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 오는 계통, 빗 나간 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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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오는 계통, 빗 나간 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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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시작의 경우
아담 하와의 인류 최초나 노아 홍수 뒤의 인류가 재개할 때는 근친을 허용했습니다. 인원이 충분한 후에는 점점 근친을 금지해 나갑니다. 아브라함의 경우는 인류의 숫자는 문제가 없지만 아브라함의 신앙 출발이라는 의미 때문에 '계통'을 따졌습니다.


2. 내려 오는 계통 우선
기본적으로 노아 한 사람의 자손들이지만 아브라함은 비록 신앙을 따라 떠나 왔을지라도 사람을 구할 때는 함께 출발해서 내려 오던 위의 줄기를 찾아 이삭의 아내를 데려 왔고 이삭은 야곱에게 역시 같은 길을 권했습니다. 꼭 같이 걸어 왔다 해도 롯은 아브라함과 도중에 나뉘어 소돔으로 갔고 그 결과는 모압과 암몬의 신앙 노선을 형성합니다. 떠나 오기 전의 옛날인 아람으로 가서 다시 한 사람을 출발을 시켜 식구로는 삼지만, 이미 함께 왔으니 옛날에 머물고 있는 고향 사람보다 더 발전해 온 롯이라 해도 그 롯이 곁 길을 간 이상 그 계통은 배척했습니다.

에서는 사촌인 이스마엘의 딸을 데려 왔으니 이스마엘은 고향을 떠난 아버지가 고향을 떠나 가나안에 살면서 낳은 아들입니다. 이삭이 야곱에게 고향으로 돌아 가서 다시 식구를 얻도록 했습니다.


3. 결론적으로
* 신앙의 발전은, 그 발전에 발을 맞추지 못하면 쳐지게 되고 세상으로 편입이 됩니다.
* 신앙의 변질은, 그 발전이 어디에 이르렀든지 곁 길로 가게 되면 아주 딴 것이 됩니다.
* 이왕 새로 식구를 얻는다면, 아직 발전을 하지 못한 미숙한 것이 도중에 변질 된 것보다 낫다고 보입니다. 말하자면 말 못하는 어린 것을 가르치는 것이, 성인이 되었으나 삐뚤어 져 있는 것보다 낫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실제 걸음을 봐도 그렇습니다. 행17:30에서 알지 못했을 때는 허물치 않는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그리스 아테네 지방의 귀신 동네에서 미신과 철학으로만 전부를 삼는 이들에게 회개를 외치는 바울은, 행13:46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고 했습니다.

복음을 먼저 받은 이스라엘이 삐뚤어 져 있는 상태는, 복음을 아직 받지도 않은 불신 미신 이방인보다 발전적인 면에서는 더 불행하다는 점을 고려해 보셨으면.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창세기 27장으로 28장을 보면 야곱이 에서의 복을 빼앗아 갑니다. 야곱을 밧담 아람으로 보내는 아버지 이삭은 외삼촌인 아람 족속에게서 아내를 취하라 합니다. 그리고 에서는 이스마엘의 딸로 아내를 맞습니다. 결혼만을 두고 말하면
: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 외사촌
: 아브라함 -> 이삭 -> 에서 + 친사존
: 에서가 낫지 않을까요?
믿음의 계통과 탈선
창세기 27장으로 28장을 보면 야곱이 에서의 복을 빼앗아 갑니다. 야곱을 밧담 아람으로 보내는 아버지 이삭은 외삼촌인 아람 족속에게서 아내를 취하라 합니다. 그리고 에서는 이스마엘의 딸로 아내를 맞습니다. 결혼만을 두고 말하면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 외사촌
아브라함 -> 이삭 -> 에서 + 친사존

에서가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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