 이제 어머니 품에 안긴 젖먹이 수준에서 어머니와 마주 합니다. 어머니는 온갖 말씀을 다해도 그 품에 아이는 전체 분위기만 봅니다. 좋은 분위기인가 나쁜 분위기인가, 이 것으로만 외부와 소통을 합니다. 그리고 알아 듣지 못하는 모든 표현은 그냥 귀로 담아만 둡니다. 귀로 담아 둘 때 눈으로는 어떤 표현이 어떤 표정과 짝을 이루는지만 녹화해 둡니다.

하나님과 타락 전 아담
타락 전 아담과 하와
타락 전 아담과 하와가 만물과의 대화

이렇게 살펴 나가다 보면 질문의 내용은 우리 모두 거의 한 방향에서 구체화해 나갈 수가 있을 듯합니다. 애완견과 주인의 대화, 미국 강아지와 한국 강아지의 첫 만남에서의 대화, 이민 온 1세 유아가 원어민 1세 유아와의 접촉과 소통, 3세들과 7세들과 10세들 그리고 20대들의 경우로 펼쳐 보면 하나님과 우리와 만물의 타락 전의 소통과 타락 후의 상황은 거의 다 그림을 그려 놓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LA 님이 쓰신 내용 <<
:
: 연구소 연경교재 중에 양성원 과제를 혼자 하면서 묵상해본 내용을 질문합니다.
:
: 하와가 뱀과 대화를 하는 창세기 3장을 묵상해 보면,
: 아무 거리낌 없이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 뱀과 대화를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 그렇다면 타락전 에덴동산에서는
: 사람과 모든 창조물(동물, 식물 etc)은 서로 소통하며 지낸 듯 합니다.
:
: 앞으로 올 새하늘과 새땅에서와 같이.
: 제가 지나치게 생각을 한 것인가?
:
: 대화가 가능한 것은 "특수상황"
: 사탄이 뱀을 입고 찾아왔기 때문이었을까?
: 아니면 모든 창조물과 자연스레 사람(아담, 하와)이 소통이 가능하였기 때문일까?
에덴동산의 만물 대화
연구소 연경교재 중에 양성원 과제를 혼자 하면서 묵상해본 내용을 질문합니다.

하와가 뱀과 대화를 하는 창세기 3장을 묵상해 보면,
아무 거리낌 없이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뱀과 대화를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타락전 에덴동산에서는
사람과 모든 창조물(동물, 식물 etc)은 서로 소통하며 지낸 듯 합니다.

앞으로 올 새하늘과 새땅에서와 같이.
제가 지나치게 생각을 한 것인가?

대화가 가능한 것은 "특수상황"
사탄이 뱀을 입고 찾아왔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모든 창조물과 자연스레 사람(아담, 하와)이 소통이 가능하였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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