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절단 환자를 치료해주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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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절단 환자를 치료해주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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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때나, 개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 많은 병을 고쳤다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절단된 팔이 자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고, 성경에도 없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기는 했지만, 없던 다리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다윗이 아들이 죽기 전에는 울며 기도하다가 죽은 후에는 기도를 그 즉시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을 데려가는 것은 구원의 기회를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인데, 팔이 몸에서 '절단'되는 것은 이 팔의 '죽음'이라 볼 수 있겠고, 이 팔에 대한 구원의 기회는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활시키듯 이것을 자라나게 하는 것도 하실 수 있으나, 부활은 역사상 기록을 몇 번 밖에 주지 않을 정도로 하시는 일이기에, 절단된 몸을 붙이는 일도 부러 하지 않으시고,

또한 죽은자를 되살린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능력은 충분히 증거가 되기 때문에(절단된 사지를 자라게 하는 것보다 부활이 더 어려운 일이니),

평소에 자연계시로 세상을 운영하는 하나님께서 굳이 절단된 팔의 기능을 되살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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