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나 다른 분의 지적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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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나 다른 분의 지적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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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연구부 직원들이라 해서 더 많이 알거나 더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이 노선 모든 자료를 모두 제공했기 때문에 같은 입장입니다.
깨닫는 것은 누구를 통해 어떤 면을 가르칠지 모릅니다.

일단 질문 내용은 공회의 핵심 교리에 대한 외부의 핵심 지적을 소개했고
윗글에서 우선 공회 입장의 일반적 설명을 제공했습니다.

모두가 창2:19 말씀으로 이해가 되는지 혹시 이 성구만으로 곤란한지
저희도 사실 궁금하여 저희의 최종 입장을 드리기 전에
저희가 알아야 할 면들이 있는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공회 외부에 이 성구로 설명한 후에 다른 반론이나 지적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더 궁금합니다. 논란의 종결인지 그래서 이후 계속 발전하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저희가 달리 살펴 봐야 하는지.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답이나 안내 대신에 일단 창2:19 말씀을 거론해 봅니다.
:
: 질문에 담아 주신 이분설의 논리가 창2:19을 넘어 서기에는 부족해 보이지 않을지요?
:
: 차라리 마음은 철저히 물질로 분류하고, 사람 안에 비물질인 영은 따로 있다는 삼분론이 너무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
:
:
: >> 칼빈주의 님이 쓰신 내용 <<
: : 사람의 영혼(=영=마음)이 뇌를 통하여 육체를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 사람의 뇌가 손상되면 비물질인 영혼이 몸을 움직일 매개체가 상실되어 영혼의 작동이
: : 원활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 이분론에서는 뇌와 영혼의 관계를 위의 방향으로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 : 뇌와 뇌의 모든 작용자체는 Body(몸)로 보구요.
이분론의 반론
사람의 영혼(=영=마음)이 뇌를 통하여 육체를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뇌가 손상되면 비물질인 영혼이 몸을 움직일 매개체가 상실되어 영혼의 작동이
원활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분론에서는 뇌와 영혼의 관계를 위의 방향으로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뇌와 뇌의 모든 작용자체는 Body(몸)로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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